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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굿데이님의 로그입니다.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세요 + 플러스 되는 일들을 열심히 하면서 - 과한 욕심을 버리고 /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서 = 편견없이 동등한 생각과 ↕ 자기 자신을 높이지도 낮추지도 말며 ♬ 자기 마음의 즐거움
  • 29
  • 정규방송

    해피굿데이 (@ hdvkmj)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23 08:29:08
    ◈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은 생각과 느낌이 다르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 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겨울도 봄같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겨울은 겨울이랍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웃을 수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 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 수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겐
    무엇이든 다주고 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겐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샘이 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 해주면
    아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빤히 볼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언제나 볼 수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위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앞에선
    멋을 내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슬플때 생각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고독할 때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어도 짧게 느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면 넉넉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눈에서 부터 시작되고
    좋아하는 마음은 귀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 버리면 끝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구슬로 맺히는 눈물이랍니다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23 08:20:08
    ◈ 사랑보다 친구가 더 잘 어울리는 사람 ...*
     
    안 보면
    소년처럼 해맑은 웃음소리가
    그리워지고 듣고 싶어질 것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무슨 말을 해도 부담이 없으며
    같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편안함을 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문득 외로움을 느낄때
    언제나 전화를 해서
    외로움을 공유할 수 있는
    삶의 동반자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흐린 하늘처럼
    서러운 가슴을 안고
    술 한잔하고 싶은날 부담없이 전화를 해도
    먼저 달려나와 맞아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삶이라는 굴레에서
    꿋꿋이 제 길을 가면서도 나를 위한
    시간을 비워두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늘 청청 맑은 날에
    사람이 그리워 질때
    가장 먼저 떠올라 전화를 하고
    커피 한잔 하자고 하고 싶은 친구가 있습니다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한적한 시골길을 같이 걸으며
    아픈 질곡의 추억을 말해도
    될 거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세상이 온 통
    흰 눈에 쌓일때
    작은 미소를 지으며 그 눈 위에 나를 위한
    은빛 수채화를 그려놓는 친구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보지 않았어도 매일 만나
    가슴을 내보인 것처럼 나보다 더 나를
    알아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바람처럼
    휩쓸리는 나의 마음을
    항상 그 자리에서 아무런 말없이 기다려주는
    나무같이 묵묵한 친구가 있습니다.
     
    내가 옳지 않더라도 책망보다는
    내 편이 되어주는 후에 옳지 않았음을
    깨닫게 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힘든 마음을
    불현 듯 만나서 술 한잔을 하며
    털어놓고 하소연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삶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을때
    한마디의 말로 나를 감동시키며
    길잡이가 되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려운 세상살이 삶의 동반자처럼
    언제나 나의 가슴에 큰 나무가 되어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23 08:10:16
    ◈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이 온다고 약속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내 마음의 소식을 전할이는 당신밖에
    없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을 보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당신에게서 사랑을 받아야 내가 살아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 빈 가슴을 채우기 위함이 아닙니다
    당신을위해 비워두므로 가난은 슬픔이
    아님을 깨닫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흐르는 눈물을 닦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동안 참아 온 눈물,당신 앞에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놓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 수고를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내 부끄러운 생각들
    당신 앞에 모두 내어놓고 아이처럼 혼나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당신을 향한 그리움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당신을 찾아갈 길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기 때문이 아닙니다
    동산에서 떠오르는 아침 해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기 위함입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작은 순간들이 모여
    내 인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23 08:07:01
    ◈ 인연 ...*
     
    그대가 빛나는 별이라면
    난 포근한 달이 되리다
    반짝이는 그대 눈동자
    내 영혼을 질러간다
    고운입술
    푸른하늘에 꿈을 그리고
    이 밤도
    까만 밤을 지새우며
    그대 고운 마음창을 두드려 봅니다
    그대와 나의 아름다운 인연
    옥구슬처럼 투명한 이슬
    마른 몸위에 뒹군다
    느낌만으로도
    그대를 알것 같습니다
    나에게 다가온 인연
    영원히 마르지 않는 맑은 샘물처럼
    고운 실타래 엮어
    그대와 내가 숨쉴곳
    천상에 올라 가려 합니다
    얼마나 시간이 흘러야
    그대를 만나볼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대를 만나면
    사랑하나 만큼은
    영원히 심어 드리겠습니다
    기다리세요 나에게온 소중한 인연이여.....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23 08:00:54
    ◈ 그대를 처음 만나면...*

     
     
    보고 싶고 그리운
    그대를 처음 만나면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냥 좋아서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을까?
    아니면 수다스럽게 떠들며
    아무 말이든 참새처럼 재잘거릴까?

    속으로는 좋아 죽으면서
    수줍어서 말도 못한 채
    홍당무 같은 붉은 얼굴로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않을까?

    그것도 아니라면
    그대를 처음 만나면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만나자마자 너무나 좋아서
    싱글벙글 웃어대다가
    입이 아주 커져서
    다물어지지 않으면 어떡하지?

    지금 심정 같아서는
    너무도 그리운 사람 이기에
    반갑고 즐거워서
    덩실덩실 춤이래도 출 것 같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으스러지도록 안아주고 싶고
    감미롭고 달콤한
    키스라도 해 주고 싶은데.

    이것도 아니라면
    그대를 처음 만나면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22 07: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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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19 19:45:18



     
    이럴 땐 이렇게..
     
    좋은 일이 있을 땐
    웃어 보세요.
    햇살이 입 안 가득 담기도록.
    속상한 일이 있을 땐
    울어도 좋아요.
    연못가의 개구리가 놀랄 만큼.
    일이 잘 안 풀릴 땐
    하늘을 보세요.
    구름 타고 두둥실 날아오르게.
    슬퍼하는 사람을 보았을 땐
    손 잡아 주세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도록.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17 08:40:20
    ◈ 아침에 행복해 지는글 *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 그림자처럼 붙박여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
    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이란 시간은
    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 헛되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 이니까요


    -아침에 행복해지는 글 중에서-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17 08:34:13
    ◈참 행복한 하루입니다   *



    오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지금도 이렇게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외엔 아무것도 주고 받을 것이 없으며
    사랑은 다만 사랑으로 충분하다고요.

    나 역시 당신에게
    내모든 사랑을
    아낌없이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면서
    마침내 지칠때까지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그 순간부터
    내 조그마한 심장으로는
    당신을 다 채울 수도 안을 수도 없어
    심장속에 자리한 커다란 마음주머니에
    당신을 담아 두었습니다.

    당신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안에 여운이 남지않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부터
    붙잡고 싶은 시간은 쉬임없이 흘러가지만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속에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랑을 나누고도 싶답니다.

    지금에 행복한 내마음속에는
    늘 당신이 존재하기에
    결코 난 혼자가 아닌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없이 행복합니다.

    때론 우리의 사랑에
    견딜수없는 아픔이 오더라도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당신과 나 이기를 바라며

    나의 마지막 사랑이 당신인거 처럼
    당신의 마지막 사랑도 나로인해
    언제까지나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오늘이
    참 행복한 하루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 0

  • 29
    해피굿데이 (@hdvkmj)
    2011-10-13 19:51:37


    ◈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부르고 싶은 단하나의 이름은
    지금 가슴 속에 있는 당신 이름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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