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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님의 로그입니다

Que sea siempre muy feliz.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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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ℕ𝕒𝕣𝕚𝕟✿

    @sisilly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4 10:26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내 마음을
    줄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를 알아주고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행운인가 예전에는 몰랐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지만
    삶의 길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더라

    By.나린

    댓글 0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4 09:01






    [🌿배풍등]

    꽃말:참을 수 없어 ,기대

    댓글 0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4 09:00




    [🌿처진물봉선]

    꽃말: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댓글 0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2 11:11


    아침에 거울을 봤는데
    웬 중년 아줌마가 있네.

    변해가는 체형에
    동글동글해진 얼굴
    늘어가는 주름
    문득 참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들었어.

    근데 슬퍼할 겨를도 없이
    50대가 되니까
    왜 이렇게 더 바쁜건지...ㅋㅋ

    책도 봐야 하지
    공부도 해야 하지
    일도 해야 하지
    청소에 밥하고
    반찬까지 만들어야 하지

    그런데 ,
    이야기 들어보니
    다 그렇게 사는거 같아.

    어쩜 ,
    나이 들수록
    삶이 더 바빠지고
    배울게 많아진다는 건
    어쩌면 감사한 일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By.나린

    댓글 0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2 09:23






    하늘에
    불 지른 사람이 누굴까?

    어제 서울 하늘이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타오른듯...

    도시 전체가 분홍빛,
    주황빛으로 물들던 순간!

    이런 날은
    멀리 갈 필요도 없이
    그냥 서 있는 곳이
    노을 명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

    댓글 0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2 09:06


    [🌿코스모스]

    코스모스 꽃말은 ’순정‘

    가느다란 줄기로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꿋꿋하게 오래 피어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

    꽃말을 알고 보니
    괜히 한 번 더 보게 된다.

    댓글 1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2 09:02




    [🌿흰꽃여뀌]

    때로는 파르르 떠는
    족두리 장식 같기도 하고,

    때로는 하늘로 비상하는
    시간을 기다리기 힘들어하는
    나비들 같기도 하고...

    농부를 괴롭히는 잡초지만
    자세히 보면 이쁜구석이 많아
    나태주님의 '풀꽃'이라는 詩가
    생각나게 한다.

    ☆꽃말:학업의 마침

    댓글 0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2 08:48


    사람 마음도 딱 이렇지 않나.

    한쪽은 아직 놓지 못했고
    한쪽은 벌써
    다음 계절을 기다리는 중.

    괜히 내 마음 들킨 것 같네...

    By.나린

    댓글 0

  • 39
    ℕ𝕒𝕣𝕚𝕟✿ (@sisilly)
    2026-09-10 11:52




    나름 예쁘네... ㅎㅎ

    댓글 0

  • 34
    ㅈI안💌 (@happysmile3)
    2026-09-10 11:28


    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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