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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RE스님 로그 입니다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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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RE스 (@ jmslo7782)

♡그RE스♡
받는자보다 더욱 더~~베푸는자가 되고 싶다
늘~~~~건강하게 살고 싶다. Be Yourself (너 자신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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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5 14:58:16


















     
    ♣나무만 보지말고 숲도 보게하소서♣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소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기다리게 하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보지 말고
    내 생각의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소서.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때 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찾도록 하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구름만 보지 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마음이쉬는의자..그R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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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5 14:48:47




















     
    당신이 너무 그리운데..
     

     
     
    시린 가슴이 당신을 찾고
    외로운 마음이 당신을 원하는데
    아픈가슴 쓸어내리며
    저 하늘에 은별이만 뚤어지게 바라봅니다
     

     
     
    사랑을 품고
    웃음을 띄우며
    고운 목소리로 정겹게 속삭이여보지만
    그리운 마음 달랠길 없어
    애꿎는 가슴만 탓해봅니다

     
     
     
    덕지덕지 꿔맨 마음이
    아프다고 아우성쳐도
    그저 그 아픔 가슴으로 삭히면서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 잠재우고자
    이밤 홀로 글만 또딱입니다
     

     
     
    내가슴이 당신을 찾는데
    내마음이 당신을 원하는데
    한낮 따스히 내리쫴는 햇살도
    시린 가슴을 어이할수 없었습니다
     

     
     
    아시나요.. 당신..
    이렇게 그리워하는 내 마음을..
    가슴저린 선율에 내마음담아
    깊은밤 당신에게 보냅니다

     
     
     
    당신이 너무 그리운 밤에..
    그RE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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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5 08:26:59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떠한 모양과 색깔을 지니며
    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지를,

    느릿하게 한 걸음씩 걸어가던
    세상이 빠르게 뛰어가는 것처럼 절실히
    느껴지는 흘러만 가는 세월 안에서,

    내가 간직하고 품어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모아지는 의미는 하나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내가 간직해야 되는 것들 중
    가장 먼저 품어야 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있음으로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해 돌고 있는 세상이 있음을 기억합니다.

    나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고
    주어진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간직할 수 있으며
    또한, 나의 삶이 아름다울 수 있겠지요

    나를 사랑하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때로는 숨막히는 아픔 속에 빠져 나를 잃어 버리고
    하루의 시간을 멍하니 흘려 보낼 때도 있었고
    내게 스며든 깊은 슬픔으로 내내 흘러
    내리는 눈물이 마를 사이가 없는 하루도 있었고

    얽매어 오는 시간 안에서
    간절히 무언가를 찾는 하루도 있었지만,
    나에게 다가오는 힘에 겨운 시간들을 감당할 때마다

    오늘 하루에 특별한 의미를 두며 다시 일어섭니다.
    주어진 나의 하루를 스스로 소중하게 만들어 갑니다.

    하루를 살아가며 느끼고 담아야 되는 것들
    그저 눈을 뜬 아침을 맞이 하는 것이
    아닌 어제와는 다른 하루,

    새로움을 주며 밝아오는 아침으로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위를
    소망하는 꿈으로 스케치하고 샘 솟는
    희망으로 하나 하나 채색해 채워갑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지나온 삶이 아닌,
    나를 사랑하며 오늘을 사는
    생각과 나의 태도입니다.

    오늘의 시간도
    내일이면 어제가 되어 버립니다.
    내일이란 시간에 어제가 되어버린 오늘을,

    아쉬움과 후회로 보내게 되는 삶이 아닌,
    다가 온 하루를 아낌없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가려 합니다.

     
    ☆좋은글 ...그R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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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5 08:24:38






     
    손을 잡을 때의 행복..
     
     
     
    그대 눈가에 머문 행복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아주 커다란 기쁨을 느껴요.
     
    그대를 바라보며 우리가 함께 나누어 가진 것을
    돌아보는 행복함을 나는 사랑합니다.
    내 인생엔 그런 순간들이 필요하죠.

    그대의 선량함과 베푸는 마음과
    우리가 만들었던 모든 추억이
    내겐 필요해요.
     
    그대와 한 약속과 계획
    그저 당신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선물을 받은 듯한 소중한 느낌이 전해져요
    내가 상상하는 모든 소원이
    실현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선
    그 모든 소원이 필요없답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
    그것은 당신과 함께하는 것이니까요
     
     
    ☆좋은글....그R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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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4 23:33:03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 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 대로,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 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 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하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만끽하렵니다.

    ☆좋은글..그RE스 ☆

    댓글 1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4 13:17:55




     
    LETTER.(편지)
     
    썼다간 찢고
    찢었다간  다시
    쓰고.
     
    무엇을 적나
    눈을
    감으면 ,
     
    사연보다 먼저뜨는
    아,
    그리운 모습.
     
    그리스...

    댓글 1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4 06:13:11




      내안의 행복
                       
                                 
    아름다운
    넝쿨 장미에도

    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이 있듯이

    시련은
    시련 당하는 자를
    아름다운 존재로 만든다

    곤경은
    영혼의 아름다움을
    항상시키며

    괴로움을
    딛고 일어설때
    비로소 풍요해지는 삶 이다.

    행복의
    조건이 다 다르지만
    내안의 행복은
    마음의 울타리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사랑의 향기를
    모두에게  나누는 것이다.

    마음이 꽃
    이라면
    말은 향기이며 열매 이니까..                             

    댓글 0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3 07:51:38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는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보니,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좋은글...그R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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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3 07:36:29




     
    ♣ 웃음으로 시작하는 하루 ♣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 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 좋은글...그RE스 ♣


    댓글 0

  • 1
    그RE스 (@jmslo7782)
    2011-06-13 07:25:54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막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일이 일어날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마디

    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웬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그 글귀가 생각 나더랍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안의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 참을 걸어 올라가야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듯한 포근한 느낌
     
    약간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고,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위에 떠있는 달이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을 맞아주는 그런 풍족한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지고,
    내일도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희망
     
    단 한줄의 글귀
    당신에게 오늘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이미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집으로 가는 길이니까요.
    아마도 내일 그 글귀가 또 생각날듯 싶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그럴겁니다. 매일 매일 전,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매일되는 오늘이 제게는 좋은일이 생기는 날 일테니까요.
    여러분도 한 번 속아보지 않으시렵니까 ?
     
    밑져야 본전이면, 한 번만 속아주세요.
    당신에게 오늘 좋은일이 생길테니까요.
     
                   
     
    ☆좋은글...그R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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