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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RE스님 로그 입니다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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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RE스 (@ jmslo7782)

♡그RE스♡
받는자보다 더욱 더~~베푸는자가 되고 싶다
늘~~~~건강하게 살고 싶다. Be Yourself (너 자신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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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RE스 (@jmslo7782)
    2011-06-07 02:22:20








     





     

    -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



    당신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당신과 만나야 되는 필연일수도
    인연일수도 운명 일수도있는 당신과 나

    당신으로 인해
    당신 덕분에 많은 시간
    기다림을 배우게 되었고

    사랑이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살아가는 공간이 다르고
    우리의 마음은
    한곳을 향하지만

    사랑하게 되면
    욕심이 생기고 마음을 주어도
    그칠줄 모르는 끝없는 내면의 욕심으로

    당신의 마음을
    다 채워줄수는 없기에

    당신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당신을 보듬어 주는 마음으로
    당신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으로

    당신의
    여린 가슴에 상처로 남아
    아프지 않도록

    당신의
    행복만을 위하는
    그런 사람으로 최선을 다하렵니다,


    한세상 살아가면서
    우연 또는 필연 혹은 인연의
    어떠한 연유로든 편하게 만날수 있도록

    좀더
    마음을 비우면서
    언제나 밝고 식식하게
    즐거운 마음 과 감사 한 마음으로

    당신에게
    마음의 꽃한송이를 
    보내 드립니다,


    " 포근하고 따뜻한 당신 "

    향긋한  꽃향기속에
    언제나 늘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좋은글.....그RE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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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7 02:18:23




    너무 어렵게 살지말자   



    너무 어렵게 셈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해보세요

    내가 하나를 주었을 때
    몇개가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
    잘못하면 손해를 입는것이 아닐까
    내가 괜한 연을 맺고 살아가는게 아닐까
    나에게 혹여 손해라도 되지 않을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또 나의 이런 모습에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
    그 상한 마음때문에 나를 언짠케 생각하지 않을까

    무엇을 하나 하면서도
    우리는 너무 어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그 마음으로 그대로 말하고
    사랑 받고 싶으면 부탁해서라도 사랑받으며 살고 
    내가 할 수 있으면 하고 못하면 미안하다 말하고
    좀 편하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너무 어렵게 계산하면서
    그 계산이 안 맞다고 등 돌리고 살지말고
    어차피 모두가 이 세상은 나그네가 아닌가

    외로운 사람끼리 등돌릴 힘 있으면
    차라리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왜?

    ♣좋은글..그R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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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7 02:14:31
     
    1. 아름다운 꽃은
    시각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향기는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가장 정확한 현실이겠지만
    느낌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정확한 진실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느낌이란 그 사람의 내면을
    보여주는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첫인상이 좋은 사람도 중요하겠지만
    느낌이 좋은 사람이
    더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첫인상은 머릿속에만 잔상으로
    잠깐남아 있지만
    느낌은 마음속에 오래도록
    여운으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시각적인 것은 세월 속에
    다 낡아 없어지지만
    아름다운 느낌은 오래도록
    사람의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3. 느낌을 무시하는 사람일수록
    시각적인 것에 집착하고
    시각적인 것에 집착 할수록
    내면은 비어있을 수 있습니다.
    인격의 향기란 향수를 뿌린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빛은 자신을 알리려고
    노력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의 모습 그 자체가
    광고이기 때문입니다.
    인격의 향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향기로운 사람은 그 존재만으로
    아름다운 느낌을 줍니다.

     
    4. 당신이 만약 아름다운 느낌을
    가진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책을 가까이 하라고 권면해 드리고 싶습니다.
    글이란 마음에서 마음으로 통하는
    느낌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마음을 단장하게 만들어 주고
    좋은 느낌을 가진 향수를
    뿌려주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5. 그 보다 더 진한 향기를
    가진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진리의 말씀대로 실천을 해보는 것입니다.
    진리는 마치 향기를 담은 주머니와 같아서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향기가 나지 않지만
    그 주머니를 손에 들고 흔들면
    향기가 현실로 빠져나와
    온 방안에 향기가 가득하게 만들어줍니다.
    이것이 진리를 삶의 현장에
    반영한다는 의미입니다.

    6. 진리가 좋은 것은 알지만
    실천하는 것은 많은 고난이 예상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진리를 가지고 있는 자는 많지만
    실천하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머릿속에 담아둔 진리는
    창고에 쌓아둔 양식과 같아서
    먹어보기 전엔 그 맛이
    느낌으로 다가 오지 않습니다.
     

     
     
    7. 이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향수는
    발칸 산맥의 장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가장 춥고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딴 장미에서
    최고급 향수가 생산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장미가 그러한 한밤중에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도 가장 어렵고 힘든 순간에
    그 인격의 됨됨이 나온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8. 자신의 실수로 오는 고난에는
    아무런 향기가 없습니다.
    하지만 진리를 실천하기 위해서
    받는 고난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아픔이 클수록 향기는 더 진하고
    고난이 많을수록 그 향기는
    더 멀리 날아가는 것입니다.
    비록 그가 세상을 떠난다 해도
    그 향기만은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진리가 영원한 것처럼 진리를 행함 또한
    영원한 향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9. 우리의 영원한 향기가 되어준 당신이여
     
    당신은
    땅에 서있지만
    하늘의 향기가 있습니다
     
     
    당신은
    천한 자리에 있지만
    존귀함의 향기가 있습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어도
    부요함의 향기가 있습니다
     
     
    당신은
    아무권세도 없지만
    한없는 권위의 향기가 있습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어도
    끝없는 지식의 향기가 있습니다
     
     
    당신은
    평범하지만
    무한한 향기의 원천이 되십니다
     
     
    오늘도
    그 향기에 이끌리어
    은은한 향기로움에 젖어봅니다
     

     
    나의 모든 것 드려도
    아까울 것이 없는 당신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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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7 02:11:26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마음이싀는의자중..그R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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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7 02:05:57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말과 행동을
    지나치게 믿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과 행동으로 옮긴다.

    그러나 실제로 말과 행동은
    훨씬 미묘하고 변하기 쉬운 것이다.

    인간은 말과 행동으로 어렵지 않게
    자신이 원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둘 수 있다.

    사랑이라는 감정도 따지고 보면
    말이나 행동에 의해 생겨난다.

    한 사람의 상황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드는 말의 마력은
    정말 헤아릴 수도 없는 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말을 만들어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말은 생각의 발현이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말은
    긍정적이고 행복한 생각에서 나온다. 
     
     
    º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에서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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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7 01:06:24






     
     
     
    ☆인생은 되돌아 오는 길이 없습니다.. 
     
     
     
     
    한 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합니다.

    한번밖에 없는 나의 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없이 또 하루가 지나가버렸습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텅빈 가슴
    아마도 인생이 그런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아야겠습니다.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님들, 삶의 숨결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인생은 짧습니다. 날은 하루하루 잘도 갑니다.
    한번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합니다.

    우리네 인생길에는 가는길만 있지
    되돌아오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에겐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살다보면,
    우리에게 깃들였던 온갖 고통과 번민이
    사라질 날이 올 것입니다.

    갓 태어난 때의 인간은 손을 불끈 쥐고 있지만
    죽을 때에는 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아십니까?

    태어나는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움켜 잡으려 하기 때문이고,
    죽을 때는 모든 것을 버리고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채 떠난다는 의미람니다.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돌아가는
    우리 인생 어차피 다 버리고 떠날 삶이라면
    베푸는 삶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메마른 이 사회에 작지만 하나의
    빛이 되어주는 삶도 좋지 않을까요.
     
    ☆좋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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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7 00:26:56





     
     
     
    ☆진정 아름다운 사람..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당신 가슴 속에 채워진 것들 중
    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그 만큼 당신은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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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6 12:42:07



    잠시 내렸던 봄 비


    비 맞지않은 꽃속엔 향기가 날리지 않듯
    먼 글 속에선 살아있는 향기가 나지 않는다

    왜들 모르겠는가 벌 나비들 모이는 곳을
    바보 상자속 사는 난 네 부름에 눈만 깜박일뿐
    때론 사람다운 사람이 이곳에 드나드는 바보가 어딨을까
    고개 갸우뚱 거릴때 그럼 그렇지 실망감이 밀려들때
    너의 귀걸이에 조그맣게 물방울로 달려있는 난 장단에 흔들려야한다
    얼마나 더 살아야 하나 만들고 다듬어야 하나 아름답게 홀로 함께도

    배우고 머리 든 사람은 그리 쉽게 소리을 내지 않는다
    배우로 가수로 아무곳이나 얼굴 내밀지 않듯
    그 어느 누구에게 기대 자랑하거나 아첨하는 말도 필요 하겠지만
    진솔한 가슴속 남들과 빗대 꺼내보며 스스로 자신을 닦고 빛을내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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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6 12:32:23



    사랑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그대 이미,    내 마음 자리에 안주한것을

    그리움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그대 창 밖에 바람따라 일렁이며 내게 온것을..

    만날수 없으면 어떻습니까?

    멀리 있다고 그 모습 잊히리까?
    늘 마음에 그 미소 맴돌고,
    그대 밤 하늘에 별처럼 끊임 없이 반짝이는데,,

    캄캄한 밤이면 어떻습니까?
    수많은 별들이 수놓아 찬란한것을,,
    달도 슬며시 미소짓고 반기는데,

    사랑이 아니어도 좋은사람,,
    그리움 한 자락 깔아놓고
    그대 위해 오늘도 기도 하렵니다..

    ♧..좋은글....그R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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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RE스 (@jmslo7782)
    2011-06-06 03:18:59


    ◈ 화나고 속상할 때 ◈

    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을 거야.'
    '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이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이 생각하라.

    8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라.

    세상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만사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며

    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9,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될 수 있다.

    10,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º좋은글.그RE스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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