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 님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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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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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4 10:26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내 마음을
줄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를 알아주고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행운인가 예전에는 몰랐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지만
삶의 길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더라
By.나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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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4 09:01


[🌿배풍등]
꽃말:참을 수 없어 ,기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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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4 09:00

[🌿처진물봉선]
꽃말:나를 건드리지 마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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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2 11:11
아침에 거울을 봤는데
웬 중년 아줌마가 있네.
변해가는 체형에
동글동글해진 얼굴
늘어가는 주름
문득 참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들었어.
근데 슬퍼할 겨를도 없이
50대가 되니까
왜 이렇게 더 바쁜건지...ㅋㅋ
책도 봐야 하지
공부도 해야 하지
일도 해야 하지
청소에 밥하고
반찬까지 만들어야 하지
그런데 ,
이야기 들어보니
다 그렇게 사는거 같아.
어쩜 ,
나이 들수록
삶이 더 바빠지고
배울게 많아진다는 건
어쩌면 감사한 일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By.나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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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2 09:23


하늘에
불 지른 사람이 누굴까?
어제 서울 하늘이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타오른듯...
도시 전체가 분홍빛,
주황빛으로 물들던 순간!
이런 날은
멀리 갈 필요도 없이
그냥 서 있는 곳이
노을 명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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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2 09:06
[🌿코스모스]
코스모스 꽃말은 ’순정‘
가느다란 줄기로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꿋꿋하게 오래 피어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
꽃말을 알고 보니
괜히 한 번 더 보게 된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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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2 09:02

[🌿흰꽃여뀌]
때로는 파르르 떠는
족두리 장식 같기도 하고,
때로는 하늘로 비상하는
시간을 기다리기 힘들어하는
나비들 같기도 하고...
농부를 괴롭히는 잡초지만
자세히 보면 이쁜구석이 많아
나태주님의 '풀꽃'이라는 詩가
생각나게 한다.
☆꽃말:학업의 마침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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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2 08:48
사람 마음도 딱 이렇지 않나.
한쪽은 아직 놓지 못했고
한쪽은 벌써
다음 계절을 기다리는 중.
괜히 내 마음 들킨 것 같네...
By.나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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ℕ𝕒𝕣𝕚𝕟✿ (@sisilly)2026-09-10 11:52

나름 예쁘네... ㅎ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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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I안💌 (@happysmile3)2026-09-10 11:28
ㅎㅎ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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