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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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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1-11-12 16:34


    떠난 마음



    떠난 마음


    바라만 보아도
    눈웃음 가득 참 좋았던 사람

    다정했던 그 목소리
    따스한 온기 식은 빛바랜 정

    여기 이렇게 홀로 남아
    냉랭함 바라보는 아픔

    행복하게 해 줄 거라는
    그 믿음 깨고 말았군요


    - 박 병란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4


    당신밖에 없습니다


    많은 아픈 사연을 앉고
    힘겹게 살아간 하루는
    캄캄한 어둠이
    내리고서야 잠이 듭니다

    이 외로운 시간에 홀로 깨여
    가슴 절절히 당신께 매달립니다
    염치없어서 이러면 안 되다는 걸 알면서도
    내 마음 안아달라 무작정 붙잡아 봅니다

    늘 초조하고 시련이 닥치고서야
    당신을 내 안에 모시는 저를
    용서로 살펴주실 분은
    당신밖에 없으니까요

    험한 세상
    길 위에 홀로서 눈물 떨어뜨리며
    외톨이가 된듯한 외로움으로
    갈 곳도 의지할 곳도 없습니다

    슬픔으로 가득 찬
    제 마음에 넘쳐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실 분도
    당신밖에 없습니다


    - 강계현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3


    그대는 [열네번째 이야기]



    그대는 [열네번째 이야기]

    / 誾 彬 장인하

    눈을 감아도
    내 눈앞에 서 있는 듯한 그대
    이세상 어디에 있더라도
    그대의 모습은 늘 내 앞에 있습니다

    그대가 그리운 날에도
    그대가 보고싶은 날에도
    그대를 보지 못하고
    그대를 만나지 못한다 해도

    그대는 언제나 그자리에서
    나를 보며 웃고만 있는데
    그대는 언제나 내사랑으로 머물러
    내 가슴안에서 숨쉬며 살아 있는데

    그대를 내 가슴안에서 안아버린 나는
    늘 그대의 사랑속에서 행복해 하고
    웃기도 하고 아주 가끔은 외롭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대는 내 가슴속에 사는 사람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2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 정고은










    탄생, 싹트고
    움직이는 모든 것
    사랑하렵니다









    하얀 박꽃
    님의 모습입니다











    님의 자애로움
    님의 포근함
    그 무엇의 비교하리까











    언제나 함께하는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 합니다









    꺼리낌 없는 상큼함
    님의 고운 미소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여유로움에서






    자연스레이 배어나온
    사랑입니다.







    당신을생각하면서
    정혜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2


    여기가 마지막입니다..









    시작은..어떠했는지..



    어떻게,얼마나..아끼고 사랑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대와 나사이를..



    질기게 잇고있던..끈을..



    이제..놓으려합니다..



    놓는 손..떨리고..



    머릿속은 온통 새하얘졌고..



    내 가슴은..파리해졌네요..





    여기가..



    어딘진 몰라요..



    맘속 어딘지..어디서 길을 잃었는지..



    어느새..내기억은..상실되었네요..





    그러나..



    여기까지예요..



    여기가..마지막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1


    하늘아 구름아


    하늘아 구름아

    / 誾 彬 장인하

    하늘아 구름아
    내가 그리워 하고 있는
    내님 소식 좀 전해줄래?

    살랑살랑 거리며
    불어 오는 바람에게서
    내님의 향기가 나는걸,,,

    하늘아 구름아
    맑은 미소 지으며
    해맑게 웃고만 있지 말고

    두둥실 떠다니는
    그리움으로만 있지 말고
    내님소식 기다리는 나에게

    내 그리움의 향기를 담아
    조각구름 위로 띄워서
    내님이 있는 곳으로 좀 전해 줄래?

    하늘아 구름아
    꽃향기 꽃비로 날리우는 날에
    보고 싶은 내님 찾아서 떠날거라고

    너희들이 있는 곳에서
    내 그리운 님에게 어디 가지 말고
    기다려 달라고 나 대신 말좀 전해줄래?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1


    다시 사랑한다 해도 오직 너를



    다시 사랑한다 해도 오직 너를

    * 윤 향 * 이신옥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주저 없이 너를 선택하고 싶어

    추억이 맺어준 인연이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할 때마다 네가 그리워

    나를 아주 잘 알고 이해해 주었기에
    너 아니면 사랑할 수가 없을 것 같아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지만
    너보다 예쁜 미소를 짓는 사람은 찾을 수 없어

    잃어버린 사랑 때문에 차디찬 심장이 되었지만
    다시 따뜻하게 데워줄 사람은 너뿐이기에

    쓸쓸한 내 그리움은 너를 사랑한
    기억 속에 멈춰버렸어

    추억이 닳고 달아서 해어진 옷처럼
    보기 흉해진다 해도 내 사랑은 널 향할 뿐이야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0


    그대 고마워요.





    그대 고마워요 글/박현진





    턱없이 부족한 사랑이지만
    때때로 생각해 주어서
    그대 고마워요.









    하늘이 낮게 내려와
    후두둑 창을 두드리는 비가
    그리움의 창을 열어
    당신 생각나게 합니다.









    사랑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안아줄 것 같은
    하늘 같은 그대








    가끔 소식 주어도
    내 생각에 절어 있는
    그대 가여워도









    수화기 저 끝에서
    전위 되어 오는 사랑
    그대 고마워요.






    정혜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30


    나는 알아


    나는 알아


    나는 알아
    슬픔이 한가득인 날은
    무얼해도 다 슬픔이란 걸

    나는 알아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은
    무얼해도 다 그리움으로 채워진다는 걸

    당신은 내 사랑이 부족해서
    갈증을 느끼고
    난 그 무얼해도
    빈 가슴 채워질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서 늘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숙명같은
    그리움일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아...


    - 바이올릿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2 16:29


    당신이 왔습니다.


    당신이 왔습니다. / 김 경빈



    당신이 왔습니다.
    반드시 처음 그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알았습니다.
    그 어떤 싸움에서 지친 마음은 편안함을 찾아서 왔다고 합니다.

    당신은 내 곁이 가장 편안하다고 합니다.
    나를 힘들게 했던것은 자신의 본심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 때문 자신 또한 힘들다고..

    너무 사랑했던 우리둘 사이
    그냥 모른체 빗겨 가 주길 바랬는데
    우리를 겨냥한 질투의 화살은 그 누구도 막지를 못했습니다.



    결국 가슴엔
    사랑했던 만큼의 아픈상처를 남기고
    이게 우리의 운명이라면 받아 들이겠다고 했습니다.

    집착하지 말자고..
    흐름을 역행 하려 하지 말자고..

    하지만 그런날들은 길지 않았습니다.
    그가 자꾸 부르는 소리가 가깝게 들려왔습니다.

    그는 그렇게 말합니다.
    우린 너무 닮았다고 당신은 나의 반쪽같다고
    지금 나는 내 안에 또 다른 나와 싸우고 있는데
    혼자는 너무 힘들어 자꾸 내가 무너져 버리니
    도와 달라고 애원합니다.

    당신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반쪽으로는 힘에 겨워 이겨낼수가 없었나 봅니다.

    그날 그 순간 알았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함께 싸워봐야겠다고
    그를 힘들게하는 그 실체가 뭔지 몰라도
    사랑..
    이 하나만으로 싸워 보렵니다.

    내 사랑이 그를 살릴수만 있다면 ..
    그래서 이제 떠날수가 없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절대..절대..
    운명같은 따위를 받아 들일수가 없습니다.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 여기며
    나는 이제 그 사람곁에서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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