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http://pu7677.inlive.co.kr/listen.pls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이미지 첨부

  • 11
    혜린 (@purelyy)
    2015.09.11.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항상 밝게 웃고 재미있습니다
     자기 자신 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 합니다
    착하고 성실하며 정직하고 정의롭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작은 말에도 상처를 잘 받습니다
    그 사람은 좋은친구를 사귀고 싶어 합니다
     저는 그 사람이 좋습니다
    그 사람에게 다가가 그사람을 포근히 안아주고 싶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나약한 지금의 나 입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9.11.








    그대를 보면 가슴이 설레입니다.

    그대를 보면 얼굴이 빨게 집니다.

    그대를 보면 목소리가 작아집니다.

    그대를 보면 행복해 집니다.

    그대를 보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9.11.









    푸른 잎 사랑은
    너무 차갑고
     붉은 잎 사랑은
    너무 뜨겁습니다.

    빛바랜 낙엽 한 잎
    가만히
     바람에 놓아 보낸
    그 손길이
    따뜻한 사랑입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9.09.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워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너의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내마음을 설레게 해~~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9.06.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숲이었으나이제 나는 은은한 억새 하나로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눈부시지 않은 갈꽃 한 송이를편안히 바라볼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이제는 조용히 다시 만나게 될아침을 생각하며 저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은가을 햇살을 사랑하는 잔잔한 넉넉함입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9.06.



     
     
    잊었다 생각하면 떠오르는 한 사람

    잠시 헤어짐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덜 아플까 ??

    깊은 잠을 자고 나면 꿈이었다

    말할 수 있을까 ??

    너에게로 향하는 내 맘이 궁금하면

    어찌 잠재울까 ??

    눈 앞에 보이지 않는 기다림의 무게는

    현실의 아픔이니

    내일이라는 기약할 수 없었던 이별이

    훗날을 기대할 수 없어

    내 마음의 초라함이 세월과 함께 하네.

    원숙미를 더한 그 향기 또한 은은하니

    서로 다른 모습으로

    언젠가 한 번쯤은 간절히 만날 수 있기를

    소리없이 머물다 말 없이 떠나간 그대~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9.04.










    오래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내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상처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한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외로움 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알고 있다고 여겨져내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쏟고쏟아놓아도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내 마음이 참 편하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9.04.












    온 세상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계절을 꼼짝없이 지키고 앉아있어도 지치지 않는단 한사람이 있습니다.

    다른이가 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도 너무너무 아까운 사람입니다.나는 그의 눈이 되어 아름다움을 보고싶고그의 손이 되어 부드러움을 만지고그의 발이 되어 꿈속을 함께 거닐고 싶어집니다.온 세상을 두고 유일한 마음속의 사랑입니다.

    그의 눈을 바라보노라면 이미 내마음은 천국입니다.나는 오늘도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이른아침부터 잠자리에 들 그 시간까지온통 그의 생각으로 나의 의식은 채워집니다.

    그를 생각하는것 그 하나만으로도충분히 나는 행복해집니다.그 아무것도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9.01.









     그대에게  아름다운 마음과 순수한 마음만 언제나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행복하게 웃을수 있도록 기쁨과 즐거운 얼굴로 내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대가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게 날마다 그대만을 사랑하고따뜻하게 안아주면서행복만 한아름 안겨주고싶습니다
    그대가 힘들어 할때 조용히 다가가 손잡아 주면서맘편안하게 기댈수있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고 싶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5.08.31.












    차 한 잔의 향기 속에
    차 한 잔의 미소가 살아나고

    차 한 잔의 눈빛 속에
    차 한 잔의 대화가 피어납니다.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차 한 잔의 안부를 묻고

    차 한 잔의 침묵 속에
    차 한 잔의 생각이 채워집니다.

    차 한 잔의 휴식 속에
    차 한 잔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