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될 이야기
문장 밖에서 나는 서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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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베아뜨리체౿𐩕˚(@an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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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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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1-11 16:37




설레임은 아쉬움으로
사진_2025.01
전북 무주군 [덕유산 리조트]에서
눈꽃과 상고대가 피는 최적의 날씨에 맞추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대중교통을 타고 3시간을 갔는데
곤도라 고장과 입산통제로
멀리서 바라만 보다가
리조트에서 밥만 먹고 되돌아 왔지만
끝내 아쉬움은 어쩔수 없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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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1-06 19:55








눈발 날리는 대청호
사진_2025.01
대전 광역시 [대청호 오백리길] 트레킹 중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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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5-01-03 20:28
영화는 눈물을 고이게 하고,
음악은 그 눈물을 떨어트린다
한 줄 의 詩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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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4-12-25 21:27



여행은
내 시간에 맞추어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에 나를 맞추어 떠나는 것임을.
나는 동백을 찾아 떠나고
그리하여 마침내
황홀하게 피어있는 동백을 만났다
사진_2024.12
서귀포시 [허브동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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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4-12-25 20:56



사진_2024.12
제주도 서귀포시 카페 [동박낭]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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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4-12-25 20:27





사진_2024.12
제주도 제주시 카페 [ 해지개 ]
인기있는 카페라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정도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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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4-12-25 17:53




클래식한 미니멀 정원의 힘
사진_2024.12
제주도 서귀포시 [칼호텔]
미니멀한 넓은 정원이 좋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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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4-12-25 15:54






지상에서는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뜨거운 술에 붉은 독약 타서 마시고
천 길 절벽 위로 뛰어내리는 사랑
가장 눈부신 꽃은
가장 눈부신 소멸의 다른 이름이라
문정희 詩 [동백]
사진_2024.12
제주도 서귀포시 [동백 포레스트] 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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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4-12-25 13:04





겨울 과 귤
사진_2024.12
제주도 서귀포시 카페 [덴드리] 에서
귤따기 체험도 한번 해보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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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뜨리체౿𐩕˚ (@annyoung)2024-12-25 12:45






동백의 화 양 연 화
사진_ 2024.12
제주도 서귀포시 [동백 수목원 ] 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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