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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kdnfud.inlive.co.kr/live/listen.pls

And I think I'm gonna love you for a long long time

I guess I'll be with you 'til the end
  • 60
  • show me the money

    ll그추억

    @ekdnfud

  • 60
    ll그추억 (@ekdnfud)
    2026-04-21 20:37
    날개없이....
    하늘을 날 수 있게....
    해주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치료제....

    오늘은....
    많이 많이 웃어요.....당신~!!!!!

    *^_________________^*...씨익~~~

    댓글 0

  • 60
    ll그추억 (@ekdnfud)
    2026-04-21 16:09
    그때도 소중하고....
    지금도 소중하고....
    앞으로도 소중해....

    지난간 것들도....
    지금의 것들도....
    앞으로의 것들도....

    내게는....
    다 소중해....☆

    댓글 0

  • 60
    ll그추억 (@ekdnfud)
    2026-04-21 15:59
    신병진

    가끔 보고 싶은 사람이 너였으면...

    문득 옛 기억 속에 남겨진 흑백영화처럼
    가끔 보고 싶은 사람이
    너였으면...

    한바탕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잊혀짐의 그늘 속에서도
    불쑥 찾아가고 싶은 사람이
    너였으면...

    가벼운 웃음으로 만나
    농담 반 진담 반 나눠도 아무런 부담 없고
    술 한잔하고 싶을 때
    비 오는
    날 누군가와 그 빗속을 걷고 싶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너였으면...

    이렇게 가끔 보고 싶은 사람이 너였으면...

    댓글 0

  • 60
    ll그추억 (@ekdnfud)
    2026-04-19 15:23
    물고기는 항상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댓글 0

  • 60
    ll그추억 (@ekdnfud)
    2026-04-04 18:16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과 우정으로 다저진 사이
    연인이라 정하기보다
    마음으로 통하는사이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도닥여주며 마음속을
    들여다 볼수 있는 그런 사이에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어느 한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댓글 0

  • 60
    ll그추억 (@ekdnfud)
    2025-08-07 18:03
    하루 하루가 행복입니다!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 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 걸’

    코 막히면 안다.
    ‘숨쉬는 것만도
    행복인 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 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 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 걸’

    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 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 게
    행복인 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의 주인인걸~~~

    댓글 3

  • 60
    ll그추억 (@ekdnfud)
    2025-07-15 16:44
    해가 지면 울고 싶다 문형렬

    너는 알겠지
    속도 모르고 해가 지면
    왜, 강물은 반짝반짝하는지
    기다리는 사랑은 또 얼마나 흘러가야 하는지

    너는 알겠지
    한 발 다가서면 더러움으로 흐르는 강도
    멀리서는 저렇게 붉게 일렁여
    한 생애를 지나가는 것을
    더러움이 아름다움을 가릴 수 없는데도

    붉은 노을이 지면
    저 더러움도
    스스로 빛나 우리 가슴으로 흐르는 것을

    내가 너의 속을 알고
    네가 내 속을 알아서
    더러움과 아름다움,

    그 말없는 하루의 길에 서서
    해가 지면 끝없이 소리없이 울고 싶다

    댓글 0

  • 60
    ll그추억 (@ekdnfud)
    2025-07-15 16:20
    인연서설

    ​문병란

    ​

    ​꽃이 꽃을 향하여 피어나듯이

    사람과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그렇게 묵묵히 서로를 바라보는 일이다

    ​

    물을 찾는 뿌리를 안으로 감춘 채

    원망과 그리움을 불길로 건네며

    너는 나의 애달픈 꽃이 되고,

    나는 너의 서러운 꽃이 된다

    ​

    사랑은 저만치 피어 있는 한 송이 풀꽃

    이 애틋한 몸짓

    서로의 빛깔과 냄새를 나누어 가지며

    사랑은 가진 것 하나씩 잃어 가는 일이다

    ​

    각기 다른 인연의 한끝에 서서

    눈물에 젖은 정한 눈빛 하늘거리며

    바람결에도 곱게 무늬지는 가슴

    사랑은 서로의 눈물 속에 젖어 가는 일이다

    ​

    오가는 인생길에 애틋이 피어났던

    너와 나의 애달픈 연분도

    가시덤불 찔레꽃으로 어우러지고,

    ​

    다하지 못한 그리움

    사랑은 하나가 되려나

    마침내 부서진 가슴 핏빛 노을로 타오르나니

    ​

    이 밤도 파도는 밀려와

    잠 못 드는 바닷가에 모래알로 부서지고

    사랑은 서로의 가슴에 가서 고이 죽어 가는 일이다

    댓글 0

  • 60
    ll그추억 (@ekdnfud)
    2025-07-11 11:46
    폴킴 (+) 커피한잔할래요


    Breeze
    가벼운 바람이 깨우는 Oh breeze
    너의 생각으로 시작하는
    My everyday
    Breath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절로 콧노래가 흘러나오는
    그런 상상을 하게 해
    단둘이서 영화를 보자 할까
    시시하진 않을까
    어떤 얘기로 널 웃게 할까
    용기가 없는 나
    커피 한잔할래요
    커피 한잔할래요
    두 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커피 한잔에 빌린 그대를 향한 나의 맘
    보고 싶었단 말하고 싶었죠
    그대도 같나요
    그대 나와 같나요
    그대도 조금은 내 생각 했나요
    오늘은 내가 그댈 더 많이
    웃게 할게요
    이대로 시간이 멈추길
    Freeze
    그저 흘러가는 시간들 Oh freeze
    처음과는 많이 다른 요즘 너와 나
    처음 느꼈던 가슴속 떨림
    넌 기억할는지
    처음 만났던 그곳에 가자
    추억이 가득한
    커피 한잔할래요
    커피 한잔할래요
    두 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커피 한잔에 빌린 그대를 향한 나의 맘
    보고 싶었단 말하고 싶었죠
    그대도 같나요
    그대 나와 같나요
    가끔 그날의 우릴 생각하나요
    내가 더 많이 웃게 해 주겠다는
    그 약속
    아직 나 잊지 않았어요
    커피 한잔할래요
    두 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커피 한잔에 빌린 그대를 향한 나의 맘
    보고 싶었단 말하고 싶었죠
    그대도 같나요
    그대 나와 같나요
    그대도 조금은 내 생각 했나요
    오늘은 내가 그댈 더 많이 웃게 할게요
    커피 한잔할래요

    댓글 0

  • 60
    ll그추억 (@ekdnfud)
    2025-07-07 18:51
    능변이 아닌 말은
    비록 어눌할지 라도

    나는 언제고 찿을 수 있는
    보폭 또한 함꼐 할줄 아는
    그런사람으로 기억되고 실습니다

    헤어질 때는 못내 아쉬워서
    나의 뒷모습을 뒤돌아보며

    "당신은 참으로 좋은 친구야" 라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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