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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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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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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6 08:07:38










     



     


     
    가끔 이럴때가  있잖아
    그사람을  다 잊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길을 걸어가다
    우연히 그사람과 마주치게 될때

    이제것 그사람이 누구냐는듯
    두근대지 않던 심장이...



     

    보란듯이 다시 두근두근
    뛰기 시작하지

    아무리 오랜시간 헤어져 있어도
    심장은 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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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6 07:04:33






     


     


     
    ♡보이지 않는 그리움

    보고싶었다고
    아주 많이 보고싶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싶은데

    당신에게 부담이 될까봐
    꼭 다문 입술만 깨물게 됩니다.

    햇볕이 비추는 창밖을 바라보면
    바람이 날려 버리고
    파란 하늘을 바라보면

    흰 구름 사이로 숨어 버리고
    온화하고 편안한 목소리는
    허공에 메아리가
    되어 맴돌기만 합니다.

    사랑을 알게한 고마움
    꼭 잡아 주는 따스한 손길
    환하게 웃어주는 고운 얼굴

    들리지 않는 숨소리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도
    영혼에 고이 간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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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5 11:26:21




     


     
     
     
    가을의 미소

    파아란 하늘 도화지에
    그대 모습 그려 넣고

    빠알간 낙엽 위에
    그대 이름 적어 놓고
    가을의 미소를 짓습니다


    생각만 하여도
    행복의 미소를 짓게 하는 그대

    눈을 감아도
    생생히 나타나는 그대 얼굴
    이 가을에 더욱 사랑하고픈 그대


    나 그대 사랑하여
    내 마음에 행복을 심을 수 있고

    아름다운 가을길을
    함께 걸을 수 있으니

    오늘도 들국화 향기 같은 사랑으로
    가을의 미소를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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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5 10:25:55










     
     
     
     
     


     




     
    ♤ミ 보이지 않는 그리움


    보고싶었다고
    아주 많이 보고싶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싶은데

    당신에게 부담이 될까봐
    꼭 다문 입술만 깨물게 됩니다.

    햇볕이 비추는 창밖을 바라보면
    바람이 날려 버리고
    파란 하늘을 바라보면

    흰 구름 사이로 숨어 버리고
    온화하고 편안한 목소리는
    허공에 메아리가
    되어 맴돌기만 합니다.

    사랑을 알게한 고마움
    꼭 잡아 주는 따스한 손길
    환하게 웃어주는 고운 얼굴

    들리지 않는 숨소리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도
    영혼에 고이 간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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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4 11:30:04






     

     





    연인(戀人)

    마주보는 연인의
    눈맞춤

    허공에서 한순간
    별빛과 별빛이 스치는 일이다.

    다정한 연인의
    입맞춤

    불의 혀와 또 하나의
    불의 혀가 만나는 일이다.

    사랑에 겨워
    행복해하는 두 사람

    지상에서 더없이 아름다운
    한 점의 풍경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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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2 09:42:20










     


     

     





     
    그대가 아름다운 것은....

    눈감으면 잊혀질
    이리도 쓸쓸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모습으로
    나만을 바라보는 너의 눈빛 때문이야



     그대가 그리운 것은....
     
    높게 올라간 가을 하늘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행복 때문이야
    소리없이 지는 낙엽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사랑 때문이야



    그대가 그리운 것은...

    .고운 하늘보다
    고운 낙엽보다
    더 고운 너의 가슴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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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1 13:06:18










     
    오늘따라 그대라는 한사람이
    무척보고싶습니다...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그대가 내곁에 왔으면
    참좋겠습니다...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때도
    거리에 연인들이
    팔장을 끼고 걸어가는
    다정한 모습을 볼때도 ...
    그대라는 한사람이
    자꾸 생각납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유혹의 커피향처럼
    내몸에 서서히 ...
    그대라는 한사람이
    스며드는것만 같습니다.

    마법에 걸린것처럼....
    나의 머리속을 그리움으로

    가득 채우고 있는 그대라는 한사람이
    오늘따라 더욱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두근대는 이심장이...
    떨려오는 내입술이...
    자꾸 그대라는 한사람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바보같은 심장을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창문넘어 불오는 바람에서 까지도
    그사람 향기가 느껴집니다 ,,,

    따스한  가을 햇살처럼 ..
    꼭 안고 싶은 사람...
    오늘도 그 한사람을
    마음속으로 기다려 봅니다

    메아리처럼 귀가에
    맴도는 그한마디..
    내가 너를 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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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1 09:33:04









     



     
    어느 날 우연히
    운명처럼 만난 사람!!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소중한 사람!!

    때론
    흔들리고 또 흔들리는
    마음이지만,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감정
    조건 없는 사랑으로
    내 안의 온전함을 되찾고,

    인생의 행보 갈림길에서
    가벼운 미소로

    마음의
    빗장을 열고 평안함을 주는
    당신은...

    당신은 이미, 꽃보다 더 어여뿐
    내 마음의 소중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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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0 08:27:59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언제나 내 마음의 뜰에
    꽃이 되어
    환한 미소로 피어나는 그대

    나를 휘감는
    그대의 눈빛...
    그대의 숨결...

    소중한 목숨이 지는 날까지
    내 가슴에 새겨두고
    사랑하여도 후회는 없습니다.

    사랑하고픈 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
    늘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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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19-10-10 08:02:13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처럼
    풋풋한 가을 향기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차 한 잔을 마주하며
    말없이 눈빛만 바라보아도
    행복의 미소가 절로 샘솟는 사람

    가을날 맑은 하늘빛처럼
    그윽한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이 그립다.

    찻잔속에 향기가 녹아들어
    그윽한 향기를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사람
    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진다.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
    초라하지 않으면서 기품이 있는
    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엔 억새처럼 출렁이는
    은빛 향기를 가슴에 품어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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