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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님의 로그입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오늘을 수확하라, 내일이라는 말은 최소한만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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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린

    @sisilly

  • 38
    ➳💕나린 (@sisilly)
    2026-08-16 15:19


    크게 눈부신 행복이 아니더라도
    따뜻한 밥 한 끼,
    마주하는 사람의 미소 하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에도
    감사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로 채우며,
    좋은 것은 마음에 담고
    힘든 것은 조금 내려놓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입니다.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 감사하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6 15:13


    문득 온 연락에
    마음이 조용히 따뜻해졌다.

    잘 지내고 있느냐는
    짧은 한마디 속에
    지난 시간의 마음까지
    살며시 담겨 있는 것 같았다.

    오늘은 그 연락 하나를
    오래 마음에 담아둔다.

    따뜻한 흔적을 남겨준 사람에게
    참, 고맙다고…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6 11:37


    바람이
    고마울 때는 여름이고,

    햇살이
    고마울 때는 겨울이다.

    필요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주면
    당신의 가치는 커진다.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4 18:33


    나 그대에게 말하노니
    함께하는 순간이 기쁨이어라.

    나 그대에게 말하노니
    크고 작은 그대의 배려가
    작은 행복이어라.

    나 그대에게 말하노니
    그래서 그대를 사랑하노라.

    나 그대에게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이대로 죽더라도 여한 없노라.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4 18:16


    그렇게살자
    보고 싶은 거 같이 보고
    먹고 싶은 거 같이 먹고
    가고 싶은데 같이 가고
    그렇게 살자 우리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4 10:37


    오랫만에 접해본
    어른들만의 색칠놀이

    펜을 들어 하나하나
    색을 입혀나가다보면
    내 손끝에서
    그림이 완성된다.

    꼼꼼히 나름 어우려지게
    색을 입히는것도 관건,

    잠시 시간 가는 것을
    잊게 해주니 좋다.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4 10:14


    [📢함께하면 독이 되는 음식]

    I. 장어 복숭아=설사

    2.게 감=식중독

    3. 조개 옥수수=식중독

    4.스테이크 치즈=콜레스테롤 상승

    5. 라면 콜라=칼슘결핍

    6.우유 초콜렛=고혈압유발

    7. 고구마 소고기=소화불량

    8. 치즈 땅콩=칼슘손실

    9.수박 튀김=소화불랑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4 09:41


    사람을 오래 만나보니,
    입이 무거운 사람이
    가장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누군가의 실수를 들어도
    굳이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고,
    남의 약점을 알아도
    자기가 아는 척하지 않는다.

    특히 누군가에게
    상처만 될 이야기라면
    그냥 자기 선에서 끝낸다.

    살다 보니 그런 사람이
    참 믿을 만한 사람이더라.

    사람의 깊이는
    얼마나 많이 아느냐보다
    얼마나 말하지 않을 수 있느냐에서
    드러나는 것 같다.

    사람의 깊이는 아는 것의 양보다,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을
    지켜주는 태도에서
    드러나는 것이 아닐지...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4 09:36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클수록
    오히려 몸과 마음이
    더 굳어지는 것 같아.

    조금 부족해도 괜찮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마음을 갖고 나니
    이전보다 훨씬 편하게
    살아갈 수 있었어.

    완벽하게 해내는 것보다
    내 모습 그대로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8-14 09:34




    네 꽃잎을 터트려봐
    칭칭 감고 올라가 활짝 피워봐
    그리고 달맞이꽃 수술처럼
    네 가슴도 치켜세워봐

    아침의 예쁨이야

    By.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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