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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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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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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린 (@purelyy)
    2015-06-29 16:32:00










    오늘 나는
    당신의 따뜻한 마음으로 물들이고싶다~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사랑으로 물들이고
    웃음으로 물들이고
    기쁨으로 물드리고행복으로 물드리는즐거운 하루고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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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15-06-29 16:06:03








    내가 힘들 때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는
    힘이 되어 나를 일으킵니다

    내 마음이 식어 갈 때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는
    훈훈한 훈풍이 되어
    삶의 체온을 되찾게 합니다

    삶이 마냥 즐겁지는 않습니다
    열병처럼
    찾아오는
    마음의 허전함이 계절을
    뛰어넘지 못하여
    상심할 때도 있었습니다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에
    힘이
    배어 있습니다

    큰 사랑이 있습니다
    당신이 참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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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15-06-28 19:2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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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린 (@purelyy)
    2015-06-28 19:05:11












    터질듯 스치는 향기를
    가슴에 담을 수만 있다면
     그대를 잠시
    내 안에 잡아두고 싶었습니다.

    그대 가슴을 놀빛처럼
    붉게 물들일 수만 있다면
     그대를 잠시
    내 강물 속에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못 견디게 그리울 때
    잠시만 잠시만
     꿈 속처럼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잠깐 머물다 간 그대의 미소는
    어느덧 영원한 노래가 되어
     가슴 깊이 남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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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15-06-27 17:48:48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은그 사람을 내 마음속에 담아두는 일이다.
    그리움 때문에 가슴이 저린 것은 그 사람이 지금 내 곁에 없기 때문이다. 언제나 나무 뒤에 숨어서 그 사람을 지켜보는 내 모습에 만족한다.
    그리움을 가슴에 묻을 수 있음에 만족한다.그리움 때문에 가슴이 저린 것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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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15-06-27 13:38:03








    이무더운 날에~~ 시원하게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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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15-06-27 13:12:59











    나 이밤 그댈 잊지 못해 촛불을 켭니다.
    내 창가에 예쁜 촛불을 그대 보시나요
    안개낀밤 나는 그대 그리워 촛불을 켭니다
    지쳐버린 내마음을 그댄 아시나요

    그대향한 나의 사랑은 내나이 너무어렸어
    그대 웃음 바람따라 바람따라 지나갔나요
    낮은 목소리로 노래 부르면 그대 오시나요
    내 두눈에 눈물고이면 그대 오시나요

    그대향한 나의 사랑은 내나이 너무어렸어
    그대 웃음 바람따라 바람따라 지나갔나요
    낮은 목소리로 노래 부르면 그대 오시나요
    내 두눈에 눈물고이면 그대 오시나요
    촛불켜는 밤에 그대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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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15-06-27 00:38:38
















    우리 너무 그리워하지 말자.
    눈뜨면 아침 인사나 하고
     틈틈이 때맞추어 전화하는 정도로
    먼 여행길에서 돌아올 때면
     가벼운 안부나 전하면서
    너무 보고 싶었다는 말은 접어두자.




    바쁜 시간 잠시 비워두었다면
    사랑 가득한 메시지로
     가슴 한번 두드려보는 정도로
    혹 길에서 만난다면 요란하지 않고
     조용히 미소를 건네거나
    잠깐 손을 잡아주면 어떨까.





    우리 너무 사랑하지 말자.
    잠시 잊었던 시간들을 꼼꼼히 헤아리며

    서로 미안해하지 말고
    여전히 치우지 않은 책상 위의 일기와
     늘 변함없는 사진 속 미소를 생각하며
    담담하게 지난날
     꿈속에서 그리던 그리움은 이제 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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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15-06-26 23:55:22









    편안함이 좋다~~항상 그자리에서  변함없이~맞아주는~그대가 있기에~~오늘도난~~이곳에 발걸음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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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15-06-26 23:41:52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우리 이러지 말아요
    조금 덜 만나고 조금 덜 기대하며
    많은 약속 않기로 해요
    다시 이별이 와도 서로 큰 아픔 없이
    돌아설 수 있을 만큼
    버려도 되는 가벼운 추억만
    서로의 가슴에 만들기로 해요
    이젠 알아요 너무 깊은 사랑은
    외려 슬픈 마지막을 가져온다는 걸
    그대여 빌게요 다음번에 사랑은
    우리 같지 않기를 부디 아픔이 없이
    꼭 나보다 더 행복해져야만해
    많은 시간이 흘러 서로 잊고 지내도
    지난날을 회상하며
    그때도 이건 사랑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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