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s69e30d0a6bffe.inlive.co.kr/live/listen.pls

➳💕나린 님의 로그입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오늘을 수확하라, 내일이라는 말은 최소한만 믿어라”
  • 38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나린

    @sisilly

  • 38
    ➳💕나린 (@sisilly)
    2026-09-06 18:07




    있는 것 같다가도 없고,
    없는 것 같다가도 있고.

    채워졌다가도 허전하고,
    허전하다가도 다시 채워지고.

    좋았다가도 슬퍼지고,
    슬펐다가도 또 좋아지고.

    날씨도 그렇더라.
    덥다가도 선선해지고,
    선선하다가도 다시 더워지고.

    마음도 날씨도 알 수 없듯이
    오늘의 마음이 내일은 또 달라질 테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며 살아가면 되지.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9-06 10:26


    착하게 굴면
    배려해 주는 게 아니라
    만만하게 보더라.

    어설프게 거절 못 해서
    끌려다니는 건
    선량함이 아니라
    우유부단함인거야.

    바운더리를 안 세우는 사람은
    상대한테 내 삶의 주도권을
    그냥 갖다 바치는 꼴.

    내 선을 명확히 그었을 때
    떠나갈 사람은
    어차피 언젠가
    나를 이용하고
    버릴 사람이더라.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내 영혼 깎아 먹지 말자.

    선을 그어야
    내 사람도,
    내 멘탈도 챙기더라고...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9-06 09:02


    마음이 편안하면
    평범한 하루도
    충분히 따뜻해지고,

    마음이 고요하면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

    행복은 어쩌면
    더 많이 갖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을
    천천히 바라볼 수 있는 마음에
    있는지도 모르겠네.

    오늘은 조금 덜 애쓰고,
    조금 더 천천히 살아볼까봐.

    내 마음이 편안한 곳이
    결국 내가 머물러야 할
    가장 좋은 곳이니까.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9-06 07:56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어두운 한강 위로 터지는 순간,

    수많은 별빛이 쏟아지는 듯했던 서울의 밤
    붉게 물든 불꽃부터
    황금빛 폭포처럼 내려오는 장면까지,

    눈을 뗄 수 없었던 최고의 순간이었어.

    이 설렘과 감동은 오래 기억될 것 같아.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9-05 13:51


    상처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간직하는 훈장이 아니다.

    아물고 난 자리에
    돋아나는 새살처럼,
    나를 한 단계
    더 강하게 만드는
    조용한 흉터일 뿐이다.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9-05 12:56


    어떤 사랑을 해야지,
    이런 문구가 나오는걸까?

    누군가는
    가장 소중한걸 잃었고,
    누군가는
    가장 소중한걸 버렸고,

    남겨진 사람이나
    버려진 사람이나
    가슴 아픈 말이 되겠구나.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9-05 10:44








    산길을 걷다 보면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것들이 있다.

    이름을 아는 꽃도 있고,
    이름은 몰라도 예뻐서
    한참 바라보게 되는 꽃도 있고...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 자리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
    참 좋다.

    어쩌면 우리도
    꼭 이름을 남기지 않아도
    괜찮은 게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냥 오늘의 자리에서
    자기답게 피어 있으면
    되는 것처럼...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9-05 10:36


    신발이
    무거우면

    잘 걸을 수 없듯이

    마음이
    무거우면

    인생길을
    즐길수 없다.

    댓글 2

  • 38
    ➳💕나린 (@sisilly)
    2026-09-05 10:32




    해야 할 일을 하나씩 끝내고 나면
    마음이 참 홀가분하다.

    할 때는 귀찮고
    하기 싫기도 한데

    막상 다 해놓고 나면
    ‘하길 잘했다’ 싶다.

    이제 마음 편하게
    좀 쉬어도 되겠다.

    By.나린

    댓글 0

  • 38
    ➳💕나린 (@sisilly)
    2026-09-04 19:15


    사람의 인성은
    거창한 행동보다
    말투에서 먼저 드러난다.

    말이 지나치게 긴 사람에게는
    외로움이 묻어나고,
    말이 거친 사람에게는
    여린 마음이 숨어 있을 때가 많다.

    끊임없이 남을 욕하는 사람은
    결국 자기 삶의 초라함을
    감추려는 것이고,

    사소한 것까지
    과장하는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사람을
    오래 볼 필요도 없다.

    무슨 말을 하는지보다
    어떤 말투로
    사람을 대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자신과 타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인다.

    말은 결국
    그 사람의 마음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방식이니까.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