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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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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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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린 (@purelyy)
    2019-10-10 07:20:26






     
     




     
     
    사랑 그리고 그리움

    마음은
    늘 그대 곁에
    앉아 있지만

    그대와 나 사이에
    그리움의 공간을
    만들어 놓고 싶어서

    안타까움을 뒤로 한 채
    조금 멀리서
    바라보고만 있어

    꽃이 피는 날에는
    꽃으로 피어나
    비가 내리는 날에는
    빗방울이 되어

    그대가 보이는
    창문 앞에서
    서성이고 있을게

    사랑은
    그리움이 더해갈수록
    더욱 깊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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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0 00:17:20








     


     
     
     



     
    세상이 아무리 거칠고
    사막 같을지라도

    '너'라는
    옹달샘 하나만 있으면

    나는 살리
    목마르지 않으리.

    세상이 아무리 춥고
    슬픈 일이 많아도

    '너'라는
    모닥불 하나만 있으면

    나는  견디리
    어떤 추위도 이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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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0 00:09:07






     
     


     
     
     


     
     
     
    낯설지 않은 
    당신이 좋았습니다.
     
    한 마디 말을 해도 다정한
    당신이 참 좋았습니다.
     
    항상 염려해주고
    아껴주고
    먼 곳이지만
    늘상 마음을 제게 열어두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바램 없는 그 편한 미소며
    거짓 없는 그 따사한 가슴이며
    세상에
    당신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웠습니다.
     
    뭐 하나 줄 게 없는 나이지만
    그래도 당신은
    내 유일한 쉼이고
    내 유일한 소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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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09 22:48:34










     
     
     
     


     




     
    손을 잡는다는 것

    체온이 때로는
    천 마디 말보다 따뜻할 때가 있네

    손 하나 잡았을 뿐인데
    너의 아픔 너의 외로움 ..
    너의 간절한 소망까지도..
    다 내게로 전해져 와

    손 하나 잡았을 뿐인데
    나의 아픔 나의 고단함
     나의 간절한 바람까지도
    다 네게로 전해져 가

    부디 말이 필요 없겠네
    부디 설명이 필요 없겠네

    마주 잡은 손 하나로
    너의 생이 나의 고단한 생을 감싸주고

    나 생이 너의 외로운 생을 감싸주고
    손 나 잡았을 뿐인데
    시린 손과 손을 마주 잡았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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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09 16:17:26






     


     
     


     
    불어오는 가을 바람과
    함께 실려오는
    익숙한 너의향기에
    매료 되어 나도 모르게
    살포시 눈을 감아본다

    아지랑이 처럼 아른 아른하게~
    떠오르는 너의 모습 ...

     가는 곳마다 너의 향기가 묻어
    나오는듯해서
    기분이 좋아진다

    가을을 너무 좋아해서
    가을을 닮고싶다는
    너의 말이 귀전에 맴돌때면 ...

    함께했던 모든일들이 파노라마 처럼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
    때론 날 슬프게 할때도 있지만 ...
     
    너와 나의 추억이 너무많아
    그추억으로도
    충분히  내마음은 부자가 된것같아서
    널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가을은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도 하지만
    반대로 누군가 있어도..
    허전하고  외로울때도 있는것같아

    나 지금 가을 타고 있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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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09 09:50:18






     
     


     
     
     
     


     
    길섶의 이름 모를 꽃에도
    조금씩 퇴색되어 가는 나뭇잎에도
    가을은 깊게 내려앉았고....
     
     
    예쁜 그대의 가슴에도
    늘 포근한 내 가슴에도
    가을은 아름답게  스며들었으니....
     
     
    그대와 함께 느끼는 
    눈물이 날 만큼 좋은 이 가을에
    마치 꿈처럼 나누는 우리의 가을 사랑
     
     
    새벽마다 한줄기 바람되어
    나에게 찾아와서
    고운 사랑 수놓는 그대....
     
     
    이 새벽에 행복한 것은
    가을이란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과
     
    그대와 나누는 가을 사랑
    때문이 아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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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08 21:31:51






     
     
     
     


     


     
     
     
    그대 보고픔이..
    그대 그리움이..
    그대 사랑이..
    어깨를 짓누르는 이 밤

    나 그대 안에서..
    편안히 쉬고 싶습니다

    그저 보고 싶기 때문에
    그저 그립기 때문에..
    그저 함께 있고 싶고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 안에서..
    편안히 잠들고 싶습니다.

    세상이 내게 준...
    삶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오래 오래 그대 안에서
    편안히 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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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04 22:11:30







     




     
    그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
    가을빛 아름다움
    어찌 담을까?

    기다린 시월의 예쁜 수채화
    그대 화려한 가을
    신비의 모습 .,,

    자연의 색칠 솜씨 최고여라
    상상초월의 작품은
    최고의 가을...

    감동의 갈바람 멋진 풍경화
    감성의 글 향기로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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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04 07:42:22







     


     


    커피 한 잔을 나누어도
    그냥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눈빛은 따뜻한
    커피와 같아서
    함께하면 햇살이 가득
    모인 창가에
     앉아 있는 것 같고

    커피잔을 든 두 손을 통해서는
    그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만 가볍게 주고받아도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 속에는
    진솔함이 담긴 예의가 있어
    통화하는 시간에는 나로 하여금
     귀한 사람이 되게 하고

    조용하고 또렷한음성을
    통해서는
    그 사람도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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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01 07:33:57






     
     



     


     
     
    누구라도 톡, 건들기만 하면
    눈물이 터질 거 같다

    햇살의 한갓진 어울림에도 ..
    바람의 살가운 속삭임에도 ..
    가슴이 아르르 저려 온다 .

    오래전에 눈에 담았던
    그 사람이 보고 싶다고
    가슴이 보챈다 ..

    괜스레 뜻 모를 그리움이 불어와
    가슴 서늘히 파고들더니
    슬프도록 울고 있다 

     아! 가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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