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 님의 로그입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오늘을 수확하라, 내일이라는 말은 최소한만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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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나린
@sis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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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8 18:24
주어진 밑그림에
곱게 색을 입혀가며
또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본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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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8 13:04
'적당한 거리'가 오래 간다.
너무 가까우면
사소한 말에도 상처받고,
너무 멀면 마음이 식어간다.
좋은 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관계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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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7 15:21
즐거움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었고,
슬픔을 나눴더니
약점이 되어 돌아왔다.
배려를 했더니
어느새 권리가 되었고,
즐겁자고 웃었더니
바보인 줄 알더라.
그래서 알았다.
모든 사람에게
내 마음을 다 보여줄
필요는 없다는 걸.
좋은 마음도
받을 줄 아는 사람에게 줘야 한다.
By.나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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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7 13:27
나이 들수록
친구가 줄어드는 게
서운한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 한 명이면
충분하다는 걸 알게 됐다.
By.나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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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7 13:15



오늘 걷다가
만난 꽃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는데
하나하나 눈에 들어온다.
예쁜 꽃을 보고 있으니
잠깐이지만 마음이 편안해진다.
오늘도 이렇게
작은 행복 하나 챙겨간다.
By.나린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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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6 18:07

있는 것 같다가도 없고,
없는 것 같다가도 있고.
채워졌다가도 허전하고,
허전하다가도 다시 채워지고.
좋았다가도 슬퍼지고,
슬펐다가도 또 좋아지고.
날씨도 그렇더라.
덥다가도 선선해지고,
선선하다가도 다시 더워지고.
마음도 날씨도 알 수 없듯이
오늘의 마음이 내일은 또 달라질 테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며 살아가면 되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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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6 10:26
착하게 굴면
배려해 주는 게 아니라
만만하게 보더라.
어설프게 거절 못 해서
끌려다니는 건
선량함이 아니라
우유부단함인거야.
바운더리를 안 세우는 사람은
상대한테 내 삶의 주도권을
그냥 갖다 바치는 꼴.
내 선을 명확히 그었을 때
떠나갈 사람은
어차피 언젠가
나를 이용하고
버릴 사람이더라.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내 영혼 깎아 먹지 말자.
선을 그어야
내 사람도,
내 멘탈도 챙기더라고...
By.나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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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6 09:02
마음이 편안하면
평범한 하루도
충분히 따뜻해지고,
마음이 고요하면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
행복은 어쩌면
더 많이 갖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을
천천히 바라볼 수 있는 마음에
있는지도 모르겠네.
오늘은 조금 덜 애쓰고,
조금 더 천천히 살아볼까봐.
내 마음이 편안한 곳이
결국 내가 머물러야 할
가장 좋은 곳이니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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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6 07:56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어두운 한강 위로 터지는 순간,
수많은 별빛이 쏟아지는 듯했던 서울의 밤
붉게 물든 불꽃부터
황금빛 폭포처럼 내려오는 장면까지,
눈을 뗄 수 없었던 최고의 순간이었어.
이 설렘과 감동은 오래 기억될 것 같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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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9-05 13:51
상처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간직하는 훈장이 아니다.
아물고 난 자리에
돋아나는 새살처럼,
나를 한 단계
더 강하게 만드는
조용한 흉터일 뿐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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