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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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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pcw4862)

  • 50
    ꧁🎏⭕┣✨추🎭꧂ (@pcw4862)
    2021-10-31 17:02


    하얀 사랑을 알게해준 너



    하얀 사랑을 알게해준 너



    하얀 사랑을 알게해준 너


    * 윤 향 * 이신옥

    백합의 향기 처럼 은은한
    하얀 꿈 들을 내맘속에 맘껏
    안겨다준 천사 같은 너

    길게에 핀 이름모를
    하얀 들꽃의 신선함으로
    너는 내게 다가왔지

    보랏빛 행복을 꿈꾸게 하고
    하늘 하늘한 무채색 마음을 보여준
    너는 세상에 유일한 연정이야

    처음과 끝이 늘 한결같이
    미소를 보내고 따스한 숨결로
    내곁에 자리 매김해 주는 너

    순백의 웨딩드레스 처럼
    늘 고귀한 사랑만 하자고
    새끼 손가락 걸고 맹세를 하고

    세월의 때가 묻어도 마음은 하얗게
    끝없는 사랑을 간직 하기 위해
    표백처리 하자고 농담 하던 너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7:01


    눈물



    못견디게 그리울때면 하늘을봐

    구름위로 그대를 그리다보면
    내눈속을 파고드는
    시리도록 아픈 눈물이...

    너무아파 눈을 부비면
    내손등엔 한가득 아픈 그대의 향기가
    흘러 내린다...

    그대가 늘 그자리에 있음을 알기에
    난 못견디게 그대가 그리울때면

    하늘을봐.............






    minwoo...





    "민우의 슬픈사랑 중에서"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7:00


    사랑의 아픔



    딱 고만큼만 사랑하려 했었다
    때로는 잊고 살고
    그러다
    또 생각나고 만나서 차 마시고
    이따금 같이 걷고
    그리울 때도 있지만
    참을 수 있을 만큼 고만큼만
    사랑하리 생각했었다

    더 주지도 말고 더 받지도 말고
    더 주면 돌려받고
    더 받으면 반납하고
    마음 안에 그어 놓은 눈금
    바로 아래만큼만

    나는 너를 채워두리
    마음 먹었었다
    우연히 주고 받은
    우리들의 생각들이
    어쩌면 그리도 똑같을 수 있느냐고
    약속한 듯 마주보며
    행복 하게 웃을 만큼
    고만큼만 너를 사랑하려 했었다

    너의 안부 며칠째 듣지 못 해도
    펄펄 끓는 열병으로
    앓아눕지 않을 만큼
    고만큼만
    나는 너를 사랑하려 했었다

    딱 고만큼만 ..

    딱 고만큼만 ..

    너무 많이 사랑해버린 아픔... 김동규



    내가 그대에게 하던말이
    오늘은 거짓말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대의 흔적만 보아도
    그대의 마음만 읽어도
    그대를 만난것 처럼
    행복 하다는 말
    모두가 거짓말 이였습니다.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운데
    이렇게 가슴시리게
    보고싶어 하는데 이제보니
    내가슴도 속이고
    그대에게도속였나 봅니다.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척
    아파도 아프지 않은척
    그렇게도 내가슴을 속여가며
    참고 참아 왔던 시간들이
    서러움으로 밀려와 하염없이
    눈물만 흘러 내립니다.

    오늘은 술 한잔 해야 겠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들이켜 정신없이
    취해 버려야 잠이 들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하루가 밝아 오면
    아무일 없듯이 툭툭털고 일어나
    또다시 내가슴을 속이고
    내안에 그대를 안고 하루를 시작하겠죠....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7:00


    홀로핀꽃/태백 배삼술



    홀로 핀 꽃

    태백(裵三述)

    가시나무 새의 전설
    처절한 사랑 노래에
    마음속 깊이 숨겨둔
    가슴앓이로 핀 사연

    슬프디슬픈 외사랑.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6:59


    그대 보면 생각 나는말...★




    보고싶고
    그립고


    담고싶고
    만지고싶고


    느끼고싶고
    뽀뽀하고싶고


    말하고싶고
    듣고싶고
    사랑하고싶고



    너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말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6:59


    사랑과 눈의 공통점



    사랑과 눈의 공통점

    사랑과 눈의공통점이 뭔지 알아..?
    눈처럼 순수한 마음..

    때로는 너무나 쉽게 녹아버리는 마음
    때로는 너무나 굳어 버리는 마음
    때로는 너무나 차가워져 버리는 마음

    그리고..
    사라져버린 후에는 물을 남겨버린다는 것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6:58


    → 난, 행복했었다...



    그대가,
    움직일수 없어도
    말을 할수가 없어도
    알아 볼수가 없어도

    난,
    잡을손이 있었고
    사랑한단 말을 하였고
    지그시 감은 그대 얼굴을 볼수가 있었기에...

    난,
    행복했었다....

    난,
    그대가 살아 있음에 고마워했고
    늘 감사했다...




    minwoo...





    "민우의 슬픈사랑 중에서"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6:57


    느껴질때...



    그랬었지..그런적이 있었더랬지..

    뭐가 그리도 좋은건지..

    기쁜것도 모자라..벅찬 감정을..

    짓누르지 못해..한껏 들뜬채로..

    하루종일 날아다니듯..웃을때가 있었지..



    칙칙한 비오는 거리도..우산없이..

    온종일 정신없이도 뛰어다녀도 보고..

    괜히 지나가는 연인 마저도..

    하나도 부럽지 않게만 느껴졌지..

    세상속에서 중심이라도 된것마냥..

    무얼하던..어떤일들이 기다리던..

    하나도 걱정되지 않았어..

    단지 그 사람하나 내옆에 있을뿐인데..

    밥을 먹지 않아도 든든한 기분..



    꽤 오랜시간이 지나서야..

    이 모든 행복했던 순간이..없던일처럼..

    새빨간 거짓말처럼 증발해 버리는건..

    바로 내곁에 그 사람이 있고 없고에 차이..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6:57


    이별은 그런거야



    이별은 그런거야



    생각나도 참아야하고

    보고싶어도 참아야하고

    걱정되도 참아야하고

    질투나도 참아야하고



    주고싶은게 있어도 참아야해

    그래야 하는거야. 이별은 그런거야



    이별은 참아야 할게 많은 거야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31 16:57


    처음부터 지금도 사랑해~♡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난 그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우린 아마

    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나는 사람들이 될거야







    그 때마다 난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잖아

    생각하면 웃고 있거나 울게 되거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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