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토 록 서 정 적
일상도 여행처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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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베아뜨리체౿𐩕˚
@an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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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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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9-03 21:04







9월,
습기없는 태양은
한여름 습기품은 태양보다 강렬하나
나는 이제 가을이고 싶다
사진_2025.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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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9-03 20:55







가을느낌, 팜파스그라스 억새가 피었다
사진_2025.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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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9-01 18:06








8월의 서정
그 아침 보라빛 맥문동꽃을 만나다
사진_2025.0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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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8-25 11:39



목수국이 지고 있었다
그중에서 아직 만개중인 몇송이 꺾어왔다
집에 소독하러 오신분이
`어머 생화에요?
사진_2025.0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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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8-15 10:48신뢰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만들어진다
- 80주년 광복절 이재명 대통령 경축사 중에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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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8-11 21:24







배롱나무꽃의 매력에 반하다
사진_2025.08
배롱나무꽃이 한창인 어느 카페에서
사진_2025.08
배롱나무꽃이 한창인 어느카페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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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8-11 21:12









배롱나무꽃의 재발견
배롱나무 한그루의 힘
한그루의 배롱나무가 그림이 된다
사진_2025.08
배롱나무꽃이 한창인 어느카페 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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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8-10 12:44

아이스 녹차라떼 만들기
녹차가루 격불할때 물을 너무 조금 넣어서 실패
맛은 카페에서 먹는 맛 비슷하다 ㅋ
사진_2025.0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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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8-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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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넝쿨이 나이의 담을 넘고 있다
누군가가 되지 못해 누구나가 되어
인생을 풍문 듣듯 산다는건 슬픈 일이지
돌아보니 허울이 허물만큼 클때도 있었다
놓았거나 놓친만큼 큰 공백이 있을까
손가락으로 그걸 눌러
나는 마침내 완전히 나를 쓰고야 말겠다
천양희 詩 [놓았거나 놓쳤거나 ] 中 에서
사진_코로나 19 첫해 였던거 같다
전주 한옥마을 어느 아이스크림 전문점 거울을 앞에서
시간이 지나서 보니
사진발이 잘받은 모양인지 5년전이라고 젊어 보인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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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8-10 07:33그 의 세 문장의 글에서
나는 그의 슬픔을 보았다 .
sorrow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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