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될 이야기
문장 밖에서 나는 서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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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베아뜨리체౿𐩕˚
@an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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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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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20 15:35









그곳은 단풍이 아직 이르다
사진_2025.10
대원사 계곡길 트레킹중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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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18 16:40









여기는
벚꽃필때 다시 와야겠다 는 생각을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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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15 22:17
주여, 때가 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당신의 그림자를 해시계 위에 얹으시고
들녘엔 바람을 풀어 놓아 주소서.
마지막 과일들이 무르익도록 명(命)하소서
이틀만 더 남국(南國)의 날을 베푸시어
과일들의 완성을 재촉하시고, 독한 포도주에는
마지막 단맛이 스미게 하소서.
지금 집이 없는 사람은 이제 집을 짓지 않습니다.
지금 혼자인 사람은 그렇게 오래 남아
깨어서 책을 읽고, 긴 편지를 쓸 것이며
낙엽이 흩날리는 날에는 가로수들 사이로
이리저리 불안스레 헤매일 것입니다.
Rainer Maria Rilke 詩 [가을날(Herbsttag)]
사진_2025.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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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13 14:51
정녕 가을
가을비 는 내리고
단풍은 시나브로 물들어 가는중 .....
사진_2025.1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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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09 08:33









코스모스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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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07 10:13


두고 온 가을
사진_2025.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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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03 17:59






아침 9시에 시작하는 카페 검색해서
시간 때우러 마지막에 갔던 이호테우 해변 카페 [바이러닉 에스프레소 바]
사진_2025.10.0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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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03 16:53









안도 다다오 건축물
성산 일출봉이 보이는 카페 [플로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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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03 15:05









가을풍경
멀리 한라산이 보인다
사진_2025.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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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10-02 22:28





에스프레소 맛집
배가 부를때는 에스프레소를 마신다
사진_2025.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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