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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ܓ 님의 로그입니다

No! 이제 그만하고 싶어 괜찮은 척하는 것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도... 괜찮아지려고 애쓰는 것도...
  • 36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유정⋰˚🌺

    @sisilly

  • 36
    유정⋰˚🌺 (@sisilly)
    2026-07-02 08:08








    북촌에 이런 cafe가
    있다는 걸 몰랐네

    고즈넉하고 분위기 짱!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7-02 08:06


    7월의 두번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조금 느려도 괜찮습니다,
    오늘도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면 됩니다.

    어제의 아쉬움은 내려놓고,
    새로운 희망을 가슴에 담아봅니다.

    작은 웃음 하나가
    하루를 바꾸는 기적이 되길 바랍니다.

    행복이 조용히 찾아오는
    따뜻한 목요일 되세요.

    -2026.7.2 8:05 am-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7-02 08:02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저 사람을 위해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하지만 돌아온 것이
    고마움이 아니라
    서운함일 때,
    우리는 비로소 알게 됩니다.

    마음을 아프게 한것은
    상대의 무심함이 아니라
    내 안의 깊은
    기대 였다는 것을요.

    -2026.7.2 8:02 am-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7-01 19:25


    나는 기억력이 좋은 편이 아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한 가지만은
    오래 남는다.
    나에게 친절했던 사람들의 표정,
    그리고 그 순간의 온기다.

    그들의 친절은 시간이 흘러도
    마음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내가 아는 인간의 아름다움은,
    누군가 건네준 미소,
    다정한 한마디,
    대가 없는 선의다.

    친절은 전염병처럼 번져간다.
    적어도 내게는 그렇다.

    어쩌면 우리가 오래 기억하는 것은
    위대한 사람이 아니라,
    한 번이라도 우리를 따뜻하게 대해 준
    사람들인지도 모른다.

    -2026.7.1 7:25 pm-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7-01 19:19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분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내 감정이지만,
    태도는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남기 때문이다.

    힘든 날이 있더라도
    내 감정을 이유로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는 않다.

    오늘도 기분과 태도를
    구분할 줄 아는,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2026.7.1 7:18 pm-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7-01 14:56


    가끔은 손편지를 쓰던
    시절이 그립다.

    잘못쓰면 지우개로 지웠다가
    예쁜 글씨를 쓰려고
    몇 번이나 연습하고
    답장을 기다리며
    두근거리던 시간.

    느렸던만큼
    그 시절의 마음은
    애틋하고 몽글몽글했던 기억.

    모두가 작은 휴대폰 화면에
    집중하는 지금
    오늘은 작은 메모라도
    직접 끄적여서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

    -2026.7.1 2:56 pm-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7-01 14:39


    마음이 약한 게 아니야.

    그동안 너무 많이 참고
    너무 오래 버텨왔기 때문에
    조금 지친 것뿐이야.

    강한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무너져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야.

    가끔은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돼.

    충분히 쉬고
    천천히 다시 걸어가면 돼.

    생각보다 훨씬 잘 버텨온 사람이니까...

    -2026.7.1 2:39 pm-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30 23:02


    가는 세월은
    흐르는 강물과 같다더니
    올 한해의 절반을 보내게 되네요.

    지나고 나면
    항상 아쉬움이 남지만
    싱그러운 7월의 푸르름속에
    알뜰한 계획으로
    더욱 건강하시고
    웃음이 넘치는
    행복과 즐거움으로
    멋진인생의 한페이지로
    장식하시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7월 맞이하세요.

    -2026.6.30 11:02 pm-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30 21:06


    To : 스트로베리 달님

    7월에는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사랑하고,
    사랑받게 해주세요.
    남은 반년은 기어이,
    무조건, 행복하게 해주세요.
    하루하루 달콤하게
    물들여 주세요.

    - 글: 감성열차 -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30 19:08


    잘하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틀린 뒤에
    변명보다는
    인정하고 수정이 빠른 사람이다.

    실력 차이는
    실수한 이후의 태도로 갈라진다.

    -2026.6.30 07: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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