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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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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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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24.










    사랑하기때문에...

    보고싶은 것입니다


    사랑하기때문에...

    갖고싶은것입니다


    사랑하기때문에...

    눈물이 나는것입니다


    사랑하기때문에...

    가슴한자리가뜨거운것입니다


    사랑하기때문에...

    영원하고싶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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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23.









    그대가
    보고싶은 날은
    비가 내린답니다
    하늘에서 단비가 내린답니다.

    생각만 해도....
    그리운그대
    애인같은 친구이고 싶고
    친구같은 애인이고 싶은마음..

    슬픈날에는
    슬프게 다가오고
    기쁜날에는
    기쁘게 다가와서
    같이 울기도하고
    같이 웃을수 있는
    그대 이기에..

    이 세상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생각만해도 그리운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애인같은 친구고 싶고
    친구같은 애인이고 싶다.

    기쁜 마음에
    그리운 마음에
    뜨거운 포옹을 하고픈그대..

    햇님이 미소지으면 더 보고픈 애인같은 친구
    별님이 반짝일 때 다정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친구같은 애인....

    그대가..
    보고픈 날은
    비가 내린답니다
    하늘에서 단비가 내린답니다.
    오늘은..
    더 보고파 지는 이내 마음
    사랑해요. 그대여!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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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20.









    아주까끔은 말이야....너의 부드러운 눈빛이 그리워
    함께 듣던 노래도함께 했던 사랑의 속삭임도
    가슴 설레이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지세운밤이사무치게 그리울때가 있다는걸넌 아니?
    지인들이 많아도~아무도 공헌한  내마음을 채워 줄수 없다는거넌 아마 모르꺼야

    너가 냉정할 만큼~미울때도 있어~한번쯤 먼저~말해주면 안되겠니?
    잘 지내냐고?아픈데 없냐고?어떻게 지내냐고? 먼저 물어봐 줄수는 없는거니?
    난 비가와 와도 생각이 나커피를 마시면서도 문득 문득 생각이 나햇살이 너무 좋아서 기분좋은날도 생각이 나
    외로움이 스며드는 날은 더욱더너의 웃음소리가 귀전에 맴돌아~
    미~치~도~록~ 너가 ...보고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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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19.









    그대만 보면
    내 심장이 뜁니다
    그대가 보고 싶어
    내 심장이 뜁니다

    그대를 꼭 안고만 싶습니다

    밤이 새도록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잠에서 깨어나도
    그대가 내 곁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차를 마시고
    함께 음악을 듣고
    함께 음식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여행을 하고

    우리 사랑은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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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15.










    그 한 사람을~

    오늘도
    내 마음 안에서

    한사람을
    만나봅니다.

    매일 만날 수 없지만
    생각하는 가슴으로

    늘 마음에서만
    머물러 있는 소중한 사람

    보고 싶다 말해도
    들을 수 없고
    사랑한다 말해도
    들을 수 없는 사람이지만
    그 한사람을 난~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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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14.








    내 사랑 듬뿍 받는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이른 아침 눈을 뜨자 마자
    당신이 보고 싶어 
    물끄러미 전화기만 쳐다보는
     바보 같은 내가 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 당신을 위해
    맘을 넉넉히 비워두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내가 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당신이 힘들때마다 포근히안아주고  격려해주는  내가 있어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당신을 많이 아끼는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는 맘이 넘치는
    내가 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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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14.









    살면서  웬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잊은 듯하여도
    문뜩 문뜩 생각에 설렘도 일어
     그렇듯 애틋한 관계는 아닐지라도
    막연한 그리움 하나쯤은 두어
     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 소식이 궁금해지면
    잘 있는 거냐고, 잘 사는 거냐고
     휴대폰 속에 젖은 목소리라도
    살포시 듣고 싶어지는 사람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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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08.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도 우연히 마주친 눈길이
    마음을 주고 싶고
    그의 마음을 받고 싶은 것은
    이미 나의 사랑을
    보내고 있음이 아닐까?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랜 만남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주고 싶고 보고 싶고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라면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음이 아닐까?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그에게로 고정 시켜가고 있음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로
    가고 있음 일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없어도 그가 생각나고
    그 사람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면
    분명 그는 내 안에 사랑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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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07.








    정말 보고 싶었어
    그래서 다 너로 보였어.

    커피잔도
    가로수도
    하늘도
    바람도
    횡단보도를
    건너가고 있는 사람들도
    다 너로 보였어.

    그래서
    순간 순간 마음이 뛰고
    가슴이 울리고 그랬어

    가슴이 울릴때 마다
    너를 진짜 만나서
    '보고 싶었어' 라고
    말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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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5.11.07.











    나는
    그대가 찾아와
    포근히 머물 수 있는
    팔베개가 되고 싶다.

    그대가
    슬플 때면
    그대의
    눈물을 닦아주고

    그대가
    외로울 때면
    그대에게
    사랑을 주며

    그대가
    괴로울 때면
    그대의 마음을
    달래 주는
    팔베개가 되고 싶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나는 그대의
    팔베개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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