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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 록 서 정 적

일상을 여행처럼
  • 39
  • 끄적 끄적

    베아뜨리체౿𐩕˚

    @annyoung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4-04 19:20
    그들의
    계획은
    망상에 지나지 않았다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30 16:48


    봄, 설렘

    유행숙 피아노 솔로 앨범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30 16:45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을수 있을까
    편지를 쓴 베르테르 이미 늙었고
    젊은 베르테르는 언어를 잊었다
    .
    .
    .
    .

    박미경 詩 [습관성 그리움] 中에서



    사진_2025.03
    대구 [청라언덕] 에서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27 17:37
















    한 그루의 목련이 풍경이 된다






    사진_2025.03
    대구시 [청라언덕]에서

    전날 강풍에 생채기를 입은 목련
    원래도 짧은 운명
    화양연화의 시간이 더 짧았네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27 09:34




    봄날
    벚꽃나무 아래에서
    한잔의 커피는
    힐링였다





    사진_2025.03
    대구시 카페 [어노잉] 에서

    이 예쁜카페가 이 봄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 한다고 한다
    나는 멀어서 한번으로 만족하지만
    대구 사는 사람들은 아쉬울거 같다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27 09:18














    봄날이 예쁘다
    봄을 찾아 갔어요





    사진_2025.03
    대구시 카페 [어노잉]에서

    동생하고 둘이 가기로 했는데
    동생이 일이 생겨서 못가는 바람에
    혼자 가기 망설이다가
    목련과 벚꽃은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
    찰라의 시간에 피었다가 지기에
    용기내서 혼자서 다녀왔다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27 09:02














    바람 부는 날
    서해대교 바라보며





    사진_2025.03
    충남 당진시 브런치카페 & 베이커리카페 [해어름] 에서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12 12:53
    누구나 계획은 있다
    망상[妄想] 였음을 깨닫기 전 까지는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10 15:41












    3월 따뜻한 봄날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설경 을 만났다





    사진_2025.03
    덕유산 에서

    댓글 0

  • 39
    베아뜨리체౿𐩕˚ (@annyoung)
    2025-03-10 15:37














    3월에 핀 눈꽃 ,
    겨울보다 더 아름답다





    사진_2025.03
    덕유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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