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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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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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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린 (@purelyy)
    2019-08-01 12:59:54












     


     
     
     
    사랑이라는 것은...
    서로 서로에게 다가서는 이끌림
    일방적인 느낌은 사랑이 아니라
    홀로 애태우는 그리움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그 사람 전부가
    마음 안에서 환상의 색채가 된다는 것
    두려움도 커지고 다가서기 보담은
    바라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이 넘치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장·단점을 다 수용한다는 것..

    아파하는 부분도 슬퍼하는 마음도
    그 사람의 괴로움까지
    나의 것으로 받아주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두근거림, 가슴 설레임

    사랑의 느낌은 일생에 몇 번 오지 않을
    축복의 그림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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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좋은하루님 (@afkn300)
    2019-08-01 11:47:28



    궁남지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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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좋은하루님 (@afkn300)
    2019-08-01 11:45:28



    함안 아라연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19-07-31 11:33:20









     
     


     
     인연
     
    어떤 인연은 마음으로 만나고
    어떤 인연은 몸으로 만나고
    어떤 인연은 눈으로 만난다








    어떤 인연은
    내 안으로 들어와 주인이 되고
    또 어떤 인연은
    건널 수 없는 강이 된다 


    댓글 1

  • 19
    혜린 (@purelyy)
    2019-07-31 11:28:53



     
    우연히 발길에
    부딪히는 잎사귀를 보면
    당신이 생각납니다.

    생각해야지 아니하여도
    그냥 생각이 납니다.

    길을 가다가
    귀에 익은 음악이 들리면

    당신이 보고 싶어집니다.
    보고 싶어 해야지 아니하여도
    그냥 보고 싶어집니다.

    비 내리는 날
    우산에 떨어지는 방울에
    당신 목소리가 듣고 싶어집니다.

    들어야지 아니하여도
    그냥 듣고 싶어집니다.

    잠 못 이루는 밤
    창을 열고 하늘을 쳐다보면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그리워해야지 아니하여도
    그냥 그리워집니다.

    누군가 언젠가
    나에게 물어온다면
    당신을 사랑했다 말하렵니다.

    사랑해야지 아니했어도
    그냥 사랑하게 되었노라 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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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7-31 10:15:22








     


     
    세차게 내리는  빗소리가
    참좋게 느껴지는 아침이다.
     
    또오옥 똑,,!!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도 좋고
    비와 함께 불어오는 시원한바람도 좋고
    창문을 타고  흘러 내리는 빗방울도 좋다.
     
    너를닮은 커피향도 좋고
    그향에 매료되는 나도 참 좋다
     
    천둥,번개를 동반하지만..
    오늘따라 왠지 그 천둥,번개까지도
    악기가 되고 음악이 되어
    나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것같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비가  참 좋다
    비가 오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지면서
    복잡했던 마음도.. 힘들었던 마음도 ..모두 모두
    빗물에 씻겨 내려가 내마음이 정화된 기분이다 .
     
    매말랐던 나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 주는 고마운 단비
    마음에 위로가되는 친구같은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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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07-30 11:12:11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차라리 ....
    바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리울 때
    무작정 팔 벌리고 눈만 감으면
    느낌으로 다가와 어루만져 주고 갈거니까 ..
    불어오는 바람결따라
    살포시 왔다가 못다한 사랑 가득 채워놓고 갈거니까


    먼 곳에 있다가도
    보고싶다 소리치면 쏜살같이 달려와
    한아름의 기쁨이 되어 줄테지 ....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당신이
    그래서 ....
    바람이었으면 좋겠다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19-07-29 22:40:22








     




     
    사랑하는 사람들은
    곁에 있으면 행복한 것은
    눈을 감고 마주한 얼굴만으로도 알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운 사람들은
    멀리 있어도 행복한 것은
    곁에 없어도 곁에 있는
    변하지 않는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워 하는 얼굴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가슴 그윽한 곳에 머물며
    시공(時空)을 초월하는
    비록 떨어져 있다 해도 영원히 하나 되는
    영원한 향기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1

  • 19
    혜린 (@purelyy)
    2019-07-27 09:02:16








     
     




     
                                                    그늘진 마음에                                                  
    사랑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어두운 마음에
    빛을 비춰 보았습니다.

    늘 혼자라는 생각에 우울해 할 때
    당신은 가장 따뜻한 사람으로
    내게 다가왔습니다.

    부족함은 채워주시고
    오만함을 버리게 해 주시고
    나를 가두는 그물도 걷어 주었습니다.

    허전함을 채워주시고
    늘 사랑하는 눈길을 주시어
    새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 주신 당신이 있어

    살아가는 즐거움도 알게 되었고
    언제나 당신과 숨을 쉬며 살아가는
    세상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때
    말없이 전부를 들어 주는

    그런 친구 같은 우리가 되어서
    마음에 부담되지 않는 그런 사이로
    당신이 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영원히
    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19
    혜린 (@purelyy)
    2019-07-27 08:52:27














     
     
     


     



    사랑은
    와인처럼 예쁘기도 하고
    독약처럼 무섭기도 하다.
     
     
    사랑은
    날, 늘 취하게 하지만
     
    때론
    나를 너무 서럽게,
    나를 너무 아프게 하여
    죽을만큼 힘들게 한다.
     
     
    그래서 사랑은 약이기도 하지만
    독이기도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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