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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ܓ 님의 로그입니다

No! 이제 그만하고 싶어 괜찮은 척하는 것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도... 괜찮아지려고 애쓰는 것도...
  • 36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유정⋰˚🌺

    @sisilly

  • 36
    유정⋰˚🌺 (@sisilly)
    2026-06-06 18:53


    피곤 이젠 '감'도 없고
    몸은 오래전 '감'을 잃고
    피로가 쌓인 날과
    쌓이지 않은 날의 차이,
    이젠 감도 안 옴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6 16:59


    문득 입가에 맴도는
    노래의 가사가 생각이 안 나서
    다 부르지 못하고
    흥얼흥얼 도돌이표처럼
    반복되어 부르던 날이 있어요.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기억 저편에 있는
    추억 속 그분들
    지금은 아픔과 슬픔이 없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곳에서
    잘계시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글:유정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3 20:55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마음만은 넉넉하게 살자.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스스로를 작게 여기며 살지는 말자.

    아는 것이 부족해도
    배움을 두려워하며
    움츠러들지는 말자.

    자랑할 것이 없어도
    나 자신의 가치는 잊지 말자.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감사할 이유를 찾고,
    화려하지 않은 인생일지라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살아가자.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2 22:16


    '침묵은 이해가 아니라
    체념일 수 있다.'

    '무관심은 관계가 끝나가는
    가장 조용한 신호다.'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2 16:53


    내게는 무릎 아래
    찰랑이는 마음이어도
    누군가에게는
    코 밑까지 차오르는
    깊이일 수 있다.

    내 마음이
    안전하다고 해서
    당신의 마음까지
    안전한 것은 아니었다.

    조금 덜 말하는 일이
    조금 더 사랑하는 일일 때가 있다.
    🍃🍃🍃🍃🍃🍃🍃🍃🍃🍃🍃🍃

    말은 같은 높이에서
    건넨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의 깊이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자주 잊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가끔은
    더 이해시키려 하기보다,
    조금 덜 말하고
    조금 더 헤아리는 것이
    진짜 다정함인지도 모르겠어.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1 19:13


    우리의 마음에
    평생 행복하게 남는 순간은
    사실 거창하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과
    아무런 기대 없이
    함께한 순간에서 발견한
    사소한 기쁨,
    그것이 우리의 마음에
    영원히 남아
    우리를 살게 하는거야.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1 17:24


    엄마가 딸에게
    내가 나에게
    내가 너에게
    건네는 작은 한마디!!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5-31 17:33


    살며시
    이야기하렵니다
    좋아한다고...

    거침없이
    이야기하렵니다
    모든 순간
    함께하고 싶다고..

    숨김없이
    이야기하렵니다
    함께했던 순간
    즐거웠고
    행복했다고..

    그래서인지
    헤어짐이 아쉽고
    또 다른 만남의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글:유정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5-31 17:28


    세상이 예쁘고
    아름답게 보이면
    참 잘 살아내고있는 것

    하나의 생명으로
    존재하는 것들은
    소중하고 귀하고
    예쁨 받을 자격이 있는것

    *글:유정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5-30 18:38


    '남을 대할때는 봄바람처럼
    나를 대할때는 가을서리처럼'

    *글:신영복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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