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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 님의 로그입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 좋아하는 음악, 그리고 소소한 행복이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하루🌸🍃
  • 37
  • 로그 중독 조심

    ₊˚.༄유정★

    @sisilly

  • 37
    ₊˚.༄유정★ (@sisilly)
    2026-06-25 10:42


    남을 바꾸지 말고 나를 바꿔라.

    내가 바꾸고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내 감정과 내 태도뿐이다.

    상대를 바꾸려는 노력을
    나를 바꾸는데 써보자.

    내가 바뀌면,
    세상을 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5 09:09


    🛒 준비물
    오이 1개, 방울토마토 10개, 청양고추 2개, 간장 1큰술, 참기름 약간
    매실액 1큰술

    👩‍🍳 만드는 법
    1. 오이 슬라이스하고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줌
    2. 청양고추 얇게 썰어줌
    3. 간장 매실액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해줌 — 여기서부터 중요함
    4. 냉장고 20분 재우면 끝!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4 21:20


    하늘이 오늘따라
    나에게만 말을 거는 것 같았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마음이 천천히,
    좋은 쪽으로 물들었다.

    -2026.6.24 17:00 pm-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4 17:56


    "보고 싶다"는 말은
    내가 가장 아끼는
    사람에게만 하는 말이다.

    쉽게 꺼내지 못하는 만큼
    그 안에는 그리움도,
    애틋함도, 사랑도 함께 담겨 있다.

    수많은 말 대신 건네는 한마디.
    "보고 싶어."

    어쩌면 내 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표현하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4 17:52


    삶을 살다 보면
    비를 피할 수 없는 날도 있고,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순간도 찾아온다.

    그럴 때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건
    완벽한 해결책이 아니라,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한 사람의 존재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인생은
    좋은 사람 한사람만으로도
    충분히 견딜 만해진다.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4 08:01


    가장 힘든 사람은

    할 말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할 말이 너무 많아서
    끝내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침묵은 약함이 아니다.

    때로는
    가장 큰 배려다.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4 06:53


    인☆보다가
    너무
    마음에 닿는 글귀가 있어서..

    어딜가나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기마련이고
    불필요한 말 할필요 없고.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4 06:48


    이런 사람이 좋다

    맞추지 않아도 편하고,
    잘 보이려 하지 않아도 좋고,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받는 사이.

    같이 있는 것만으로
    충전이 되는 관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충분하다고 여겨주는 사람.

    그 사람 곁에서
    당신은 더 가벼워지고,
    더 단단해집니다.

    그런 관계가 좋은 관계입니다.

    #좋은글귀#관계의온도#마음글귀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3 22:56


    “죄송합니다” 대신
    “고마워요”라고 말해보세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 기다려주셔서 고마워요.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미안함에만 머물지 말고
    그 안에 숨은 고마움을 표현해보세요.

    말 한마디가
    관계의 온도를 바꿉니다.

    댓글 0

  • 37
    ₊˚.༄유정★ (@sisilly)
    2026-06-23 20:34


    당신이 지나간 자리마다
    주황빛 그리움이 내려앉고
    나는 그 꽃잎 하나를 주워
    오래된 이름처럼 가슴에 품는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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