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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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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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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21.




































    오월이 오면
    내 시선이 가닿는 곳마다
    장미꽃이 붉게붉게 피어난다

    내 마음은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들뜬 마음에
    사랑하는 이가 보고 싶어진다

    푸른 하늘에서
    찬란하게 쏟아져내린 햇살이
    온 세상을 축복하고 있다



     오월이 오면
    내 마음도 붉은 장미꽃처럼
    활짝 피우고 싶어진다

    온 세상에 붉은 장미가
    가득하게 피어날 때면
    한 아름 장미를 안고
    그대에게 달려가
    내 사랑을 고백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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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20.






















    우리사랑이 시작할 때처럼나 당신 앞에 언제까지나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비록..가슴이 머물지 않는 곳으로그대가 떠나 버린다 해도처음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사랑이 뜨겁던 그 때처럼나 당신 앞에 오래도록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정녕..저 만치 보이지 않는 곳으로그대가 숨어 버린다 해도그 때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사랑이 끝나는 그 날까지나 당신 앞에 영원토록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토록..사랑이 없어 쓸쓸한 세상이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해도지금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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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20.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대를 만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히 사랑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대를 기다리고만 있어도 좋고
    만나면 오랫동안 같이
    속삭이고만 싶습니다

    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한잔의 커피에도 행복해지고
    거리를 같이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속에
    잔잔한 웃음을 짓게 하고

    만나면 편안한 마음에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를 잊도록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그대는 순하고 착해
    내 남은 사랑을 다 쏟아 사랑하고픈 사람

    나의 소중한 것을 이루게 해주기에
    만나면 만날수록 편안합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한 정겨움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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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19.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사랑에 더 목마르다
    온 몸에 그리움이 흘러내려
    그대에게 떠내려가고 싶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그리움이
    구름처럼 몰려와
    내 마음에 보고픔을 쏟아놓는다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온 몸에 쏟아지는
    비를 다 맞고서라도
    마음이 착하고 고운
    그대를 만나러 달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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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18.

























    토오옥 ...톡톡~ 톡톡
    빗방을 떨어지는 소리
    고요했던 내심장이 두근거린다

    창문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방울들을  보면서
    문득 그대라는 한사람이 생각나는 이시간
    그대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있을까?같은 하늘 다른 곳이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그대와 나
    내가슴에 간직해두고
    보고싶을때마다
    꺼내 보고싶은 한사람
    오늘도 그 한사람을 그리워한다

    내심장은 항상 그대라는 한사람만 기억하고그대앞에서만 뛰는바보같은 심장   오늘밤 꿈속으로 찾아와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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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18.




























    행복이라는 찻잔에달콤한 설탕 대신당신에게 보내는나의 뜨거운 입맞춤을넣겠습니다. 쓰디쓴 커피 대신보고픔에 까맣게타버린 당신에게 보내는이 애타는 그리움을넣겠습니다. 부드러운 프림대신님에게 보내는나의 이 가슴시린한 방울의 눈물을넣겠습니다. 

    그리고사랑이란 스픈으로 휘휘 저어행복이라는 맑은이슬 잔에 담아님에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뜨거운 입맞춤과애타는 그리움과시린 눈물로 만든이 한 잔의 커피가 사랑한다 말하지않아도 당신에게 드리는내 사랑 고백이란 걸느낄 수 있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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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17.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감사'라는 음악입니다.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감사'라는 음악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가장 추하고 쓸모 없는
    '불평'이라는 음악을
    애용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습니다.
    하루 하루의 삶은 우리가
    '불평'이라는 음악으로
    낭비하기에는 너무 소중한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울리는
    불평의 음악을 이제 꺼 두십시오.
    당신 입에서 나오는 불평
     그것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당신 인생 전체를 무너뜨리고도 남을
    힘을 지닐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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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1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
     힘 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을 위해 내가 힘들어도
    그것이 절대 힘듦이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라는 말 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당신과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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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17.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 내는 
    한 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 주는 
    별마음 밝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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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20.05.16.
























    토오옥 톡톡 !! 톡톡!!떨어지는 빗방울소리 밤세 비가 내렸나보다..
    내리는 빗줄기따라사랑도 ,그리움도, 행복도 , 추억도 방울 방울 내렸으면 좋겠다.
    누군가 물었다..비가 왜 좋냐고?잊었던 첫사랑이 생각난다고..아름다웠던  추억이 떠 오른다고...




    창문넘어 곱게 단장한  빨간장미가  내마음이라도  아는듯이살포시 속삭이면 눈 맞춤을 한다.
    밤새 잘냐고 ?밤새 아무일 없었냐고?
     촉촉히 단비를 맞은붉은 장미가 오늘따라  더욱 예뻐보인다.
    오늘 하루도  다같이 행복하자고 마음속으로 화이팅!! 하며 나지막히  외쳐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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