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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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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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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린 (@purelyy)
    2019.11.27.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남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면
    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퍼뜨리게 될겁니
    다.
     
    즉, 행복은 "셀프"입니다.
    행복의 씨앗을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고도 말합니
    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향기를 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멋진 사람보다는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
    다.
     
    잘난 사람보다는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습니
    다.
     
    대단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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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27.









     


     
    뜨거운 커피를 앞에 두고
    말없이 앉아
    스푼으로 한 번더
    원을 그리며 저어 본다

    마음에 묻어 둔 말
    그대에게 하고 싶은데
    바보처럼 혼자서 애만 태운다

    커피는 어느덧 식어 버리고
    향기마저 날아가 버렸으니

    내 그리움도
    내 외로움도 모두 다
    바람에 날려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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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26.






     


     
     
     


     
    난 그대를 만날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욱 행복 합니다

    그대에게서
    예쁜 선물을 받을때보다

    그대를 위해 무엇을
    해 줄것인가를
    생각 할때가
    더욱 행복 합니다.

    사랑은 시작했을때보다
    시작하려 할때가 더욱
    아름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늘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그대와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대가 곁에 있었을 땐
    그대의 존재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대가 내 곁에 없는 이시간
    그대의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가슴 가득히 느끼고 있어요..
    그대를 그리워 하는 내모습.....

    나,
    그대 없이는 하루도..
    살수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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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26.










     


     
     
     
     


     


     
    오늘처럼 외로운 날엔
    가슴에 하나 가득 꽃향기를 담겠어요
    그 향기 속에서 그대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보고픈 날엔
    빨간 꽃잎 하나 가슴에 꽂아 두겠어요
    꽃처럼 밝은 마음을 전해주는 그대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그리운 날엔
    들녘에 이름모를 새들과 노래를 부르겠어요...


    부르는 그 소리가 노랫말이 될터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기다려지는 날은
    봄바람 타고 춤을 추겠어요
    바람타고 오실 그대일 것 같아서 말입니다


    오늘처럼 그대를 가슴에 두고픈 날엔
    한편의 시를 쓰겠어요
    그대가 그리운날 펼쳐보기 위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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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20.













     

     
     



    이른 새벽 
    그대의 따스한 품 속에서...
     
    화사함으로
    소근소근 속삭이고픈
    한 송이 꽃이고 싶습니다.
     
    살며시 다가가
    입맞춤으로
    그대의 숨결을 느끼며
    살포시 안기고 싶은 이 마음...
     
    두근두근
    설렘으로의 느낌 그대로
    그대의 초롱초롱한 눈섭 속에
    머물고 싶습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
    세월은
    유수같이 흐르고 변하여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그저,
    그대만 바라보며...
     
    그대 뜰 안에 피어있는
    한 송이
    사랑의 꽃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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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19.










     
     


     


     
    소중한 당신

    멀리서 들려오듯
    영혼을 두드리는 아름다운 음성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느끼지 못한
    아름다운 세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삶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분 초 마다 오묘한 당신의 손길
    내 마음을 녹입니다.


    별빛이 아름다와
    오늘도 하늘을 봅니다.
    눈부신 당신 사랑 같아서


    사랑하고도 그리움이 쌓여 가는 것은
    사랑이 너무 커서 일까요
    마음의 문을 열고 오신 당신은
    내 삶의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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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19.

















     
    그대가 좋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그대가 좋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내가 좋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애써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따스한 마음은 지친 일상을 위로해 줍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은혜 하는 마음이 깊어집니다.
    사랑할수록 감사하는 마음은 깊어집니다.

    그대만 보입니다
    세상이 온통 그대입니다.
    말로는 다 못할 정도로 그대를 좋아합니다.
    그대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나는 행복합니다.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바꿀 수 없는 그대입니다.
    나에게는 그대가 전부입니다.

    날 웃게 만드는 그대...
    날 울게 만드는 그대...
    날 춤추게 만드는 그대...

    그대 때문에 보이는 전부가 꽃밭입니다.
    걸어가는 모든 길이 꽃길입니다.

    그대가 좋습니다.
    미치도록 사랑하고 있습니다.
    간곡히 그대를 원하고 있습니다.
    눈물이 다 마른다 해도
    그대를 원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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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19.










     


    토오옥 ...톡톡~
    빗방을 떨어지는 소리가
    내심장을 노크한다,,,

    창문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줄기들을 보면서
    문득 그대라는 한사람이 생각이 난다

    내가슴에 간직해두고
    보고싶을때마다
    꺼내 보고싶은 한사람
    오늘도 그 한사람을 그리워한다

    내심장은 항상
    그대라는 한사람만
    기억하고
     
    내발은 항상 그대을 향
    해 걸어 가고
    있다는것을
    느끼며....
     
    오늘도 그대라는 한사랑을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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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19.






     
     





     
    바람처럼 소리 없이
    흐르는 세월 속에
    아름다운 우리의 추억
    고이고이 간직한 순간 들은

    영혼이 담긴 사연들
    행복한 추억이라 생각해요.

    지금은 희미한 모습
    모두가 그리운 시간
    당신의 따뜻했던 느낌
    오랜 세월이 흐른 후
    그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처음처럼
    서로 변함없이 사랑하며
    따뜻한 마음 나누어 가는 여정

    당신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
    그것이 행복인 줄 이젠 압니다.

    먼 곳으로 사라져가는 흔적
    아쉬운 세월의 발자취 속에
    불같이 뜨거웠던 우리의 사랑

    얼굴 붉히며 쑥스러워하던 모습
    혼자는 외로워 둘이 함께 가는 길
    그런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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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11.19.










     
     
     


     
     




     
    불꽃으로 타오르는
    사랑을 하고 싶다

    타오르고 나면 재만 남아도
    뛰어들고 싶다
    외로움에 몸부림치다

    세월이 다 흘러가기전에
    온몸이 불덩어리가 되어도 좋을
    사랑을 하고 싶다
     
     
    한순간 가슴만 애태우고
    한순간 가슴만 미어지도록
    그리워 하면서 사랑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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