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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kdnfud.inlive.co.kr/live/listen.pls

And I think I'm gonna love you for a long long time

I guess I'll be with you 'til the end
  • 59
  • show me the money

    ll그추억

    @ekdnfud

  • 8
    햇살조아 (@lee0000)
    2026-06-01 18:32


    올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댓글 1

  • 59
    ll그추억 (@ekdnfud)
    2026-05-18 19:49
    💘💐💕🪴❣️🌻💋🥀💞🌴🌴💞🌾💋🥀❣️🪴💘



    외모로 그 사람을 판단하면
    실수할 일이 많고

    말로 그 사람을 판단하면
    후회할 일이 많고

    느낌으로 그 사람을 넘겨짚으면
    반성할 일이 많고

    행동으로 그 사람을 단정 지으면
    오해할 일이 많아집니다

    마음과 마음으로 바라보세요
    한 사람을 제대로 알기까지는
    평생이 걸려도 부족합니다.

    ❣️류시화~글❣️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6-05-10 08:55
    he Great Pretender
    위대한척 하는자

    Freddie Mercury
    프레디 머큐리

    Oh yes I'm the great pretender (ooh ooh)
    Pretending I'm doing well (ooh ooh)
    My need is such I pretend too much
    I'm lonely but no one can tell
    Oh yes I'm the great pretender (ooh ooh)
    Adrift in a world of my own (ooh ooh)
    I play the game but to my real shame
    You've left me to dream all alone
    Too real is this feeling of make believe
    Too real when I feel what my heart can't conceal
    Ooh ooh yes I'm the great pretender (ooh ooh)
    Just laughing and gay like a clown (ooh ooh)
    I seem to be what I'm not (you see)
    I'm wearing my heart like a crown
    Pretending that you're still around

    Yeah ooh hoo
    Too real when I feel what my heart can't conceal
    Oh yes I'm the great pretender
    Just laughing and gay like a clown (ooh ooh)
    I seem to be what I'm not you see
    I'm wearing my heart like a crown
    Pretending that you're
    Pretending that you're still around​

    오 그래 나는 대단한 척하는 사람이야 (우우우)
    잘 지내는 척 (ooh ooh)
    내 필요는 너무 많은 척하는 것 같아
    외로운데 아무도 말 못 해
    오 그래 나는 대단한 척하는 사람이야 (우우우)
    나만의 세계에서 표류하다 (ooh ooh)
    게임을 하지만 정말 부끄럽습니다
    당신은 나를 혼자 꿈을 꾸게 내버려뒀어요

    이 느낌은 너무 현실적이야
    내 마음이 숨길 수 없는 것을 느낄 때면 너무 현실적이야
    Ooh ooh 그래 나는 대단한 척하는 사람이야 (ooh ooh)
    그냥 웃고 광대처럼 명랑해졌어 (우우)
    나는 내가 아닌 것 같아 (보시죠)
    나는 왕관처럼 내 마음을 쓰고 있어요
    아직 곁에 있는 척
    응 우후
    내 마음이 숨길 수 없는 것을 느낄 때면 너무 현실적이야
    아 그래 난 대단한 척하는 사람이야
    그냥 웃고 광대처럼 명랑해졌어 (우우)
    나는 당신이 보는 내가 아닌 것 같습니다
    나는 왕관처럼 내 마음을 쓰고 있어요
    당신인 척
    아직 곁에 있는 척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6-04-21 20:37
    날개없이....
    하늘을 날 수 있게....
    해주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치료제....

    오늘은....
    많이 많이 웃어요.....당신~!!!!!

    *^_________________^*...씨익~~~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6-04-21 16:09
    그때도 소중하고....
    지금도 소중하고....
    앞으로도 소중해....

    지난간 것들도....
    지금의 것들도....
    앞으로의 것들도....

    내게는....
    다 소중해....☆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6-04-21 15:59
    신병진

    가끔 보고 싶은 사람이 너였으면...

    문득 옛 기억 속에 남겨진 흑백영화처럼
    가끔 보고 싶은 사람이
    너였으면...

    한바탕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잊혀짐의 그늘 속에서도
    불쑥 찾아가고 싶은 사람이
    너였으면...

    가벼운 웃음으로 만나
    농담 반 진담 반 나눠도 아무런 부담 없고
    술 한잔하고 싶을 때
    비 오는
    날 누군가와 그 빗속을 걷고 싶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너였으면...

    이렇게 가끔 보고 싶은 사람이 너였으면...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6-04-19 15:23
    물고기는 항상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6-04-04 18:16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과 우정으로 다저진 사이
    연인이라 정하기보다
    마음으로 통하는사이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도닥여주며 마음속을
    들여다 볼수 있는 그런 사이에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어느 한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8-07 18:03
    하루 하루가 행복입니다!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 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 걸’

    코 막히면 안다.
    ‘숨쉬는 것만도
    행복인 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 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 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 걸’

    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 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 게
    행복인 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의 주인인걸~~~

    댓글 3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7-15 16:44
    해가 지면 울고 싶다 문형렬

    너는 알겠지
    속도 모르고 해가 지면
    왜, 강물은 반짝반짝하는지
    기다리는 사랑은 또 얼마나 흘러가야 하는지

    너는 알겠지
    한 발 다가서면 더러움으로 흐르는 강도
    멀리서는 저렇게 붉게 일렁여
    한 생애를 지나가는 것을
    더러움이 아름다움을 가릴 수 없는데도

    붉은 노을이 지면
    저 더러움도
    스스로 빛나 우리 가슴으로 흐르는 것을

    내가 너의 속을 알고
    네가 내 속을 알아서
    더러움과 아름다움,

    그 말없는 하루의 길에 서서
    해가 지면 끝없이 소리없이 울고 싶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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