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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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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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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혜린 (@purelyy)
    2019-08-01 23:42:06






     
     
     
     


     


     
    정말 좋은사람은
    숨소리가 다르다.


    몇 마디 말에도
    심장이 울리고


    짧은 침묵에도
    가슴이 막힌다.


    정말 좋은 사람은
    살내음이 다르다.


    스치는 몸짓에도
    향기가 나고


    멀어져 있어도
    향기가 깊다.


    정말 좋은 사람은
    미워할수가 없다.


    미워할 수도 없게
    정말 좋은 당신


    옆에 있어 좋은사람
    옆에 있어 행복한 사람


    옆에 있어 든든한 사람
    옆에 있어 편한 사람


    옆에 있어 설레이는 사람
    당신은 내게 있어 그런사람 입니다.


    같은 공간에 있기만해도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 마주서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사람


    당신은 내게 있어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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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혜린 (@purelyy)
    2019-08-01 21:48:59








     
     
     

     
     
     



    머그잔에 가득담긴 커피 향기가
    소올솔....솔 ....
    오늘도 너는 나의 마음을 유혹한다.

    그윽하게 피어 오르는
    커피향과 함께
    너에대한 그리움이..
    파노라마 처럼 순식간에
    스쳐 지나간다.

    한모금... 한모금... 마실때마다 ..
    너의대한 그리움도..
    사랑도,,,보고픔도 ..
    함께 마셨더니 온몸이 너의 온기로
    따뜻하게 채워진다 ,,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느낌..이설레임...
    너의 입술처럼 달콤하고
    따뜻해서 참좋다...

    커피한잔과 함께..
    잠시지만 너와함께
    하는 음악여행...

    지금 내귀전에는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고 
      너의 목소리가 들리고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채워져서
    행복해지는 지금 이순간이
    나는 참 좋다.

    시간에 초침을 돌릴수만 있다면
    잠시라도 ,..돌려놓고싶다

    우리가 가장 사랑했던 시간으로..
    우리가 가장 행복했던 그시간으로,,
    시간의 초침을 돌려놓고 싶다 ...
     

     
     





    댓글 1

  • 16
    혜린 (@purelyy)
    2019-08-01 19:10:30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 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 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 때

    명쾌한 답을 줄 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댓글 0

  • 16
    혜린 (@purelyy)
    2019-08-01 12:59:54












     


     
     
     
    사랑이라는 것은...
    서로 서로에게 다가서는 이끌림
    일방적인 느낌은 사랑이 아니라
    홀로 애태우는 그리움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그 사람 전부가
    마음 안에서 환상의 색채가 된다는 것
    두려움도 커지고 다가서기 보담은
    바라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이 넘치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장·단점을 다 수용한다는 것..

    아파하는 부분도 슬퍼하는 마음도
    그 사람의 괴로움까지
    나의 것으로 받아주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두근거림, 가슴 설레임

    사랑의 느낌은 일생에 몇 번 오지 않을
    축복의 그림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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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좋은하루님 (@afkn300)
    2019-08-01 11:47:28



    궁남지 빅토리아

    댓글 0

  • 9
    좋은하루님 (@afkn300)
    2019-08-01 11:45:28



    함안 아라연

    댓글 0

  • 16
    혜린 (@purelyy)
    2019-07-31 11:33:20









     
     


     
     인연
     
    어떤 인연은 마음으로 만나고
    어떤 인연은 몸으로 만나고
    어떤 인연은 눈으로 만난다








    어떤 인연은
    내 안으로 들어와 주인이 되고
    또 어떤 인연은
    건널 수 없는 강이 된다 


    댓글 1

  • 16
    혜린 (@purelyy)
    2019-07-31 11:28:53



     
    우연히 발길에
    부딪히는 잎사귀를 보면
    당신이 생각납니다.

    생각해야지 아니하여도
    그냥 생각이 납니다.

    길을 가다가
    귀에 익은 음악이 들리면

    당신이 보고 싶어집니다.
    보고 싶어 해야지 아니하여도
    그냥 보고 싶어집니다.

    비 내리는 날
    우산에 떨어지는 방울에
    당신 목소리가 듣고 싶어집니다.

    들어야지 아니하여도
    그냥 듣고 싶어집니다.

    잠 못 이루는 밤
    창을 열고 하늘을 쳐다보면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그리워해야지 아니하여도
    그냥 그리워집니다.

    누군가 언젠가
    나에게 물어온다면
    당신을 사랑했다 말하렵니다.

    사랑해야지 아니했어도
    그냥 사랑하게 되었노라 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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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혜린 (@purelyy)
    2019-07-31 10:15:22








     


     
    세차게 내리는  빗소리가
    참좋게 느껴지는 아침이다.
     
    또오옥 똑,,!!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도 좋고
    비와 함께 불어오는 시원한바람도 좋고
    창문을 타고  흘러 내리는 빗방울도 좋다.
     
    너를닮은 커피향도 좋고
    그향에 매료되는 나도 참 좋다
     
    천둥,번개를 동반하지만..
    오늘따라 왠지 그 천둥,번개까지도
    악기가 되고 음악이 되어
    나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것같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비가  참 좋다
    비가 오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지면서
    복잡했던 마음도.. 힘들었던 마음도 ..모두 모두
    빗물에 씻겨 내려가 내마음이 정화된 기분이다 .
     
    매말랐던 나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 주는 고마운 단비
    마음에 위로가되는 친구같은 단비
     
     
     


     
     
     

    댓글 0

  • 16
    혜린 (@purelyy)
    2019-07-30 11:12:11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차라리 ....
    바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리울 때
    무작정 팔 벌리고 눈만 감으면
    느낌으로 다가와 어루만져 주고 갈거니까 ..
    불어오는 바람결따라
    살포시 왔다가 못다한 사랑 가득 채워놓고 갈거니까


    먼 곳에 있다가도
    보고싶다 소리치면 쏜살같이 달려와
    한아름의 기쁨이 되어 줄테지 ....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당신이
    그래서 ....
    바람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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