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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しㅓしㅐフㅏ ススㅣフㅓててㅏ˚ **★┃사┃**★**┃랑┃**★**┃해┃★** …────ε♡з─˚Łοv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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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pcw4862)

  • 50
    🎏꧁⭕┣추꧂🎭 (@pcw4862)
    2021-12-22 17:49


    슬픔 한조각 상처 한조각

    ─────────────────────────────────────────────────────────────────
    ─────────────────────────────────────────────────────────────────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가슴 한쪽이 베인 것 같은 통증을 느낄만치
    날선 그리움 한조각
    간직하고 있지 않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한 편의 예쁜 시와 감미로운음악으로
    허기진 마음 채우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의 어깨에 기대어 참고 또 참았던
    뜨거운 눈물 펑펑 쏟아내고 싶을만치
    보고싶은 한사람 없는 이 어디 있을까...??

    단지
    잊은 척 속 마음 감추고
    애써 웃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생각만으로도 목이 메어 숨이 턱 하고 멎어 버릴 만치
    오랜 세월, 눈물로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슬픔 한조각 없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덧입혀져
    슬픔 조차도 희미해져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순간에
    목에 걸린 가시처럼 뱉을 수도 삼킬 수도 없을만치
    아물지 않고 아픔으로 남아 있는
    상처 한 조각 없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조금 더 작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더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듬어 주며 사는 것이지…。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22 17:49


    이 죽일놈의 사랑


    ──────────────────────────────────────────────────────
    ──────────────────────────────────────────────────────
    사랑 참 몹쓸병이야
    *
    *
    *
    보고싶다고 말하면
    단 한번 만 이라도 나의 품 속에서 깊이 잠든
    너의 모습 보고싶다고 말하면...
    너를 죽도록 그리워하는 지금의 내 마음이
    너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



    듣고싶어
    *
    *
    내가 너를 사랑하면 안되는 이유를
    너를 가슴에 담고
    너만 바라보며 살아가면 안되는 그 이유를...
    지난 세월동안
    너의 사랑에 그렇게 조금씩 길들여져 버린 내가
    또 다른 누구를
    너처럼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겠니...?



    아무리 생각해도

    지난 시간속으로 돌아가
    나에게 첫 사랑의 선택권이 주어진다 할지라도
    또 다시
    너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나인데...
    *
    *
    *
    사랑...참 몹쓸병이야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22 17:48


    그 '좋은 말'을 어떻게 찾았을까?


    당신을
    위로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 위로하는 좋은 말들처럼 평탄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의 인생 역시 어려움과
    슬픔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인생보다
    훨씬 더 뒤처져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좋은 말들을 찾아낼 수조차
    없었을 것이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중에서 -


    * 위로하는 말은
    좋은 말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험한 말로 남을 위로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그 좋은 말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그도 언젠가
    힘들고, 외롭고, 슬플 때 누군가로부터 받은 위로의
    말에 힘을 얻었던 경험에서 비롯되었기 쉽습니다.
    걱정 근심 없는 사람 없습니다. 고통과 슬픔은
    언제나 삶의 동반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시(詩)가 되고, 아침편지가 되고,
    남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좋은 말로
    탈바꿈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29
    百山백호 (@hanra170307)
    2021-12-22 00:27


    감자전.완성 된겁니다

    댓글 1

  • 29
    百山백호 (@hanra170307)
    2021-12-22 00:26


    깨끗하게 딱은거하고 안닦은거하고 다르죠

    댓글 0

  • 29
    百山백호 (@hanra170307)
    2021-12-22 00:25


    감자를 때베끼듯 깔끔하하게 딲았죠

    댓글 0

  • 29
    百山백호 (@hanra170307)
    2021-12-22 00:24


    김자자를 썰은겁니다

    댓글 0

  • 29
    百山백호 (@hanra170307)
    2021-12-22 00:23


    감자를 갈은겁니다

    댓글 0

  • 29
    百山백호 (@hanra170307)
    2021-12-21 18:12
    사연만으신 아추님 같아요
    그 기억에서 빠저나오시면 되는데요
    왼 백호가 슬퍼지는건 멀까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21 17:1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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