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
@pcw4862
- 183 팔로워
- 1,007 팔로잉
- 🎏🍀💟✨톡톡올댓뮤직✨💟🍀🎭
-
50
꧁🎏⭕┣✨추🎭꧂ (@pcw4862)2021-10-15 16:57
우리가 인연이라면...
슬퍼하지 말자
지금은 비록 서로에게 지쳐 이렇게 헤어진다 해도
언젠가 웃는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서로의 눈빛만으로도 행복할 때가 있었는데..
우린 언제부터 이렇게 엇갈린걸까..?
영원히 사랑할 듯 말하고..
영원히 곁에 있어줄 것 같았던..
그 때의 우리는 어디로 갔을까..?
헤어지잔 말한마디로 이렇게 남남이 되어버렸지만
언젠간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
-햇살을 꿈꾸는 그녀-댓글 0
-
50
꧁🎏⭕┣✨추🎭꧂ (@pcw4862)2021-10-15 16:57
상처는 물에닿으면 아프다,,,♥
상처는 물에닿으면 아프다...
우리는 흔히
"비오는 날이면 가슴이 시린다,,"
"비오는 날이면 우울해진다,,"
라고 느낀다..
살아가면서 아픔과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지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을뿐,
하나씩의 상처쯤은 가지고 있다.
그것이 나도 모르는사이,,
가슴안에서 곪고 곪다가
비오는 날이면 터져버린다..
삶의 상처..
사랑의 상처..빗물과 부딧혀서 더 아프게 느끼는것이다.댓글 0
-
50
꧁🎏⭕┣✨추🎭꧂ (@pcw4862)2021-10-15 16:56
사랑을 말하다,,,♥
어젯밤 얼마나 울었는지..코끝이 아직 빨간 채로..
어젯밤 얼마나 연습했는지,,높낮이도 없는 억양으로..
여자는 먼저 헤어짐을 말합니다..
"이제 정말 헤어져야 될 거 같아."
죄를 지은듯 몸을 웅크리고 앉아있는 그녀에게..
남자도 밤새 연습한 말을 꺼냅니다.
"너도 알다시피 처음부터..",
처음부터,라고 말은 했지만
너도 알다시피 라고 말은 했지만..
그게 언제부터였는지,,사실 두사람은 알지못합니다.
자신에게 좋은것은 한 눈에 알아보는법
그들은 그렇게 서로를 알아보았을뿐,,
여자의 부모가,,남자를 반대할거라는 사실을
두사람은 몰랐습니다..
그반대가 둘을 너무도 힘들게 만들꺼라는 것도
그래서 이렇게 결국 헤어지게 될 거라는 것도,,
남자는 목소리를 가다듬고 말을 있습니다.
"너도 알다시피,,처음부터 어쩔수 없는거니까.."
남자는 지금이라도..
그녀와 헤어지지 않을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건 초라함...남자의 초라함은..
착한 그녀를 잡을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마음만큼만 슬픈 표정을 짓는다면,,
지금 마음속에 든 말들을 다꺼내 놓는다면..
두사람은 헤어질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내 초라함 때문에...나는 그대와 헤어져야했지만..
내 초라함으로 ,,그대를 붙잡을수도 있었음을 알기에..
나는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런 나를 사랑해주었으니,,당신은 이미 고마운 사람..
그대를 놓아주며....♡
사랑을 말하다 중에서,,댓글 0
-
50
꧁🎏⭕┣✨추🎭꧂ (@pcw4862)2021-10-15 16:55
♡。→ 너에게 하는 나의 말 / 무정
너에게 하는 나의 말 / 무정
그동안 내 안에 감추어 두고
너에게 아직도 들려주지 못했던 내 가슴속의 말
이제야 너에게 들려줄께
" 넌 내가
내 생명보다 소중하게 사랑하는 사람이야 "
그동안 네 가슴속을 까맣게 애태우며
보일듯 말듯 안개처럼 희미했던 내 안의 사랑
이제는 너에게 보여줄께
" 나 너를
네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사랑해 "
그리고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너를 사랑하며 용서받고 싶은 내 안의 잘못 하나
이제는 너에게 용서를 구할께
" 이제야
널 만나 사랑하게 되어서 미안해 "
우리 방님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고운마음을 가지고 계신 우리 님들은
사랑함에 아픔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웃음꽃 가득 피울수 있는 행복만이 오기를 빌어봅니다
사랑합니다 ...*^^*
- 비눈물 -댓글 0
-
50
꧁🎏⭕┣✨추🎭꧂ (@pcw4862)2021-10-15 16:55
또 다시 그리움을 꺼내본다
나 잠시 그대품에 쉬고 싶어
힘들게 찾아왔건만
그 곳에는 늘~
그리움이 고여있더라
그리워도 만날수 없는날
또 다시 그리움을 꺼내본다
그리움 뒤에는 항상
고통과 눈물이 따라 오더라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살아야 하는데..
떠나는 연습을 하며 살아야 하는데..
작별을 하는 연습을 하며 살아야 하는데..
두고가는 연습을 하며 살아야 하는데..
정작 두고 떠난 너는 행복한지..
혼자남은 외로움은 알고 있는지..
막연한 기다림은 알고 있는지..
내마음 읽어줄수 있는지..댓글 0
-
50
꧁🎏⭕┣✨추🎭꧂ (@pcw4862)2021-10-15 16:53
기다리는 행복,,
기다리는 행복 / 이해인
온 생애를 두고
내가 만나야 할 행복의 모습은
수수한 옷차림의 기다림 입니다
겨울 항아리에 담긴 포도주처럼
나의 言語를 익혀
내 복된 삶의 즙을 짜겠습니다
밀물이 오면 썰물을
꽃이 지면 열매를
어둠이 구워 내는 빛을
기다리며 살겠습니다
나의 친구여
당신이 잃어버린 나를 만나러
더 이상 먼 곳을 헤매지 마십시오
내가 길들인 기다림의
日常 속에 머무는 나
때로는 눈물 흘리며
내가 만나야 할 행복의 모습은
오랜 나날 상처받고도 죽지 않는 기다림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나의 소임입니다댓글 0
-
50
꧁🎏⭕┣✨추🎭꧂ (@pcw4862)2021-10-15 16:52
내마음인걸요,,,♥
당신,,,
잊으라고..
다그치지 말아요.
사람 마음이 쉽게 사랑했다가..
쉽게 잊혀지는게 사랑이 아니잖아요
왜 사랑은 둘이 하고..
이별은 혼자하는건가요..
제발...
내가 스스로 잊을때까지 내버려둬요
잊으려고 애쓰지 않을테니..
기대도 하지 마요
아니 잊고 싶지 않아요
이별후...
정리하는건 내 마음인걸요
가슴시리고 조금만 건들여도
눈물이 나올것만 같은데 이런 나에게
조금의 여유도 없이
돌아선 그대가 원망스럽기만 해요
하지만 그런 그대라도
내겐 애틋한 사랑이였으니
어떻게든 잊지 않고 가슴에 품고 싶어요
이건 그대와 상관없잖아요
내마음인걸요...
그러니,,
그러니..
미안해 하지도 말구,,
나같은거,, 잊으라고 말하지 말아요..
노래가 안나오시면 재생버튼 쿡 눌러주세요~^^
눈물님들,,,그냥 불러봅니다..
그냥..그냥,,
슬픈발라드를 좋아해서일까요,,?
연주 또한 슬픈연주만 땡기네요,,
리코더 로"그남자 그여자"연주는,,,
제 친구의 솜씨예요!,,
저를 위해 연주해준 고마운 칭구!~
"사랑한데이~"
밤에 들을때면,,조용한 감성이 올라와서인지 눈물날때도 잇지만
그래도 좋아요.. 슬픈노래가 말이죠..
발걸음해주신 우리님들,,,고맙습니다.
"福 마니 받으세염 "~♡댓글 0
-
50
꧁🎏⭕┣✨추🎭꧂ (@pcw4862)2021-10-15 16:52
서점 문화운동
서점은
공공 공간이다.
공공 자산이다.
나라와 사회를 더 도덕적이고
더 정의롭게 일으켜 세우는 인프라다!
민주주의의 기초 조건이다. 도서관과 같은 차원에서
논의되고 육성하는 정책이 수립되고 실현되어야
한다. 서점을 위한 '문화운동, 사회운동'이
전개되기를 기대해 본다.
- 김언호의《세계서점기행》중에서 -
* 서점은
특별한 공간입니다.
책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고
지식과 지혜, 문화와 문명을 만납니다.
더러는 서점에서 친구도 만나고 연애도 합니다.
공공 공간, 공공 자산도 되지만 특별한 개인 공간,
개인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서점을 살리는
사회운동, 문화운동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댓글 3
-
50
꧁🎏⭕┣✨추🎭꧂ (@pcw4862)2021-10-14 17:42
너무 사랑해서 미안해요 ...♡
너무 사랑해서 미안해요... / 비눈물
다시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자꾸만 폭포수처럼 쏟아지는걸 어떻해요
다신 그 어떤일로도 아프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사랑하니까 자꾸만 아픈일이 생기는걸 어떻해요
머리는 그러지 않으려고 애쓰는데
가슴이 자꾸만 말을 듣지 않는걸 어떻하라구요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내 가슴이 더 말을 듣지 않는데 나 어떻해야 하나요
내 심장이 너무 고통스럽다고 울부짓고 있기에
내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미안해요
자꾸 속상하게 해서 미안해요
그대를 너무 사랑하기에 ...
... 최미연
좋아합니다
나에겐 없어선 안될사람 이기에 ...
사랑합니다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 사람 이기에 ...댓글 1
-
50
꧁🎏⭕┣✨추🎭꧂ (@pcw4862)2021-10-14 17:42
빗물같은 그리움,,,♥
사랑만 하면 행복한 줄 알았고
사랑이란 이름를 가지면 저절로 자라나서
사랑이란 꿈을 키우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움이란 굴레가 너무 아파
뜬 눈으로 밤를 지세우며
내 사랑를 키웠습니다
이렇게 아픔만이 기다릴 줄 모르고 말입니다
가슴이 벅차 오르는 사랑만을 꿈 꾸면서
미래 없는 헛된 꿈 만를 쫓았습니다
이렇게 날 아프게 울게 할지도 모르고
허상만을 꿈 꾸면 사랑이 오는 줄 알았습니다
빼어 내지 못할 그리움이 못 박힌 채
이 토록 이루지 못할 허상만를 키웠습니다
아무리 끄집어 내려 해도 빼 낼 수 없는
빗물 같은 그리움만 남견 준 사랑
내 어찌 뽑아 내야 할 그리움일지
가슴이 먹먹 하기만 합니다
뽑아도 뽑히지 않는 이 질긴 그리움을
어찌 해야 할까요?
빗물 같은 그리움을,,,
~~♡♡♡♡♡♡♡♡♡♡♡~~
멀어서 아름다운것이 있다
잡을수없어 그리운것이 있다,,
가지지 않고 사랑할수있는것..
가끔 그리고..
자주 너를 그리워함이 좋다..
스케치 생각중에..★
♡♡♡♡♡♡♡♡♡♡♡댓글 1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