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ܓ 님의 로그입니다
No! 이제 그만하고 싶어 괜찮은 척하는 것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도... 괜찮아지려고 애쓰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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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유정⋰˚🌺
@sis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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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11 09:52
이쁜걸 보면 얼굴이 이뻐지고
이쁜걸 담으면 마음이 이뻐질까?
꽃을 보고 담는 하루
얼굴이나 마음은 아니더라도
눈이 예뻐지는 하루는 되겠지.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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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11 09:37
오늘아침 음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친구에게
카톡으로 받은 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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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10 21:09
살아보니 깨달았다.
가까운 거리가 관계를
깊게 만드는 건 아니었고,
먼거리가 마음까지
떼어놓는 것도 아니었다.
진정한 인연은
언제나 마음으로
연결된 사람이다.
수많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줄 수 있는
한두 사람을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
더 중요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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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09 23:10
좋은 사람은
내 기분을 대신
책임져주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내가 힘들 때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
해주는 사람이다.
그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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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 (@g1691740724)2026-06-09 00:24
인간관계 다섯가지
하나.
남들은 나를 오해할 자유가 있고, 나에겐 그걸 해명할 의무가 없다.
둘.
상대가 나를 고작 그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나도 상대를 고작 그 정도로 여겨주면 된다.
셋.
남의 먼지를 터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그 먼지가 나에게 쌓이게 된다.
넷.
안 좋은 물건을 고쳐 쓰는 것보다 좋은 물건을 새로 사는 게 낫듯,
안 맞는 사람을 고쳐 쓰는 것보다 잘 맞는 사람을 새로 만나는 게 낫다.
다섯.
표지가 멋들어지거나 처음 몇 장이 재밌다고 해서 좋은 책이 되는 건 아니다.
볼수록 흥미진진하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지고, 마음을 울려야 진짜 좋은 책이듯 사람 역시 그렇다.
기대를 내려놓는 것, 남보다 나를 챙기는 것,
그리고 내 곁에 오래 머무는 사람에게 감사하는 것.관계는 이렇게 힘을 좀 풀 때 오히려 잘 풀리고
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할 때 삶이 더 좋아진다.
그러니 마음을 가볍게 하자.
너무 많은 생각은 나를 힘들고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머릿속에 생각을 비워낼 때 삶이 조금 더 가벼워질 것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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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07 23:10


파란 하늘 아래,
순백의 마음으로
피어난 희망입니다.
샤스타데이지의 꽃말은
'만사를 인내하다'랍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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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06 18:53
피곤 이젠 '감'도 없고
몸은 오래전 '감'을 잃고
피로가 쌓인 날과
쌓이지 않은 날의 차이,
이젠 감도 안 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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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06 16:59
문득 입가에 맴도는
노래의 가사가 생각이 안 나서
다 부르지 못하고
흥얼흥얼 도돌이표처럼
반복되어 부르던 날이 있어요.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기억 저편에 있는
추억 속 그분들
지금은 아픔과 슬픔이 없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곳에서
잘계시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글:유정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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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03 20:55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마음만은 넉넉하게 살자.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스스로를 작게 여기며 살지는 말자.
아는 것이 부족해도
배움을 두려워하며
움츠러들지는 말자.
자랑할 것이 없어도
나 자신의 가치는 잊지 말자.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감사할 이유를 찾고,
화려하지 않은 인생일지라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살아가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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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sisilly)2026-06-02 22:16
'침묵은 이해가 아니라
체념일 수 있다.'
'무관심은 관계가 끝나가는
가장 조용한 신호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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