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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세상에 오신 것 환영

ς°˚ 하늘빛선율 로그 향연 ˚°੭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
  • 18
  • 확실한 신원

    하늘빛선율

    @xormrghkfkd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21:47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 속에 괴로워하며 삽니까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슬퍼하며 눈물 짓습니까

    우리가 마음이 상하여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사랑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래요

    나의 삶을 누가 대신 살아 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나의 삶의 촛점을 상대에게 맞추면 힘들어져요

    행복은 누가 가져 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내가 마음 속에서 누리는 것이랍니다

    어떤 대상을 놓고 거기에 맞추려고 애쓰지 말아요

    그러면 병이 생기고, 고민이 생기고
    욕심이 생겨 힘들어져요

    누구에게도 나의 바램을 강요하지 말아요

    누구에게서도 나의 욕망을 채우려하지 말아요

    그러면 슬퍼지고 너무 아파요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이제 즐겁게 살아요

    있는 그 모습 그대로 누리면서 살아요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지어서
    서로의 필요를 나누면서 살아요
    그리하면 만족하고 기쁨이 온답니다

    갈등하지 말아요 고민하지 말아요
     슬퍼 하지도 말아요 아파 하지도 말아요
    우리가 그러기엔 너무 인생이 짧아요

    뒤는 돌아 보지말고
    앞에 있는 소망을 향해서 달려가요
    우리 인생은 우주 보다도 크고 아름다워요
    우리 인생은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어요

    우리 자신은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 살고 가는 우리네 인생
    아름답고 귀하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며 마음을 나누며 살아요

    -  좋은 글 중에서 -
     

     
    1. 진정한 사랑은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고,
    2. 가치있는 사랑은 오직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며,
    3. 헌신적인 사랑은 되돌려 받을 생각없이 하는 사랑이다.

    4. 소중한 사랑은 영원히 간직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5. 행복한 사랑은 마음의 일치에 의하여 나누는 사랑이며,
    6. 뿌듯한 사랑은 주는 사랑이다.


    7. 포근한 사랑은 정으로 나누는 사랑이고,
    8. 아름다운 사랑은 두 영혼이 하나가 되는 사랑이며,
    9. 황홀한 사랑은 두 육체가 하나가 되는 사랑이다.

    10. 깨끗한 사랑은 부부끼리 나누는 사랑이고,
    11. 용기있는 사랑은 사랑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며,
    12. 끈끈한 사랑은 핏줄에 대한 사랑이다.
    13. 감격적인 사랑은 오랫동안 떨어졌다가 다시 만난 사랑이며,


    14. 깜찍한 사랑은 아이와 나누는 사랑이며,
    15. 때묻지 않은 사랑은 첫사랑이다.
    16. 순간의 사랑은 마음이 배제된 사랑이고,
    17. 영원한 사랑은 마음이 합치된 사랑이며,

    18. 끝없는 사랑은 죽음에 이르러서까지 나누는 사랑이다.
    19. 불행한 사랑은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20. 값 싼 사랑은 사랑의 대상을 자주 바꾸는 사랑이며,
    21. 천박한 사랑은 육욕에 치우친 사랑이다
    22. 억울한 사랑은 마지 못해서 하는 사랑이며,
    23. 비참한 사랑은 굶주린 상태에서 하는 사랑이며,
    24. 가난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다.

    25. 무모한 사랑은 주인있는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26. 우울한 사랑은 사랑할수록 아픔이 더해지는 사랑이며,
    27. 애절한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다.


    28. 비굴한 사랑은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사랑이고,
    29. 외로운 사랑은 짝사랑이며,
    30. 아쉬운 사랑은 미련이 남는 사랑이고,
    31. 추한 사랑은 강제로 나누는 사랑이며,
    32. 쓰디 쓴 사랑은 이별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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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21:40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내가 돌아 오는 길엔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멀리 손짓을 하며 서있기도 하고
    이따금씩 지쳐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내 곁엔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낯 익은 모습으로
    당신이 있었습니다.
     
    내가 잠시 당신을 등지고
    떠나 있는 날에도
    당신은 두 손 꼭 쥔 채
    늘 있던 곳에 있었습니다

    내가 되돌아와
    당신을 보았을 때
    눈물 머금은 당신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내가 만들어 놓은 그 자리에
    당신이 있었습니다
     
    이제 보니
    당신은 나의 그림자였나 봅니다

    내가 힘겨워 하면
    그만큼 당신 지친 모습 보이고,
    내가 슬며시 웃음보이면
    그만큼 당신 즐거워하는
    당신은 또 하나의 나였나 봅니다
     
     

     
     
    ♧ 언제나 반가운 사람  ♧
     

    나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연락도 없다가 나타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참으로 좋은 친구이면서
    반가운 사람이지요.

    언제나 함께 해온 사람처럼
    늘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가끔 아주 가끔 만나도 아주 편안한
    그런 반가운 사람이지요.

    서로에게 안부를 묻고
    서로에게 눈인사를 나누고
    마음을 전하는 그런 우리의 반가운 사람
    그런 사람이 된다는 건
    참으로 행복이겠죠?.

    따스함을 전하고 웃음을 전하고
    소리없는 웃는 표현들속에서
    애틋함과 따스한 정을 나누는
    그런 아주 반가운 사람들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이 되고자
    서로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인가 봅니다.

    행복하길 바라고 건강하길 바라는
    그런 사람들 서로 다정스레 반갑게 맞아주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21:34

     
    목 메인 그리움..........
     
    잿빛 하늘에 뿌려 지는
    거센 빗줄기
    무심한 바람 여린 꽃잎 흩날린다.
    미처 피어보지도 못한 채
    새파랗게 질려 버린 창백한 입술

     
    목메인 그리움에 고개 내민
    살포시 미소 짓던 젖빛 몽우리
    수줍은 꽃잎들의 봄 나들이
    무심한 비 바람에
    안개처럼 흐트러진다.

     
    겨우 내 참았던 목마른 그리움
    가지마다 하얀 꽃잎 피었건만
    불러 보는 애틋한 사랑
    한없이 사그라 지는 슬픔

     
    전봇 줄에 걸린 바람 윙윙윙
    나락 들락 얄 궂은 농지거리
    속절없이 떨어 지는 꽃잎들
    애 타는 작은 가슴 뉘 알아 줄까
     

     
    보고 싶은 이여!!
    나무처럼 사랑을 해요
    땅과 하늘을 사모하여
    뿌리를 굳게 내리고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는
    마음과 마음을 보는 눈으로
    서로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그런 사랑을 해요
     
    꿈 속에 그린 이여!!
    풀꽃처럼 사랑을 해요
    열매를 맺기 위한
    꽃잎의 작은 떨림에도
     
    꽃멍이 든 가슴을 삭이는 풀꽃처럼
    눈잣과 눈짓으로 가슴을 열고
    마음시 고운 말을 전하는
    그런 사랑을 해요
     
    바람 거친 세상살이 어느 모통이에
    두 손 곱게 모아 기도하는
    시골 소녀의 모습처럼
    그런 사랑을 해요
     

     
     
    영혼도 함께 달려가는 삶
     
     

    언젠가 책에서 읽은 인디언들의
    생활 방식 중에 이런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아주 먼길을
    단숨에 달려가는 일이 결코 없다고 합니다.

    달리다가 가끔씩은 말에서 내려
    지금까지 자기가 달려온 곳을 한참 동안
    바라보면서 사색에 잠긴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다시 말에 올라타
    갈길을 재촉한다는 인디언들.

    그 이유는 앞만 보며
    너무 빨리 달려가느라 자신의 영혼이
    미처 따라오지 못했을까 하는 염려 때문입니다.

    뒤돌아 볼 일 입니다.

    너무 빨리만 달려가느라
    지금 세상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지...

    현실이라는 수많은 벽들과 부딪치느라
    지금 더 없이 귀한 것들을 함부로
    내동댕이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것이 바로 당신의 영혼은 아닌지를.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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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21:22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이해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관계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해한다'는 말은 작은 말인 것 같지만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크게
    다가올 때도 많습니다


    사랑해도 하나되기가 어렵지만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라는 단어는 폭이 넓고 깊어
    나이가 들어야만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이해되지 않는 사람 때문에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양성을 인정하면
    더 많은 사람과 사물과 사연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 정용철 《희망편지》-

     


     
    노닥거릴 친구

    마음을 열고
    함께 노닥거려줄
    진정한 친구를 만나야 한다.
    어디서 만나야 하냐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자.
    하고 싶은 일을 가르치거나, 하는 곳을 찾아서
    사람들과 소통해 보자. 사람을 골라 만날 때 우선,
    본인이 좋아하는 곳을 찾아나서는 방법이 좋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과 소통하면서
    관계망을 넓혀나가는 것이다.
     

    - 최영선의《마돈나, 결혼을 인터뷰하다》중에서 -
     


    * 역사와 민족을 논하는 친구도 필요합니다.
    인생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친구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편안한 친구는 함께 '노닥거릴' 친구입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통하는 친구.
    어느 곳에서 만난 친구인지도 중요합니다.
    좋은 곳에서 만나야 좋은 꿈을 나누며
    더 멋있게 노닥거릴 수 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21:16

     
    코스모스 길

    가을 볕 머금고서 추억처럼 피어나
    가을에 걸터앉아 한들한들 춤을 추며
    자주색 붉고 흰 얼굴 바람결에 웃는다

    깃털 같은 순한 꽃잎 알록달록 모여서서
    가녀린 긴 목으로 높은 하늘 바라보니
    지나던 고추잠자리 웃음 반해 쉬어가네

    키 큼도 시샘인가 가냘 피 자라나서
    파란하늘 마시고 하늘하늘 나부끼며
    무엇에 부대끼어서 발돋움을 하는가?

    먼 하늘 외로움에 길들어 예쁜 자태(姿態)
    기다림에 지쳐선 가 야위진 몸맵시로
    건너 산 메아리처럼 다가오는 꽃이여!

    약한 몸 지탱하며 목으로 턱 고이고
    하늘만 하염없이 바라보며 섰는가?
    해마다 가을이오면 너의 정에 걸어본다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06:32






     
    향기로운 하루를 위해

    좋은 책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책을 읽은 사람에게는
    그 향기가 스며들어
    옆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이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리라 아무리 바빠도
    책을 읽는 기쁨을 꾸준히 키워나가야만
    속이 꽉 찬 사람이 될수 있다.

    언제나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삶이 풍요로울수 있음에 감사하자
    책에서 받은 감동으로 울수있는
    마음이 있음을 고마워 하자.

    책에서 우연히 마주친
    어느 한구절로 내 삶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질수 있음을
    늘 새롭게 기대하며 살자.

    - 이 해인님의 꽃삽 중에서 -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06:31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글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 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06:28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아요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 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았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06:06

     
    이별하는 순간에 상대방이 헤어지자고하면
    왠지 마지막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는
    알 수 없는 의무감에
    '그래'라며 쿨하게 끝내는건
    사실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닌거 같아요.
     
    정말 좋아한다면 그 순간에 잡아야 하는거에요.
    그렇다고 구차하게까지 잡을 필요는 없어요.
    난 정말 마지막까지 내 마음 바닥까지 보여가며 그 사람 잡았는데
    그 사람이 싫다고 끝까지 돌아서면 그걸로 된거죠.
    자존심 구겨진게 아니라 마지막 용기였던거에요.
     
     
    사랑을 지키려고 한건 창피한게 아니잖아요.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02 04:46






     
    ♡.. 아프도록 그리워 합니다 ..♡


    아침이면 내게 말을 걸어 줄
    다정한 목소리가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저녁이면 내 외로운
    식탁에 마주 볼 수 있는
    얼굴 하나가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길을 거닐 때면
    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슬플 때면
    기대어 울 수 있는
    든든한 어깨가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기쁠 때면
    내 허리를 포근히
    감싸 줄 팔이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곁에 누울 수 있는
    따뜻한 그대의 가슴이
    나는..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그대의..
    숨결을 나는 하루 종일
    아프도록 그리워합니다


    - 좋은 글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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