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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라이브꧁🎏⭕┣✨추🎭꧂(@pcw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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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5 19:13
어머니의 알몸
어머니의 몸을 씻겨주게 된 후,
왼쪽 견갑골 한가운데 조그만 사마귀가 있는 걸
발견했다. 어머니의 알몸을 구석구석 알고 있는
자식이 얼마나 될까. 어머니가 쓰러진 후에야
나는 거기에 사마귀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우리는 거리가 있는 모녀였다는 뜻이다.
"우리가 서로 얘기를 좀 더 많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 방문 간호를 받기 시작
했을 때, 어머니의 인지장애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 오치아이 게이코의《우는 법을 잊었다》 중에서 -
* 우리 모두는 태생적으로
어머니와 알몸으로 만납니다.
기억에는 없지만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 DNA로
남아 있고, 어머니의 따스한 젖가슴은 영혼의 세포에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 들면서 잊어버려
어디가 아프신지, 몸에 종양이 자라는지 도통 모르고
살다가 임종에 가까워서야 비로소 보고 오열하게
됩니다. 젊음도 아름다움도 다 주고 사마귀
하나만 남은 어머니의 알몸!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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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30
늘 지금의 사랑이 마지막처럼 보여지지만 ...
늘 지금의 사랑이 마지막처럼 보여지지만
이렇게 가슴이 아프지만..
언젠간 시간이 흐르고 나면
또 다른 사랑이 분명히 찾아옵니다.
예전의 그 사람만큼
사랑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지금은
아픈 내 가슴을 행복으로 채워 줄
또 다름 사람은 다시 올겁니다.
어쩌면 또 다시 그 사랑으로 인해
상처를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그 사람이 마지막 이길 바라지만
또 다른 사랑을 만나게 되고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게 되고
이번에는 내가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요
우리 모두는 정말
진정한 마지막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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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29
정말이지 놓치고 싶지 않다는것을...
나비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다시 찾아온 이 행복이
꿈이 아닌가 하고
꼬집어 보게 해주는 사람
생각만으로
바보처럼 혼자 실실 웃게 해주는 사람
정말
놓치고 싶지 않는
그런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못해본게 아니기에
이별이 얼마나 아픈지를 잘알기에
쉽게 마음을 연것이 아니기에
그 사람만은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난 아픔이 너무도 컸기에
다시는
사랑같은거 못할거 가튼 나에게
행복을 안겨다준 그 사람을
정말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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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28
나는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함께 있을 수 없음을 슬퍼하지 말고...
잠시라도 곁에 있을수 있음을 기뻐하고..
다 좋아해 주지 않음을 오여워 말고...
이 만큼 좋아해 주는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하지 말고...
애처롭기마저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에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었음을 아파하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하고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라
오직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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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28
빗물속에 눈물을 숨기고
빗물속에 눈물을 숨기고
비가 내립니다 창밖은 온통 빗금쳐진 세상
그 속에서 나 또한 그어야만 할 못난 기억들을 봅니다
생각하면 당신은 참 야속한 사람
다시는 돌아보지 않던 뒷모습에 나는 더이상
소리낼 수 없는 벙어리종이 되었습니다
날마다 종탑에서 바라보던 풍경은
당신이 내게 주셨던 아름다운 세상
뎅그렁뎅그렁 냇물처럼 맑았던 그 종소리
누군가에게 거듭 말하고픈
사랑이었다는 거 이제는 압니다
무작정 당신을 생각했지만
하루의 끝에서 말끔이 화장을 지우듯
사랑의 끝에서 그만...당신을 지워버릴 순 없을까요
끝내 바다로 돌아가지 못한 인어공주의 비련처럼
이내 몸 한개 물방울로 흐르다
어느 석양무렵 그 도시의 강을 지나게 되면
가슴저리게 당신곁을 지나왔다는 거 당신만은 눈치챌런지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 당신 손등에서
쉬이 흘러내리지 못하는 빗방울 있거든
그것이 나인 줄을 당신만은 아실런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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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27
왜....그러는줄 당신은 아시나요?
나비
당신의
웃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에게 끌렸고
그래서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이유가 몇가지 뿐이었지만
지금은 셀수 없이 많아진것 뿐입니다
왜
사랑하는지를 모를 정도로
사랑하는 이유가 많아진것 뿐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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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26
사랑아 내 아픈 사랑아‥…─˚♡。
얼마나 외롭고 쓸쓸했으면
혼자서 울어야 하는 긴 시간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밤낮으로 끌어 안고 계시는지
애처롭도록 사랑하는 사람아
눈물겹도록 몸부림치는 아픔을
진실한 인연의 끈에 매달아 놓았군요
사랑하는 그대여
밤하늘에 별을 한번 쳐다보세요
아마 늘 그 자리에서
그대만 바라보며 반짝이고 있잔아요
사랑해요~
이렇게 속삭이고 있잖아요
그대의 아픈 마은 내 작은 가슴에
풀어놓고 마음껏 우세요
그대의 외로움을 받아 줄
깊은 샘이 되어 드릴게요
사랑아 내 아픈 사랑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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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26
너무 그리운 사람이여..
너무 그리운 사람이여..
그대 만나지 않았다면
그리움 때문에 아프지 않았을겁니다.
그대 모르고 살았다면
보고싶음 때문에 슬퍼지지 않았을겁니다.
자꾸 아른거리는
그대 모습에 보고픔은 하늘만큼 땅만큼인데
그대를 만나지 않았다면
그리움도 아품도 내게 오지 않았을텐데..
그대 그리움에
한없이 기다리는 이 마음을 과연 알고 있을까요?
차라리 그대 만나지 말걸
지금처럼 아플줄 알았다면 사랑하지 말걸 그랬습니다.
너무 그리운사람
잠시동안 이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차라리 그대 알지 못했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정말 돌아갈 수 있다면..
내 그리운 사람아
보고싶어도 볼 수 없고
그리워도 만날 수 조차 없는 가슴 아픈 내 사람아
서럽도록 달콤한 그리움은
흐르고 흘러 설레임으로 적셔 내리지만
담을 수 없는 슬픈 향기 내 그리운 사람아
하이얀 그리움
가슴 분홍의 달콤함으로 화사히 물들여 놓고
설레이는 달콤한 기다림 간절함으로 뿌려놓고도
만날수없는 가슴 아픈 내 사람아
전해지는 선율따라 애간장 녹이는
이 설움의 흐느낌따라
그대 향한 이 가슴도 눈물젖어 아파오네요.
보고파도 볼 수 없고
그리워도 만날 수 없는
너무 보고싶은 내 그리운 사람아..
내 그리운 사람아
언제나 내가 되어 이 가슴에
살고있는 나만의 그대여
보고싶어도
볼수없는 하얀 그림자되어
물빛 연가로 아롱젖는 가슴 아린 나만의 그대여
그저 바라 볼수만 있어도 좋겠습니다.
그냥 스치는
한 자락의 바람이라도 되어
그대 따사로운 눈빛
한번만이라도 만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미는 한 줌의 향기 그리움 적시고
내려지는 한 조각의 햇살자락에 미소 뿌려서
쌓이고 쌓여만 가는 이 가슴의 못다한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무치도록 보고싶고
가슴 시리도록
나 그대 너무 그립기만 하다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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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25
하늘의 별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하늘의 별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기 발아래의 아름다운 꽃을 느끼지 못한다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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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09-14 18:24
내 가슴에 간절함으로 심은 그대……─‥˚♡。
화사한 그리움의 향기
내 안에 달콤함으로 뿌리고
설레이는 보고픔의 향기
내 가슴에 간절함으로 심은 그대
보고파도 볼수없는 가슴 아린 그대지만
그리움조차 서러운 그대지만 이토록 못잊을 그리움인것을..
내 마음 나도 모르게
그대에게 가버리고 내 영혼 나도 모르게
그대 하나만 간절함으로 묶어 버렸네
풀어도 풀리지 않는
그리움의 사슬에 내 마음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못맺을 그리움이여
처음부터 못맺을 그대인줄 알면서..
처음부터 함께할 수 없는 그대인줄 알면서..
그대 부르지 않아도
내 마음 그대에게 주어버리고
그대 찾지 않아도 눈물로 담아지는 잊을 수 없는 그대여
내 마음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이 그리움이 서럽기만 합니다.
안되는줄 알기에 가슴으로 담은 그대지만
못맺을 사랑인줄 알기에
내영혼의 애절함으로 물들인 그대
지울 수 없음이 가슴아픕니다.
보고싶어도 볼수없는
못맺을 그리움의 가슴 아픈 내 사랑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 싶어도 볼수없고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내 그리운 내 사람아
눈을 뜨면 그대 먼저 다가오고 눈 감으면
그대 내 안에 미소로 함께 하지만
향기실은 그리움의 달콤함만 눈물로 뿌려놓고
가버린 잊을 수 없는 사람아
온 세상 그대 하나로 만들어 놓고
내 눈빛 그대 하나만 보이게 해 놓고
내 가슴 눈물되어 흘러 내리는 못잊을 사람아
적셔지는 그리움의
흐느낌도 흘러 내리는 보고픔의 뜨거운
눈물도 멈출 수 없음은 그대가 너무 간절히
그리운 내 사랑이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아프고 가슴 미어져도 지울 수 없는 그댄
영원한 내 사랑이니까요.
춤추는 오색의 설레임속에 아롱 젖어 맺히는
검붉은 핏빛의 애틋함이여..
담아도 담아도
채울 수 없음이 찬 서리 내린 들풀 같지만
잎새에 이는 한 자락의 바람에도 그리움 다정하고
하늘거리는 갈잎의 애잔함 속에 솜사탕
같은 달콤함 내려주는 당신은 내 사랑입니다.
머무르는 곳 그 어딘지 몰라도 한 조각
슬픈 미소라도 가슴 품고 싶은 당신은
살아서는 못 지울 가슴 아픈 내 사랑입니다.
내 영혼
한떨기 꽃으로 머물러 향기라도 속삭이고픈..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파서 우는 간절함속에
그리워서 흐르는 눈물속에
잊을 수 없는 그리움
그대 내사랑아 그대 부르지 않아도
그대 찾지 않아도
내 맘 그대 곁으로만 달려가건만
못맺을 서러운 눈물 내 사랑아
흐르고 흘러 내리는
그리움속에 닦아도 닦아도
젖어드는 기다림속에 맺지 못할 슬픈 인연
가슴아픈 내 사랑아
버려야할 미련속에 놓아야할 간절함속에
슬픈 미소라도 품고싶은
내 영혼의 지울 수 없는 눈물 내 사랑아
까만밤 하얗게 수 놓고 있는
무수한 저 별들은 속삭임 내려
그리움 다정하고 짙어가는 밤의 향기
여밀수 없는 그리움의 옷깃
보고싶은 그대 가슴 아프네
잊어야하는 그리움속에 지워야하는 미소속에
아스라한 그리움의 별로 안겨오는 그대 너무 그립기만 합니다.
슬픔으로 번져나는
달무리로 그대 향기 아롱 젖고
벗어 던질 수 없는 그리움 자락 하이얀 그리움의 창가에
지울 수 없는 그림자로 아려오는 그대
이 밤도 너무 아프기만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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