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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 think I'm gonna love you for a long long time

I guess I'll be with you 'til the end
  • 59
  • show me the money

    ll그추억(@ekdnfud)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5-04 14:21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5-04 14:21


    러브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5-04 14:17
    I Love You
    사랑이랑 ...

    그사람이 원하는것을
    네가 원하는것보다
    우선 순위 에 놓는 거야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5-04 14:16
    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단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을 가싸 안으며 나즈막히 그대 이름을 부른다
    살아간다는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것이다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4-30 19:28
    수많은 사랑들

    사랑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실로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어떻게 이름을 붙여야 할지 모를 정도입니다.
    '사랑' 이라는 단어는 대담하게도
    며칠 밖에 계속되지 않는 변덕에 대해서도
    쓰이고 있습니다.
    애착 없는 친밀성, 판단 없는 감상,
    탕아의 교태, 냉담한 습관이나 낭만적 공상,
    또는 곧바로 실증이 나는
    어떠한 미각까지도 '사랑' 이라고 불립니다.
    사람들은 수많은 미움까지도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4-18 19:40
    고속도로를 지나...시골 국도에 접어들어...신호대기중...
    눈앞에 하얗게 날리는 무언가가...
    꽃잎인지....눈송인지...모르게...예쁘다 할쯤....
    유난히도 크게 날리는 물체가..궁금해..
    고개를 갸웃갸웃...
    바로 옆에 차량에서....꼬꼬닭들이....아파트 창문에 얼굴을 내밀듯...
    꼬꼬 거리고 있어요...
    예쁘게만 보았던 물체는.....하얀 닭털...
    멀리서 보아야 예쁘다 라는 말이 뇌리를 스쳤어요...
    차라리 모르고 지나칠걸....
    몰랐으면 하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오늘은 그런 순간을 보냈네요....

    추억님의 멋진 곡들을 들으며 살며시 청곡 남겨요...

    Ava Max - So Am I
    Ellie Goulding - How Long Will I Love You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4-13 19:16
    어쩌면 나이를 먹는 것은 즐거운 일인지도 모른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추억은 늘어나는 법이니까...
    그러고 언젠가 그 추억의 주인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려도...
    추억이 공기 속을 떠돌고 비에 녹고, 흙에 스며들면서...
    계속 살아남는다면...여러 곳을 떠돌며 또 다른 누군가의 마음속에...
    잠시 숨어질지도 모른다...
    처음으로 간곳인데...와 본적이 있다고 느끼는 것은...
    그런 추억의 장난이 아닐까....
    ---유모토 가즈미의 여름이 준 선물 중에서---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4-13 19:06
    한 소년이 모래를 쥐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었습니다...
    소년의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것은 이별이였습니다....
    소년의 손에 모래가 남았습니다...
    그것은 그리움입니다....
    소년의 손에 모래가 반짝거렸습니다...
    그것은 추억이였습니다....
    소년의 손에 남은 모래를 털어도....
    털어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여운입니다....

    댓글 0

  • 59
    ll그추억 (@ekdnfud)
    2025-03-27 21:03
    💛나의 마음에게💛

    마음을 안아주고 싶을 땐
    양팔을 크게 벌린다.
    일단 기지개를 시원하게 켜고
    어깨를 앞뒤로 굴려 가며 풀어준다.
    팔과 목이 편안해졌다면
    양팔을 교차시켜 오른손은 왼쪽 심장을,
    왼손은 오른쪽 가슴 위에 올려둔다.
    가만히 눈을 감고 심장이 뛰는 감각을 느낀다.
    심장이 빨리 뛸 때는 심호흡을 크게 한다.
    심장이 느리게 뛰면 걸음을 걸어본다.
    양손을 살짝 들어
    심장을 토닥토닥해준다.
    마음에게 안녕,
    마음아, 수고했어.
    오늘 하루도 잘 살아내느라
    거친 세상에서 잘 버텨내느라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도 웃음을 찾느라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며 버티느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고단함에 눈물짓느라
    삶이 주는 심술과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느라
    사소한 말로 받은 상처에도 괜찮은 척하느라
    너무도 수고했어.
    내 마음 내가 먼저 알아줘야지.
    내 마음을 향해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며,
    내일을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

    - 윤정은, ‘사실은 이 말이 듣고 싶었어’ 중 ✒️-

    댓글 0

  • 30
    사용자 정보 없음 (@pinetree4)
    2025-03-21 09:47




    방 배경이구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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