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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ܓ 님의 로그입니다

No! 이제 그만하고 싶어 괜찮은 척하는 것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도... 괜찮아지려고 애쓰는 것도...
  • 36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유정⋰˚🌺

    @sisilly

  • 36
    유정⋰˚🌺 (@sisilly)
    2026-06-11 09:52


    이쁜걸 보면 얼굴이 이뻐지고
    이쁜걸 담으면 마음이 이뻐질까?

    꽃을 보고 담는 하루

    얼굴이나 마음은 아니더라도
    눈이 예뻐지는 하루는 되겠지. . .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11 09:37


    오늘아침 음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친구에게
    카톡으로 받은 글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10 21:09


    살아보니 깨달았다.

    가까운 거리가 관계를
    깊게 만드는 건 아니었고,
    먼거리가 마음까지
    떼어놓는 것도 아니었다.

    진정한 인연은
    언제나 마음으로
    연결된 사람이다.

    수많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줄 수 있는
    한두 사람을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
    더 중요했다.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9 23:10


    좋은 사람은
    내 기분을 대신
    책임져주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내가 힘들 때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
    해주는 사람이다.

    그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댓글 0

  • 16
    리슨 (@g1691740724)
    2026-06-09 00:24


    인간관계 다섯가지
    하나.
    남들은 나를 오해할 자유가 있고, 나에겐 그걸 해명할 의무가 없다.

    둘.
    상대가 나를 고작 그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나도 상대를 고작 그 정도로 여겨주면 된다.

    셋.
    남의 먼지를 터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그 먼지가 나에게 쌓이게 된다.

    넷.
    안 좋은 물건을 고쳐 쓰는 것보다 좋은 물건을 새로 사는 게 낫듯,
    안 맞는 사람을 고쳐 쓰는 것보다 잘 맞는 사람을 새로 만나는 게 낫다.

    다섯.
    표지가 멋들어지거나 처음 몇 장이 재밌다고 해서 좋은 책이 되는 건 아니다.

    볼수록 흥미진진하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지고, 마음을 울려야 진짜 좋은 책이듯 사람 역시 그렇다.

    기대를 내려놓는 것, 남보다 나를 챙기는 것,
    그리고 내 곁에 오래 머무는 사람에게 감사하는 것.관계는 이렇게 힘을 좀 풀 때 오히려 잘 풀리고

    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할 때 삶이 더 좋아진다.
    그러니 마음을 가볍게 하자.

    너무 많은 생각은 나를 힘들고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머릿속에 생각을 비워낼 때 삶이 조금 더 가벼워질 것이다.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7 23:10






    파란 하늘 아래,
    순백의 마음으로
    피어난 희망입니다.

    샤스타데이지의 꽃말은
    '만사를 인내하다'랍니다.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6 18:53


    피곤 이젠 '감'도 없고
    몸은 오래전 '감'을 잃고
    피로가 쌓인 날과
    쌓이지 않은 날의 차이,
    이젠 감도 안 옴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6 16:59


    문득 입가에 맴도는
    노래의 가사가 생각이 안 나서
    다 부르지 못하고
    흥얼흥얼 도돌이표처럼
    반복되어 부르던 날이 있어요.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기억 저편에 있는
    추억 속 그분들
    지금은 아픔과 슬픔이 없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곳에서
    잘계시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글:유정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3 20:55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마음만은 넉넉하게 살자.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스스로를 작게 여기며 살지는 말자.

    아는 것이 부족해도
    배움을 두려워하며
    움츠러들지는 말자.

    자랑할 것이 없어도
    나 자신의 가치는 잊지 말자.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감사할 이유를 찾고,
    화려하지 않은 인생일지라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살아가자.

    댓글 0

  • 36
    유정⋰˚🌺 (@sisilly)
    2026-06-02 22:16


    '침묵은 이해가 아니라
    체념일 수 있다.'

    '무관심은 관계가 끝나가는
    가장 조용한 신호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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