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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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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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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4 08:18:17






     
     
     
     




    그대가 아름다운 것은
    눈감으면 잊혀질
    이리도 쓸쓸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모습으로
    나만을 바라보는 너의 눈빛 때문이야...
     
    그대가 그리운 것은
    높게 올라간 가을 하늘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행복 때문이야...
     
    소리없이 지는 낙엽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사랑 때문이야...
     
    그대가 그리운 것은
    고운 하늘보다
    고운 낙엽보다
    더 고운 너의 가슴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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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4 00:47:56






     


     


     
    소중한 당신


    멀러서 들려오듯
    영혼을 두드리는 아름다운 음성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느끼지 못한
    아름다운 세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삶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분 초 마다 오묘한 당신의 손길
    내 마음을 녹입니다.


    별빛이 아름다와
    오늘도 하늘을 봅니다.
    눈부신 당신 사랑 같아서


    사랑하고도 그리움이 쌓여 가는 것은
    사랑이 너무 커서 일까요
    마음의 문을 열고 오신 당신은
    내 삶의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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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3 11:49:05


     


     
     
     
    이 가을엔
    고마움이란 단어를
    갈바람에 담아 올까 해요.

    하루가 고맙고
    살아 있음이 고맙고
    살아 갈 날들이 고맙고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말예요.

    이 가을엔
    행복이란 단어를
    단풍마다 물들일까 해요.

    그저 행복하고
    네가 있어 행복하고
    열정이 있어 행복하고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말예요.

    이 가을엔
    사랑이란 단어를
    국화향에 퍼뜨릴까 해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고
    부족한 이를 더 사랑하고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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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3 11:45:02


     
     


     
    낯선 곳에서 보는 비는
    낯선 줄 알았는데...

    내 사랑하던 곳에서 보던
    비와 같고...

    낯선 곳에서 생각하는 당신이
    낯선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내 그리움 안겨주던 당신이네요

    지칠 만큼 질주하여
    당신 앞에 섰으면
    비록
    내 작은 사랑의 표시일지언정

    그 인연 늘 처음처럼
    설렘으로 간직하도록
    살갑게 안아 주세요.

    사랑은 빗물처럼
    흐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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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3 11:37:20






     
     
     


     


    마음의 샘물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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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3 11:30:43




     


     
     
    그대를 만남이
    그대를 찾음이
    나에게는 축복입니다.

    우리 함께 가는 길에
    동행할 수 있음이..

    나에게는 행복이기에
    밤하늘에 떠오르는
    별 하나 하나가..

    한 떨기 꽃이 될 수만 있다면
    그대 가슴에 안겨 주고만 싶습니다.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대에게만은
    별이 되어 빛나고 싶습니다.
    꽃이 되어 피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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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3 11:24:58


     
     
     


     
    사랑이 녹고
    슬픔이 녹고
    마음이 녹고
     
    온 세상이 녹아 내리면
    한 잔의 커피가 된다.
     
    모든 삶의 이야기들을
    마시고 나면 언제나 빈 잔이 된다.
     
    나의 삶처럼...
    너의 삶처럼...
     

    댓글 1

  • 19
    혜린 (@purelyy)
    2019-09-21 12:36:10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오는 행복이다.

    우리의 행복의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 있다.

    내가 행복할 때
    나는 오늘의 햇빛을 따스히 사랑하고
    내가 불행할 때
    나는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숨결은
    밖에서도 들이쉬고
    안에서도 내어쉬게 되어있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바다는
    밀물이 되기도 하고
    썰물이 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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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1 09:19:53


     


     
     
    당신이 그리운 날은 깊은
     강가에 앉아
    저무는 해를 오래도록 바라봅니다.

    어디선가 저 붉은 노을을
    바라보고 있을 당신이 있기에

    시린 삶의 언저리
    홀로 걷는 외로움이 ...

    몰려 오는 저녁
    전하지 못한 그리움을
    하늘가에 펼쳐놓습니다.

    항상 옆에 있으면서도
    항상 옆에 없었던 당신

    오늘도
    깊어지는 강물 위로 달빛이 내려오고
    당신도 내려와 발목을 적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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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9-21 09:01:09




     
     



     
    커피 향에서 너를 느낀다
    커피 향을 닮은 그리운 한 사람


    내 가슴깊이 스며들어오래도록
    머물고 싶었던 한 사람

    오늘도 습관처럼 불어오는 바람결에
    은은한 달콤함으로너를 그리고보고픔이


    쌓여갈수록짙은 커피 향은온몸에 물들어
    그리움에 향기로 묻어난다.

    너의 그윽한 향기가 못내 그리워
    살며시 고개 들 때 나는 너를 닮은 커피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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