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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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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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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7.04.12.









    그대가 너무보고싶어서
    당신만 사랑하고싶어서

    사랑이란 이름으로
    당신만을 내마음에 초대합니다

    설레이는 이마음을 ...
    떨리는 이심장을...

    당신의 대한 그리움으로
    내마을 온통 체우고싶습니다

    당신을  만나로 가는이 길은
    언제나 웃음꽃을 피게 합니다
    당신과의,,만남은 
    내인생에 있어행운이자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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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7.04.12.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수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11
    혜린 (@purelyy)
    2017.04.09.









    너를 그리워하고도
    너에게 닿을 수 없는 그리움 ...
    주파수 타고 흐르는
    애절한 노래만 나의 귓전을 울린다

    눈부신 하늘에서...
    오늘처럼 꽃눈이 내린는 날엔
    너의 대한 그리움은 더욱  번져만 가고

    너를 그리워하고도 그립다는 마음뿐
    지금은 너에 곁에 갈 수 없기에 ...

    더욱 그리운 사람...
    내 안의 쌓인 그리움 은

    언제쯤 ~
    너의 가슴에 묻을 수 있을까...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7.04.04.










    밝은 저 햇살 아래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나를 감싸고 행복한 느낌
    이보다 더좋을까...

    두근대는 내 심장이 ...
    떨려오는 내 입술이...
    온종일 네가 생각나...
    자꾸 생각나....

    기분 좋은 하늘처럼
    따뜻한 저 햇살처럼
    언제나 나의 삶은 봄날 같아

    사랑보다 아름다워
    작지만 내 삶의 시작...
    힘을 내.....!넌  잘 할 수 있을 거야

    가슴이 벅차올라터질듯한  내 심장이
    말을 하잖아

    용기를 내 ...이제 너를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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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7.03.27.











    나를 사랑하는 너는
    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어두운 내 주변을
    환하게 밝혀 주는 달

    가끔은 희미해지더라도
    다시 사랑으로 돌아오는부메랑같은달

    무심코 
    올려다보면 언제나
    미소로 맞아 주는 그런
    해맑은달이 였으면 좋겠어...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7.03.24.









    그리움이 저만치 갔다가는
    언제 다시 돌아 왔는지
    내 가슴속에서 바둥거립니다

    외롭게 반짝이는 가로등을 보며
    하나 둘 그리움을 헤아리다 저린 가슴속
    그 무엇을 붙잡고는
    왈칵 흘러내리는 눈물 방울을
    주체하지 못함은 무엇 때문일까요

    사랑이라는 이름때문에
    그대에게 못다한 얘기를
    이밤이 다가도록
    모두 전할수 있었으면
    이토록 가슴저린 눈물은 흘리지 않을것을...

    손을 내밀어도 잡히진 않지만
    그대의 하얀 미소가 눈가에 어리면
    가슴속 사랑을 어쩌지 못해서
    보내버린 그리움이
    저만치 갔다가는
    되돌아 오고 되돌아 오고...

    지금 이 눈물이 나만의 눈물이 아님을
    내 가슴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그대에게 하고픈 말이나
    숨김없이 하고파서 그립다는 그 한마디

    그저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
    그 한마디로 가슴은 울고 있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7.03.23.









    언제부터인가 당신의 흔적이 내 가슴을 뛰게 했고
    내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오랫동안 만나보지 못한 당신이지만
    늘 내 마음속에 함께 있는 것을 느낍니다.

    당신으로 하여
    하루가 즐겁고 또 하루가 슬퍼집니다.

    당신으로 하여 온통 내 마음이 장밋빛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제일 먼저 당신이 생각나고
    저녁에 눈감을 때까지 온통 당신 생각뿐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느끼는 이 마음이
    분명 사랑이라면 나 당신 곁으로
    살며시 다가가고 싶습니다.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만을 위한 사랑으로
    당신이 허락하신다면
    나 당신 곁으로 살며시 다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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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7.03.22.









    아직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숲 속 길을 산책하듯 
    가슴속으로 난 길을 따라 함께
    동행하는 상상 속의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 어느 바닷가 파도소리 
    정겨운 날 물빛 고운 바람소리에 
    귀를 열던 늦은 저녁 

    한번은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르는 느낌 좋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햇살이 드나드는 
    창가에 앉아 그 사람이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바심 타는 
    가슴을 진정시켜 봅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부끄러운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그 사람이 있어 이 하루가 
    소중한 의미로다가 옵니다.
    세월의 발목을 잡아 맬 수는 
    없지만 그리움 하나 가슴에 
    안고 깊고 조용한 세월의 
    강물처럼 함께 흘러가고 

    싶은 매일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7.03.21.










    향긋한 꽃내음이 봄바람에 실려 내가슴에 살며시 와 닿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질 때
    가벼운 몸짓으로 
    너에게 가고 싶다...

    너를 만나 너의 가슴에
    작은 내 얼굴을 꼬옥 묻고 
    너의 품에 나를
    맡기고싶어져...

    너의 숨소리 ...
    너의 향기 ...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을
    나의 사랑으로
    가득 채우고싶어 

    지치지 않고 정렬적으로 
    활활 타오르는 
    식지않는너의 사랑으로

    나의 얼었던 마음을 녹이며너와나의 추억과 사랑으로온통 물들이고 싶어 ....

    댓글 1

  • 12
    0가을동화0 (@pung8282)
    2017.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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