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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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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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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8.02.









    아침에 
    풀숲 사이 솔 바람이

    그대에 숨소리 처럼 느껴지며


    다가오는

    솔솔 바람속에

    묻어 있는 향기는

    그대가 품어 내는 향기며

     가슴속에

    머물고 있는

    그대에 커피 향기가

    오늘도 하염없이 그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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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7.30.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마음에 글을 놓았고
    글에 마음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그 글에
    서로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

    그리움을 두고서 ...
    서로 다른 그리움이지만
    너무나 같은 향기의 그리움이기에

    우리는 서로 그 향기에같은 느낌에 같은 생각에취할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6.07.22.










    꽃잎에 내리는 빗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 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너와 함께이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잔도
    너와 함께 하고픔을
    흰구름에 실어 본다.

    인연에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현실앞에서 허물어지고
    다 부질없다고 말하지만
    보고픔만 있을뿐..

    홀로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도
    보고픔도 마셔버리고
    영원히 간직하고픈 님이기에
    덜칠수가 없어라

     그대와 마시고 싶은 커피한잔도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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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7.20.








    어느 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
    눈 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 것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 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 싶어 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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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7.19.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만큼 가슴 시릴 정도로 슬픈 것일 수도 있다

    사랑은 행복과 슬픔이라는
    두 가지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과 슬픔이 서로 다른것은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픔 속에서 행복에 잠기는 순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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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7.19.









    눈부신 바람이
    영원히 내 안에
    실바람 키워놓고
    가슴의 사랑
    그대가 햇빛과
    함께한 너。
     바람이
    지나는 소리에
    살짝이 그대 생각에
    신록의 마음을
    흔드는 너。
    바람이 꿈을 싣고
    조용한 입맞춤으로
    그대를 따스하게
    우리의 우정을 감싸며
    사랑한 너
    웃음꽃 피울
    새하얀 이별 길
    생각에 잠길 수
    초록의 사랑이
    그리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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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7.08.








    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이젠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사랑보다 
    이슬비처럼 젖어드는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것처럼
     내가슴에 새겨두고 바라보는 그대는 
    언제나 새로움으로 다가옵니다.

    보고 또 보아도
    새롭게 다시보고 싶어지는 그대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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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7.05.








    비가 내리는 군요
    내리는 비에
    그리움이 젖을까봐
    마음의 우산을 준비했습니다
    보고 싶은 그대.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은
    그대 찾아 갑니다
    그립다 못해 비가 됩니다.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비 내리는 날은
    하늘이 어둡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열면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그 하늘
    당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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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6.30.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이죠.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슬픔 이랍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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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6.06.28.









    늘 자신을 위한

    삶이
    어떠한 힘든 일이
    가로 막아도

    죄절하거나
    쓰러지지 말고

    자신의 삶과
    인생을 소중히 생각하며

    때로는 공기처럼
    때로는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삶에 여백을 아름답게
    채우며 살아가자 오늘 하루도 화이팅!!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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