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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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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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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린 (@purelyy)
    2019.09.23.






     
     
     


     


    마음의 샘물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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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3.




     


     
     
    그대를 만남이
    그대를 찾음이
    나에게는 축복입니다.

    우리 함께 가는 길에
    동행할 수 있음이..

    나에게는 행복이기에
    밤하늘에 떠오르는
    별 하나 하나가..

    한 떨기 꽃이 될 수만 있다면
    그대 가슴에 안겨 주고만 싶습니다.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대에게만은
    별이 되어 빛나고 싶습니다.
    꽃이 되어 피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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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3.


     
     
     


     
    사랑이 녹고
    슬픔이 녹고
    마음이 녹고
     
    온 세상이 녹아 내리면
    한 잔의 커피가 된다.
     
    모든 삶의 이야기들을
    마시고 나면 언제나 빈 잔이 된다.
     
    나의 삶처럼...
    너의 삶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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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1.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오는 행복이다.

    우리의 행복의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 있다.

    내가 행복할 때
    나는 오늘의 햇빛을 따스히 사랑하고
    내가 불행할 때
    나는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숨결은
    밖에서도 들이쉬고
    안에서도 내어쉬게 되어있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바다는
    밀물이 되기도 하고
    썰물이 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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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1.


     


     
     
    당신이 그리운 날은 깊은
     강가에 앉아
    저무는 해를 오래도록 바라봅니다.

    어디선가 저 붉은 노을을
    바라보고 있을 당신이 있기에

    시린 삶의 언저리
    홀로 걷는 외로움이 ...

    몰려 오는 저녁
    전하지 못한 그리움을
    하늘가에 펼쳐놓습니다.

    항상 옆에 있으면서도
    항상 옆에 없었던 당신

    오늘도
    깊어지는 강물 위로 달빛이 내려오고
    당신도 내려와 발목을 적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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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1.




     
     



     
    커피 향에서 너를 느낀다
    커피 향을 닮은 그리운 한 사람


    내 가슴깊이 스며들어오래도록
    머물고 싶었던 한 사람

    오늘도 습관처럼 불어오는 바람결에
    은은한 달콤함으로너를 그리고보고픔이


    쌓여갈수록짙은 커피 향은온몸에 물들어
    그리움에 향기로 묻어난다.

    너의 그윽한 향기가 못내 그리워
    살며시 고개 들 때 나는 너를 닮은 커피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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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0.








     


     

    창가에 앉아
    차 한 잔 마실 때도 보고싶고

    바람처럼 다가 온
    그대 느낌이 스치는 날도 보고 싶고

    찻잔 속에 그대 모습이 보이면
    잔잔한 감동이 포말져 기쁨이 열리고

     
    밤비 속에 그대 목소리가 들려오면
    그리움이 쏟아져 그대 생각을 적십니다

     
     
    때로는 지우겠다고 생각을 내려놓고
    또 때로는 잊지 않겠다고
     마음에 조각하면서

    날마다 보고 싶어 마음 열고 살다가...
    그대가 걸어 나와
    내가슴에 안기는 날은

     
    그리워
    그대가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가슴이 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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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0.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사랑하자
    싫다고 떠나는 것,
    멀리 있는 것을
    애써 잡으려 하지 말자.

     
    스쳐 지나간 그리운 것에
    목숨 걸지도 말자.
    그것이 일이든

    사랑이든, 욕망이든, 물질이든
    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자.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 때
    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
    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

     
    아마도 떠난 것들,
    그리운 것들이 순서대로
    서서 나를 반겨주리니.

     
    그때까지 미치도록
    그리워도 시간속에 묻어두고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에
    몰입하며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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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0.






     
     




     
    내 마음에...
    얼굴 하나 그려지고


    이름 하나 떠오르면
    그리움이 시작된다


    가까이 있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대가 먼 산처럼 있어도
    나는 그대가 보이고...
     

    그대가 보이지 않는 날에도
    그대를 향한 내그리움은
     
    바람결따라 그대에게
    내소식 전해주니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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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9.20.




     
     
     
     
     
     

     
     


     
     
     
    사랑할 땐 높은 하늘도
     낮게만 보입니다.
    별이든 달이든 원하면
     따 줄 수 있으니까요.

    사랑할 땐 시간도
     요술을 부립니다.
    기다릴 땐 지루하고 만나면
    너무 짧으니까요.

    사랑할 땐 모두가
    아름다워 보입니다.
    내 가슴이 아름다운 생각으로만
     가득하니까요.

    샤랑할 땐 상대방의 흠도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내 눈높이를 상대방에게
     맞췄으니까요.

    사랑할 땐 모든 것이
     좋게만 보입니다.
    사랑할 땐 모든 것이
     소중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사랑할 땐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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