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pc9318.inlive.co.kr/live/listen.pls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1-11-02 17:04


    사랑하나로


    사랑하나로 / 誾彬 장인하


    사랑하나로 살고 싶었던 나
    사랑하나로만 살지 못하고

    사랑하나로
    세상고통 모두다 짊어진채로
    사랑하나땜에
    삐걱거리는 인생을 살아간다.

    사랑때문에 웃고 울며
    사랑때문에 아파하고 눈물흘리며

    사랑하나에 온가슴이 멍울져서
    아픔은 이제 그만 보내고 싶은데
    마음한구석 떡하니 자리한 너를
    어떻게 도려 내어야 하는 것인지...

    사랑하나에 목숨걸었던 내가
    사랑하나에 세상 살고팠던 내가

    사랑하나땜에
    지쳐가는 삶의 고통을 안고만 있다
    사랑이 무어라고
    모두다가 미련을 버리면 그만인것을...

    왜 그렇게 사랑하나에 집착을 하고
    사랑하나에 욕심을 부렸던 것인지
    시간이 지나 세월이 흐르고 나서야
    이제서야 알게 되는 것임을...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7:03


    아프다 말할수 있는 가슴이



    오얏여름

    아프다 말할수 있는 가슴이

    誾彬 장인하

    내 삶의 전부였던 당신을 놓아버리고
    내가슴은 지는해 너머로 저물어가는
    붉게 타오르는 저녁노을이 되어 버렸다.

    내일이면 저멀리 수평선위로
    또다시 떠오를 뜨거운 태양으로
    너의 가슴에 나또한 그렇게 남아 있고 싶었다.

    이토록 가슴 깊숙히 자리한
    핏빛고통으로 얼룩진
    간절한 그리움이기 보다는

    외로우면 외롭다 말할수 있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수 있는
    눈물나면 눈물난다고 말할수 있는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말할수 있는
    만나고 싶을때 언제든 만날수 있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수 있는 가슴이고 싶었다.

    바람결에 스치우는 인연이 아니라
    평생토록 함께할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
    내가슴 가득히 당신을 안고 있고 싶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7:02


    사랑은 미친짓이다



    사랑은 미친짓이다

    誾彬 장인하

    그댈 바라본
    내 두눈을
    칼끝으로 도려내어
    피눈물 흘리게
    하고 싶었다

    그댈 보고
    설레인 내 가슴을
    뼈가 으스러지도록
    짓뭉게어 저 멀리
    던져 버리고 싶었다.

    그댈보고
    콩닥거렸던
    내 심장을
    후벼 파내어

    훨훨타는
    불구덩이속의
    불꽃으로 남김없이
    태워 버리고 싶었다.

    무엇에 가리워져
    한치앞을 보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던 것인지
    나의 어리석음에
    나를 죽이고
    싶을만큼 내가 미웠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7:02


    가슴은 아프다



    가슴은 아프다 / 誾彬 장인하

    아무런 말도 어떤 약속도 없이
    시간은 무작정 이렇게 흘러만 가고
    그댈 만날수 있을것 같은 날의
    긴긴 기다림의 끝은 어디일는지...

    황량한 벌판에 불어오는 바람마냥
    가슴에는 시린 바람만이 감기우는데...
    그대 내 맘에 다시 사랑으로 오면
    이토록 시려오는 가슴은 되지 않을텐데...

    어쩌면 이세상 살아 숨쉬는 순간까지는
    다시는 만나지지 않을 우리의 인연
    아린마음 부여잡고 그댈 붙잡고 있었어도
    어긋나지 않을 우리의 연(緣)이었을까

    세상에서의 잘못된 인연이 이토록 아플거란걸
    스스로를 죽게 할수도 있단걸 알았어야 했는데...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7:01


    넌 그리움 난 기다림




    넌 그리움 난 기다림

    * 윤 향 * 이신옥

    하얗게 비워지는 넌 그리움
    까맣게 애태우는 난 기다림

    우린 다시 만나자 흔한 약속조차
    하지 않았기에 막연히

    홀로 피는 한 송이 꽃처럼
    그리움을 가슴에 안고

    늘 보고파 하면서도
    기다림을 머리에 이고 살아

    길고 긴 시간이 지나가면은
    우린 서로 애타게 그리워하겠지

    그리움이 낡아 흐느적거리고
    기다림이 앙상하게 메말라가면

    우린 또다시 서로의 안부가 궁금해
    안절부절 하면서

    넌 그리움으로 난 기다림으로
    우린 영영 그렇게 먼지가 되어가겠지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7:00


    이별 그리고



    이별 그리고....
    誾彬 장인하

    희미하게 멀어져 가는 당신과의 만남들
    아득하게 사라져 가는 당신의 고운 목소리
    꿈을 꾼듯 몽롱했던 당신과의 영롱한 사랑

    모든게 현실에선 존재치 않는게 되어 버리고
    아침에 눈을뜨면 하루가 뽀얀 안개속에서
    시작된것같은 느낌속에 어설픈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하는 밤에는 또다른 그리움의 고통으로
    눈을 감아도 어지럽게 흔들리는
    세상과의 처절한 싸움이 되고 만다.

    차라리 눈을 감아 아침에 눈뜨지 않는 생이라면
    이토록 알알이 아려오는 슬픔따윈
    더이상 감내하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어쩔수 없는 시간의 테엽속에서
    나는 눈을 뜨고 다시 또 눈을 감고
    그러면서 하루를 무념의 상태로 살아 간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7:00


    보고 싶은데



    보고 싶은데 / 誾彬 장인하



    내 마음 깊은곳
    당신의 사랑을 숨기고

    따스한 당신의 숨결이 생각나
    가만히 눈감아 본다

    당신은 내곁에 없는데,,,
    당신의 눈빛도 사라진지 오랜데,,,

    숨겨왔던 당신의 사랑
    다시 끄집어 내면 내 사랑으로 돌아올까

    당신 보고 싶은데
    정말이지 너무도 보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하는지
    당신있는 곳을 몰라

    방황만 해야 하는
    정처없이 헤메는 이 발걸음,,,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6:59


    마음만으론



    마음만으론 / 誾彬 장인하


    당신향한 마음만으론
    살아지지가 않는 건가봐
    멍든 마음이 멍울져서
    이제는 참고 있을수가 없어

    나는 지쳐 가는데
    당신을 볼수 있어야
    내가 살아갈수 있을것 같은데
    자꾸만 죽은 사람처럼 살아가게돼

    살아 있음이
    지옥인것 같은 날들의 연속에서
    당신 잔영이라도 보고 싶어
    자꾸만 가슴에선 허기가 지네

    차라리 당신 마음과
    내 마음이 바뀌어 진다면
    마음만으로 그렇게 될수만 있다면
    그래 버리고 싶어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6:59


    사랑을 보내는 바보





    사랑을 보내는 바보 / 사랑빛 김 경빈








    사랑은 나를 살게하는 빛이다.

    사랑하면서 넌 자신있게 나를 보낸다.








    속으론 그 마음 이해해주기를 바라면서

    속으로는 그 마음 알아 차려주길 바라면서






    넌 그럴수 밖에 없음을 얘기한다.

    사랑은 그렇게 서로를 살게하는 빛이라고..








    사랑의 무게가 느껴진다.

    사랑의 깊이가 보이면서








    하지만 난 붙잡지 못한다.

    너가 떠나 가려 하면 이유없이 조건없이 그냥 놓아준다.










    난 결코 사랑을 구걸하지않는다.

    아무리 너 사랑이 필요해도 아무리 너 사랑이 좋아도






    가는마음 잡지 못하고 오는 마음 밀어내지 못한다.

    그냥 흐름따라 흘러간다.






    보내기도 하면서 받아 들이기도 하면서

    내가 할수있는 일은 순리대로 순응한다는 난 때로 바보스럽다.












    잡아야하는 사랑이지만

    너 아니면 안된다고 붙잡고 싶은 사랑이지만

    가는 너를 유혹하지는 못한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2 16:58


    지금껏 내가 살아 온길




    지금껏 내가 살아 온길(8-424)

    시/류영동

    진실한 인간사랑이라고
    오직 손을 놓지 않고서
    한 곳만 보면서 달려 온길.
    하나의 사랑으로
    내 꿈을 만들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노래로
    죽을 만큼 참고서 달려온길.

    그래도 허무하고 아직도
    믿음조차 없는 안타까운 것뿐
    오직 하나로 사랑만 한 죄
    무엇이 내 사랑 믿음인지
    왜 의심이요 투기와 질투뿐인지
    날마다 아픔만 가슴에서
    인간 사랑이라며
    이별과 배신으로 채워 놓는지

    주님 고난을 생각하며
    주님의 사랑은 진정 무엇인지.
    왜 그는 신이면서
    가장 낮은 자리 마구간에서
    인간의 몸을 태어나서
    언제나 낮은 곳에서
    우리죄를 대신하신 삶인지

    오직 하나 인간 영혼 구원뿐
    죄로 사망한 우리에게
    하늘로 가는 길을 개척하시려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택하셨는지.
    내 죄를 대신 하신
    그분을 아직도 너와 내가
    영접못하며 알지 못하는가.

    어느 성경 율법보다
    십자가에서 대신 죄로 죽은
    부활로 하나님의 역사 이룬
    가장 위대한 사명의 역사
    왜 그것마저 오늘도
    너와 내가 부인 하려 하는가.
    지금껏 내가 살아온 길
    오늘 모두 참회하며 회개로
    내일은 주님만을 붙잡고
    내 남은 삶의 길로 가리라.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