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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해피굿데이님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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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DJ

    해피굿데이 (@ hdvkmj)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세요
+ 플러스 되는 일들을 열심히 하면서 - 과한 욕심을 버리고 /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서 = 편견없이 동등한 생각과 ↕ 자기 자신을 높이지도 낮추지도 말며 ♬ 자기 마음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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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10-27 10:01:03






    ◈ 조용필의 감동적인 실화 ◈ ────────────  
    가수 조용필이 과거 4집 발매 후
    한창 바쁠때 한 요양병원 원장에게 전화가 왔다.
    병원 원장은 자신의 병원에 14세의 지체장애 여자 아이가
    조용필 4집에 수록된 "비련"을 듣더니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입원 8년만에 처음 감정을 보인 것이다.
    이어 병원 원장은
    이 소녀의 보호자 측에서 돈은 원하는 만큼 줄테니
    조용필이 직접 이 소녀에게 "비련"을 불러줄 수 없냐며
    와서 얼굴이라도 보게 해줄 수 없냐고 부탁을 했다고 전했다.
    최동규씨는
    "당시 (조)용필이가 캬바레에서 한 곡 부르면
    지금 돈으로 3,000만원~ 4,000만원 정도를 받았다" 며
    그런데 조용필에게 이 얘기를 했더니
    피던 담배를 바로 툭 끄더니 병원으로 출발하자고 했다.
    그날 행사가 4개였는데 모두 취소하고
    위약금 물어주고
    시골 병원으로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병원 사람들이 놀란것은 당연했다.조용필은 병원에 가자 마자
    사연 속의 소녀를 찾았다.
    소녀는 아무 표정도 없이 멍하니 있었다.기적은 이 때부터 시작됐다.조용필이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부르자 소녀가 펑펑 운 것이다.이 소녀의 부모도 울었다.
    조용필이 여자애를 안아주고
    사인 CD를 주고서 차에 타는데
    여자애 엄마가 "돈 어디로 보내면 되냐고,
    얼마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용필은
     "따님 눈물이 제 평생 벌었던 돈보다 더 비쌉니다" 라고 답했다.세상에는 폼생 폼사 떠벌이들도 많지만
    가슴 따뜻한 사람이 더 많다는걸 잊지 맙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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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10-27 02:26:55






    ◈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은 ◈ ────────────  
     
    오늘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그립고
    맑은 날은 맑은 대로 그립더니오늘은 당신이 아프도록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을 때는
    이렇게 아프도록 보고 싶은 날은
    당신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움을 지나 지금은 보고 싶은 마음까지달려 나와
    날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볼 수 없는 마음을 알고 있다는 듯
    구름은 먼 산을 보고 지나가고
    바람도 나뭇잎만 흔들며 지나갑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그리움이
    보고 싶은 마음까지 데리고  나와
    날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힘이 들어도 참을 수 있는 것은
    아프도록 보고 싶어도 참아 내는 것은
    볼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당신을 보겠다는 바람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울 때는
    그리움으로 달래고보고 싶을 때는
    보고 싶은 마음으로 달랩니다.
    오늘은, 참고 있는 데도
    당신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런 당신이 참 좋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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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09-17 00:29:08







    ◈ 1초동안의 행복 ◈ ────────────   1초 동안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해줘요.나중에는 그 1초가 기쁨으로 남을 테니깐요. 1초 동안사랑하는 사람을 꼭 껴안아 주세요.나중에는 그 1초가 사랑스러움으로 남을 테니깐요. 1초 동안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키스해 주세요.아쉬움이 남는 1초에서 한번 더 하게 될 테니깐요. 1초 동안사랑하는 사람을 뚫어져라 쳐다 봐주세요.얼굴이 붉어지는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서한번 자기도 모르게 웃게 될 테니깐요. 1초 동안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아 주세요.서로에게 미안한 마음을 서로 털어놓는시간을 만들어 줄지 모르니깐요. 1초 동안의 행복이 언젠가는100초의 행복으로 남을 것이고그 100초의 행복이 언젠가는 영원히 초를 셀 수 없는행복으로 남을 테니깐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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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06-16 22:02:52







    ◈ 아빠 내가 소금 넣어줄게...(감동글) ◈ ────────────  

    얼마 전 숙취로 속이 쓰려
    순대국 집에서 순대국 한 그릇을
    기다리고 있는데,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여덟살 쯤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가
    어른의 손을 이끌고
    느릿 느릿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두 사람의 너절한
    행색은 한 눈에도
    걸인 임을 짐작 할수 있었지요.
    조금은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찌르고
    주인 아저씨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들을 향해 소리 쳤습니다.

    " 이봐요
    이렇게 손님이 없는데
    다음에 와요"

    아이는
    아무 말 없이 앞 못보는
    아빠의 손을 이끌고 음식점 중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그때서야 그들이
    음식을 먹으러 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저어....
    아저씨 순대국 두 그릇 주세요 "

    " 응 알았다.....
    근데 얘야 이리좀 와볼래 "

    계산대에 앉아 있던 주인 아저씨는
    손짓을 하며
    아이를 불렀습니다.

    " 미안 하지만, 지금은 음식을 팔수가 없구나....
    거긴 예약 손님들이
    앉을 자리라서 말이야...."

    그렇지 않아도 주눅이 든
    아이는 주인 아저씨의 말이 낯빛이 금방
    시무룩 해 졌습니다.

    " 아저씨
    빨리 먹고 나갈께요....
    오늘이
    우리 아빠 생일 이에요...."

    아이는 찬 손바닥에 꽉 쥐어져
    눅눅해진
    천원짜리 몇 장과
    한 주먹의 동전을 꺼내 보였습니다.

    " 알았다...
    그럼 빨리 먹고 나가야 한다 "

    잠시후
    주인 아저씨는 순대국
    두 그릇을 그들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계산대에 앉아서
    물끄러미 그들의 모습을
    바라 보았습니다.

    " 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께 "

    아이는
    그렇게 말 하고는
    소금 대신 자신의 국밥 그릇으로 수저를 가져 갔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국밥 속에 들어 있던
    순대며 고기들을 모두떠서
    앞 못보는 아빠의 그릇에
    담아 주었습니다.

    " 아빠 이제 됐어.
    어서 먹어....
    근데 아저씨가 우리 빨리 먹고 가야 한댔으니까 어서 밥떠.
    내가 김치 올려줄께 "

    수저를 들고 있는 아빠의 두 눈 가득히 눈물이 고였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주인 아저씨는
    조금전 자신의 행동에 대한 뉘우침으로
    그들의 얼굴을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이 글을 쓴 그 자리에 있던 손님은 그 아이와 아버지의 음식값을 같이
    지불하고 식당을 나왔답니다.

    사람은 귀천이 없으나
    스스로를 귀하게 할수도
    천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우리들만은사람을 대함에 있어
    외모로 판단하는
    천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일상의 행동이
    이 아이의 효행처럼
    세상에 좋은 빛이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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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06-16 07:38:08






    ◈ 늘 처음처럼 ◈ ────────────  

    새롭게 처음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그 마음

    처음 찾아든 설레임이 찾아든

    그 마음

    처음 느꼈던 사랑이 너무 좋았던

    그 마음

    그때를 생각하면

    벅차오르는 그 느낌을 잊지않기를

    바래봅니다

    처음 다가오는 것들은

    늘 두근거림과 설레임을 주고

    떨림을 주어

    더욱 더 애틋함과 행복을 선물 하니까요

    인생에

    처음 찾아든 그 느낌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면

    매일 매일 새롭고

    늘 처음처럼 살아가니

    삶은 떨림의 연속이라 말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늘 처음처럼 살면 참 좋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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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06-15 20:36:11






    ◈ 기분 좋은 사람 ◈ ────────────  

    살아가는데
    기분을 좋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라기보다는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한아름 번지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안부를 묻고
    가끔 요즘 살기가 어떠냐고
    흘러가는 말처럼 건네줘도
    어쩐지 부담이 없고
    괜시리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꼭~가진게 많아서도 아니고
    무엇을 나눠줘서도 아니며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마음을 내려놓고 싶고 
     
    감춤없이 내안의 고통까지
    보여 줄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은
    심장이 따뜻한가 봅니다
     
    그 사람에게 눈물을 보여도
    내 눈물의 의미를 알아주며
    보듬어 주는 한마디도
    나 살아가는 세상에는
    빛보다 고마울 때가 있습니다
     
    다가가고 싶을 때
    다가오도록
    항상 마음을 열어 놓는 사람 
     
    그 사람이
    내 가까이 있음은
    나 사는 세상의 보람이고 은혜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나는 흔쾌히
    나를 유쾌하게 해주는 사람
    바로 당신이라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그렇게
    내곁에 머물러 있으면서
    나에겐 기분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과 마시는 차 한잔엔
    인생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고
    행복의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은 사람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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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06-15 20:01:01







    ◈ 이제야 알았습니다 ◈ ────────────   

    언니는 가족과의 연락을 끊고 살았습니다.
    그건 아버지 때문이었습니다.

    스무 살 무렵부터 아버지가 가게에서
    일을 심하게 시켰기 때문에
    언니는 항상 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결혼할 남자를 데려왔을 때도
    아버지의 반대로 결국 결혼을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그 문제로 계속 사소한 싸움이 이어지다가
    아버지와 언니는 심한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그 길로 언니는 짐을 싸서 집을 나갔고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건강하셨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고,
    저는 언니에게 연락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본 언니는
    아직도 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는 듯
    매우 놀라거나 슬퍼하는 표정이 아니었습니다.

    며칠 후, 집으로 언니가 왔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서입니다.
    냉랭한 표정으로 아버지의 물건들을 정리하던
    언니의 손이 갑자기 멈췄습니다.

    아버지의 지갑을 보던 언니가
    갑자기 저를 와락 껴안고
    한참을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러는지 지갑 안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자 아버지의 지갑 안에는
    낡은 사진 한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렸을 때의 언니가
    아버지와 공원에서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너무 사랑하기에 간섭할 수도 있고,
    너무 걱정하기에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아빠도 태어날 때부터 아빠가 아니었듯이
    아빠도 모든 게 처음이라서
    더 그렇게 반대하고 간섭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더 가슴 아파하고 후회하면서
    홀로 눈물 흘리시는게 우리 부모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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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06-07 19:45:53






    ◈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 ────────────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인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 그냥 있는
    것만으로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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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해피굿데이 (@hdvkmj)
    2020-05-29 23:09:37



    ◈ 오해와 이해 그리고 사랑 ◈ ────────────   
    (5-3)=2와 (2+2)=4 마음 따뜻한글(5-3=2)란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 하면이해(2)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란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사랑(4)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을오해 할때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오해는 대개 잘못 된 선입견 편견이해의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오해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 옵니다 (5-3=2)라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번 생각하면 이해 할수 있다는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 집니다 사실 영어로"이해"를 말하는understand는 "밑에서다"라는 뜻으로그 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바라보는 것이 이해라는 것입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된다는 말 너무 귀하지 않습니까단순하게 말하자면 사랑은 이해 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때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부르는 것입니다 (5-3=2)와 (2+2=4)란단순한 샘을 기억했으면 합니다서로와 서로를 가로막고 때로는 멀리 떨어 뜨려놓는온갖 오해를따뜻한 이해로 풀어 버리고우리모두 "사랑"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에 오해라는 것이 참 어줍잖게하찮은 일로 오해가 생깁니다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상대방이 오해를 할 경우가있고 또 무조건 선입견의 감정으로오해를 만들기도 합니다"오해"라는 엉킨 실타래가 생겼다면 "이해"와 "사랑"으로서로 풀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       ◈ ────────────     
       베트남에서 자존심 때문에 상처받은한 젊은 부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서 젊는 남편은 임신한 아내를 두고전쟁터로 나가야 했습니다 몇년후 그가 군대에서 돌아 왔을때 마을입구에서 사내 아이를 데리고 있는부인을 발견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보호해준 조상에게깊이 감사 드렸습니다남편은 아내에게 시장에 가서조상의 제단에 놓을 과일과 꽃과 제물들을 사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물건을 사러 시장에 간 사이그는 아들에게 자신을아빠라고 부르라고 말했습니다하지만 아이는 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말했습니다"아저씨!!아저씨는 저의 아빠가 아니예요 우리아빠는 매일밤 집에 왔고 엄마는 아빠에게 말을 하면서 울곤 했어요엄마가 앉으면 아빠도 앉았어요엄마가 누으면 아빠도 누웠어요 그 말응들은 남자의 가슴은돌처럼 굳어졌습니다아내가 돌아왔을때 그는그녀를 쳐다 보지도 않았습니다 조상님께 과일과 꽃 향을 바쳤습니다그리고 절하고나서 돗자리를 둘둘 말아아내가 절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그는 아내가 조상들 앞에 절 할자격이 없다고 여겼습니다 그는 곧장 집을 나가 여러날 동안술을 마시고 마을을 돌아 다녔습니다아내는 남편이 왜 그렇게 행동 하는지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마침내 3일뒤 그녀는 더이상 견뒤지 못하고강물로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장례식이 끝난 저녁에남자가 석유 등잔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때 어린 아들이 소리 쳤습니다"여기 아빠가 있어요"아이는 벽에비친 아빠의 그림자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아빠는 매일밤 저렇게 왔어요.엄마는 저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며 많이 울었어요.엄마가 앉으면 저 사람도 앉았어요엄마가 누우면 저 사람도 누웠어요." 아내는 자신의 그림자에 대고 이렇게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여보 당신은 너무 오랫동안 내곁에 없군요.저 혼자 어떻게 저 아이를 키울수 있겠어요?" 어느날밤 아이는 엄마에게아빠가 누구이고 어디 있느냐고 물었습니다그녀는 벽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이것이 네 아빠란다"그녀는 남편을 너무도 그리워 했던 것입니다그 순간 젊은 남편은 모든것을 이해했습니다하지만 때는 이미 너무 늦어 버렸습니다 만일 남편이 아내에게..."여보 나는 너무 고통 스럽소매일밤 어떤 남자가 집에와서당신과 이야기하고 함께 울었다고 우리 아이가 말했소 그리고 당신이 누울때 마다같이 누웠다고 말했소그 남자가 도대체 누구요?라고 물었다면... 그녀는 설명할 기회를 얻어비극을 피할수 있었을 것입니다하지만 그는 자존심 때문에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아내도 남편과 똑같이 행동했습니다그동안 혼자서 아이를 키우며 힘들게 기다렸는데 남편이 돌아와서 보여준 행동에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남편에게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그녀 또한 자존심을버릴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사랑에는 자존심이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부터상처를 받을때자신의 고통이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할때... 이 이야기를 기억 하세요이야기에 나온 아이의 아빠나엄마처럼 행동 하지 마세요자존심이 그대의 길을 가로막지 않게 하세요 "사랑하는이여,나는 지금 고통받고 있어요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베트남에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다정하게 말하는 것에는 돈이 들지않는다" 왜...?? 그랬냐고...??한번 물어보세요세상에는 이해못할일은 없답니다!! 울님, 마음에 담아놓고 오해하지말고자존심을 버리고 서로 소통하면그 오해가 이해로 바뀔것입니다오해가없는 이해만있는마음 따뜻한 나날 되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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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지 (@gmlakd6128)
    2020-05-25 18:04:47







    해피긋데이님  첫방송 넘감사히 잘 들어서요 아스트로 방에서  우리 영원히 같이가요 소중한 인연으로  손잡고 놓치 말아요 잔잔한 바옹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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