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 ˚.༄ 님의 로그입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 좋아하는 음악, 그리고 소소한 행복이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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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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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18:58
하루는
그대를 닮은 햇살이 반겨 주고
하루는
그대를 닮은 바람이 곁을 스친다.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도
그대가 머문 흔적이 있어.
그래서일까
평범한 하루도
그대를 생각하면 특별해지고
무심히 흘러가는 시간도
따뜻한 기억으로 물든다.
오늘도 나는
그대를 닮은 세상 속을 걸으며
그대도 나와 같은 마음일꺼라 생각하며
조용히 그대의 안부를 그려 본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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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18:49


#아이크리손 Aichryson
(돌나무과 식물)
어둠이 내려앉아
까만 밤하늘에만
노란색 별이 뜨는줄 알았더니
지상에도 노란색 별들이 뜨더라
하늘에 있는 별이
지상에 내려오면
노랑색의 꽃별이 되는가봐
초록 잎새사이에 숨어 피어서
블링 블링~☆ 너무 예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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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15:05
좋은 사람은 많다.
하지만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내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내 사람은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침묵마저 어색하지 않으며,
애쓰지 않아도
마음이 이어지는 사람이다.
좋은 사람은 기억에 남고,
내 사람은 삶에 남는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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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11:03
나이가 같다고
다 친구가 아니고,
나이 많다고
다 어른은 아니며,
나이 어려도
생각 깊은 이들도 더러 있더라.
무심코 던진
세 치 혀의 말장난에
더러는 상처 주고
상처받는 이들도 은근 많더라.
중년이 된 지금에 와선
얼굴 잘나고
능력 좋고
학벌 좋은 이 보다,
왠지 느낌이 좋고
대화가 통하며
볼수록 마음
끌리는 이가 좋더라.
그런 사람들이
맘 편해서 참 좋더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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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11:01
나이가 들면
어른이 되는 사람이 있고
노인이 되는 사람도 있다.
카페도 아닐진데
라떼 타령하며
대우만 받으려는
어른 같지 못한
어른도 있고,
나이가 나보다 어려도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
어른 같은 연하도 있다.
내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고
호응해주는 사람이
최고이며,
왠지 누군가를
위축되게 만드는 사람보다
자존감 살아나게
옆에서 으샤으샤해주는 사람,
속 깊은 대화를
소화 할 줄 알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서로 토닥 일 줄 아는
마음 편한 벗이되도록 노력해야겠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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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10:58
첫인상이 좋아서
호감이 가는 사람도 있고
첫인상이 까칠해서
선뜻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좀 버겨운 사람들이 있죠
그렇지만 살아보니
첫인상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만나서 이야기하다보면
첫인상이 유해보이던
사람이 의외로
까칠한 부분도 보이고,
첫인상은 까칠했는데
숨겨진 뒷면에
따뜻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나이 40세가 지나면
본인의 인상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 있어요
첫인상에
그 사람이 살아왔던
삶이 묻어나서
얼굴에 표현된다고
하더라고요
누군가에게 비춰질
나의 첫인상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변할수있도록
거울을 들여다보며
입꼬리 올려
미소 지어보세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
그리고 밝은 미소가
첫인상을 바꾸게
도와줄거예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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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09:08
어렸을 적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더니만
나이 들어감에
시간이 늦게 흘러갔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더라.
궁금한 것이 많던 시절
어른이 되면 아는 것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알아도 모르는 척
들어도 못 들은 척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 날도
간혹 있더라.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독립하기를 바랐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이젠 내 품 안에서
자라는 자녀를 보며
흐뭇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내 모습이더라.
철모르던 시절
"나는 어른이 되면
엄마처럼 같이 안 살 거야" 하고
엄마 마음에 못 박듯 말했었는데
나 자신의 삶을 돌아다보니
나도 어느새 엄마처럼
살고 있더라.
키와 몸이 자라듯
나이 먹으며
보는 시야와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 인생이더라.
※글:유정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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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09:07
불혹의 나이가 지나면
본인의 얼굴 인상과 언행에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인상을 보면
어느 정도는
상대방의 삶이
묻어나더군요.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말이예요.
※글:유정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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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09:00
물음에 답을 하면 조언이지만
묻지않는 말을 먼저 꺼내면 잔소리다.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이고
진심을 담아 크게 공감을 표해라.
내말은 적게 하되 따뜻하게 해라.
부득이한 거절도 따뜻한 마음으로 해라.
사소한 것도 쌓이면 인성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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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27 08:58
나이 들수록
알게 된다.
사람을 많이 아는 것보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행복은 관계의 숫자가 아니라는 것을...
마음의 평온은
가치중에
가장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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