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일 개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로즈
    0개

젤리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젤리
    0개

하트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하트
    0개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pc9318.inlive.co.kr/live/listen.pls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1-11-12 16:40


    사랑해서 외로웠다


    나는 외로웠다 바람 속에 온몸을 맡긴
    한 잎 나뭇잎 때로 무참히 흔들릴 때
    구겨지고 찢겨지는 아픔보다
    나를 더 못 견디게 하는 것은
    나 혼자만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는
    외로움이었다

    어두워야 눈을 뜬다
    혼자 일 때, 때로 그 밝은 태양은
    내게 얼마나 참혹한가
    나는 외로웠다
    어쩌다 외로운 게 아니라
    한순간도 빠짐없이 외로웠다

    그렇지만 이건 알아다오
    외로워서 너를 사랑한 건 아니라는 것
    그래 내 외로움의 근본은 바로 너다
    다른 모든 것과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
    무심히 서 있기만 하는 너로 인해
    그런 너를 사랑해서 나는
    나는 하염없이 외로웠다.


    - 이정하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9


    울면서 웃는 여자




    울면서 웃는 여자 / 賢 智 이경옥




    울고 싶어도 흐르지 않는 눈물
    가슴속 응어리는 쓰라림으로 남아
    꺼억꺼억 토해 내는 것들
    피고름 자리 잡은 목 울음

    가누지 못하는 몸 하나는
    의지 할 곳 없이 주저앉고 마네
    누구인들 만져 줄까
    속 울음 우는것을

    눈으로 울어도 미소로 웃는다
    차마 하지 못하는 말들
    강물에 흘러 보내며
    창자까지 씻어 볼까

    두 눈 가득 고인 눈물
    흘러 내리지 못한 채
    울고 싶어도 울고 싶어도
    그 여자는 미소로 웃는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9


    가슴에 숨겨놓은 사랑



    가슴에 숨겨놓은 사랑


    세상이 온통 어둠으로 변해
    간다 해도 가슴에 숨겨놓은 사랑은
    언제나 투명하게 빛을 발할 거예요

    한 줄기 빛이 어둠을 통과하듯이
    몰래 숨겨놓은 보석이 반짝임을
    멈추지 않듯이

    내 안에 가득한 사랑은
    심장의 움직임에 따라
    끝없이 붉은 사랑을 뿜어

    한 사람만을 위해
    불꽃처럼 피어오르기 때문에
    식을 줄 모르나 봅니다

    생의 마지막 날이 온다 해도
    가슴에 숨겨놓은 사랑 때문에
    눈감아도 미소 지을 거예요


    - 윤향 이신옥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8


    내 마지막사랑아。♥



    미안해요.내가 너무 바보라서
    당신께 줄수 있는게 행복 보다는
    눈물과 아픔이 더 크다는 걸 늦게 알아버렸네요
    내가 떠나면 힘들어할 당신 모습에 가슴이 아프지만
    언젠간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꺼란거 믿어요
    사랑 하나 지키지 못한 나 때문에 울지마세요
    당신이 감기 한번 걸렸단 소식에도 가슴이 너무 아팠는데
    마지막까지 못난 나 때 문에 아픈 눈물 보이면
    난 숨 조차 쉴수 없을 것만같아요
    내 눈물이 흐르기 전에 제발 어서 가세요.
    내 마지막사랑아!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8


    그대 그립다


    하늘 아래 걸린 쪽빛 그리움
    눈부신 햇살되어 바라보면서도
    안을 수없는 그대가 오늘은
    무척 보고 싶다.

    먼 하늘 아래
    그대 계신 그곳에도
    내 그리움 푸른 꽃
    은하수로 피었을까

    아무런 기별없이 찾아드는
    그대 향한 보고픔
    온 몸으로 퍼져 흘러
    깊은 샘물을 만들고
    마디마디 저며오는 그대 모습
    그리움으로 어루만지게 한다.


    - 김혜정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7


    인연의 아픔



    인연의 아픔


    마음으로 너를 만나
    사랑보다 고운 우정을 주고받고
    어느 순간 흐려진 하늘처럼
    퇴색해버린 감정들

    밤새 차갑게 내리는 겨울비는
    슬픔으로 심장 깊숙이 스며들고
    가만히 눈감으니
    추억은 더욱 깊어져
    우울한 침묵 속으로
    끝없이 추락하는 외로움

    그런대... 모르겠어!
    찢어진 가슴
    배반의 상처 곪아가도
    왜 그 인연을 버리지 못하는지

    푸른빛을 번뜩이는 칼날같이
    싸늘히 식어버린 네 미소의 잔인함에
    가슴 베여 고통스러워도
    왜 그리움을 잘라내고
    돌아서지 못하는지.


    -혜원 李順福-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7


    장미빛 키스를 너와 하고 싶어



    장미빛 키스를 너와 하고 싶어 ..../ 장세희





    너를 이렇게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나는 가슴이 떨려








    해질녘 노을처럼 분위기 있는 너와
    장미빛 키스를 하고 싶어.









    한 송이 꽃보다 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너의 품에 다소곳이 안겨서








    어여쁜 노랑나비처럼 고운 나래짓하며
    장미빛 달콤한 키스를 하고 싶어.








    너와 키스를 하면 어떤 느낌일까?








    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해







    황홀한 장미빛 키스를 하고 싶어
    사랑하는 너와 하고 싶어.







    당신을생각하면서
    정혜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6


    그대는 [열다섯번째 이야기]
    誾 彬 장인하

    시리디 시린 내 가슴에 그대는
    따스한 불씨를 지피우고
    꺼지지 않을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던 불꽃같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대의 식지않는 따스한 온기속에
    내 시린 가슴을 따스하게 데우며
    그대의 뜨거운 눈빛을 받았던 내게
    그대는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믿었던 그대가
    그대 마음만은 내게 진심인줄 알았던 그대가
    그대의 사랑으로 인해 나를 아프게 하면서
    그대는 더이상 내게 그런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대 왜 그대의 마음을 인정치 못하고
    그대 가슴속에서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던
    그토록 뜨거웠던 우리의 사랑을
    어찌하여 밀어 내려고만 하고 있습니까?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1-12 16:35


    그 사람...


    그사람...

    그사람 내게 그래요.
    당신외엔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고

    온통 머리속엔
    당신얼굴만 떠올라
    아무런 일도 할수 없데요.
    너무나 이뻐서
    웃음짖는 모습 하나라도
    내맘 모두 버릴수 있으니
    미쳤나요 내가...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 진짜
    나를 너무 많이 좋아하나봐요.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나를 보낼수가 없나봐요.
    항상 그 때문 인사도 못하고
    돌아서 버리는 내가 미워요.

    토라졌을까 걱정스레이
    전화하며
    잘 들어 갔는지 안부 묻는 그 사람에게
    너무 미안해요.

    by 김 경빈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5


    사랑보다 긴 슬픔


    내게 사랑보다
    아픈 슬픔을 안겨준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내 마음을 송두리째 베고 간
    쓰라림 보다 더 큰 기다림을
    심어 놓고 간 그대이기에

    나 항상 그림자가
    되어 먼발치에 서성이는
    그대를 갈망하며 삽니다


    -섬 한효상-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