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토 록 서 정 적
일상을 여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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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베아뜨리체౿𐩕˚
@an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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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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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2-03 14:41








사진_2025.1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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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2-03 14:14








굿바이 가을 !
마지막까지 버텨준 가을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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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2-01 17:30
여행은
[지금 ,
여기서 행복 할것] 의 줄임말이다
김민철의 [모든 요일의 여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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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끝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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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1-30 11:04
아직도 쓸데없는 것만 사랑하고 있어요
가령 노래라든가 그리움 같은 것
상처와 빗방울을
그리고 가을을 사랑하고 있어요. 어머니
아직도 시를 쓰고 있어요
밥보다 시커먼 커피를 더 많이 마시고
몇 권의 책을 끼고 잠들며
직업보다 떠돌기를 더 좋아하고 있어요
바람 속에 서 있는 소나무와
홀로 가는 별과 사막을
미친 폭풍우를 사랑하고 있어요
문정희 詩 ]커피가는 시간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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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1-29 14:42



어릴적 운동장은 굉장히 넓었다
어른이 되서 다시 찾았던
나의 모교 운동장은
그 운동장이 맞나 싶을정도로
작게 느껴졌다
수년만에
다시 찾은 그곳은
처음 느꼈던
그 감흥은 아니었음을 ......
사진_2025.11
가을의 끝 에서 만나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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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1-2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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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1-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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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1-2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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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1-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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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1-28 17:59
흐린 아침
11월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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