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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 20
  • 끄적 끄적

    혜린(@purelyy)

  • 20
    혜린 (@purelyy)
    2019-12-17 19:19:59






     


     
     
     


     
    그대 나에게
    가슴이 외로워 적셔버린 날

    마음은 어디론가
    하염없이 방황을 하고

    깊어진 눈동자엔
    그대의 그리움이

    아프게 다가올 때면
    그대 아무 말 없이
    내 마음 꼬옥 안아주세요.

    마음에 바람이
    걷잡을 수 없이 불어오면

    애틋한 나의 가슴이
    바람에 흩어지지 않게
    꼬옥 잡아 주세요.

    그대 생각이
    하얗게 밀려올 때

    그대 나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댓글 0

  • 20
    혜린 (@purelyy)
    2019-12-14 09:46:57










     
     





     

     
     




    ♡ 37.5 도의 마음 ♡

    말하는 은연중에
    눈빛에...귀에
    손에
    모든곳에
    온도는 묻어난다.

    그런 사람과 마주 앉아
    이야기하다보면
    괜스레 마음이 따듯해진다.

    모든 감정을 함께
    여행하고 싶어진다.

    이제는 37.5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댓글 4

  • 20
    혜린 (@purelyy)
    2019-12-11 00:13:58












     
     
     
     



     
    당신을 느낍니다...
    당신의 향기인 듯...
    당신의 숨결인 듯...

    전해오는
    바람의 향기에..

    당신이 창밖으로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무척 그리운 날 입니다.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당신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운
    마음에 당신 얼굴을
    허공에 그려봅니다.
    쉼 없이 그리운 당신

    하늘에 햇님 처럼
    밝게 웃으면서도..
    가끔은
    어두워 보이고
    외로워 보이는..

    그래서
    꼭 안아 주고픈 그리운 당신.
    그런
    당신은 신께서 주신
    내 생에 최고의 선물 입니다.
     
     


     

    댓글 0

  • 20
    혜린 (@purelyy)
    2019-12-11 00:01:49











     
     


     
     



     
    사랑하기 좋은 날, 그 날이 와서
    내가 너에게 사랑으로 다가간다면
    네가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온다면
    참 좋을 텐데 
       
    사랑하기 좋은 날, 그 날이 와서
    내가 너의 꽃으로 피어
    네가 그 꽃에 이름을 지어 주고
    이름을 부르며 사랑으로 다가온다면 
    참 좋을 텐데
     
    두 뺨이 붉어지고
    두 마음이 하나로 겹쳐 
    서로의 가슴에 벅찬 숨결이 될 텐데
    앵두 같은 두 입술이 부딪쳐
    세상은 천국, 온통 별빛으로 충만할 텐데
     
    사랑하기 좋은 날, 그 날이 와서
    내가 너에게 사랑으로 다가간다면
    네가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온다면
    너는 나무가 되고, 나는 꽃으로 피어
    우린, 하나가 될 텐데
     



    댓글 0

  • 20
    혜린 (@purelyy)
    2019-12-10 19:01:33










     
     


     
     




    야윈 나뭇가지 위
    밤새 하얀 눈꽃이 피었네요

    그러길 몇 번
    아마도  당신 그리워 피는
    꽃 같아 나도 몰래 서성입니다

    달콤한 말 한마디...
    외로움 눈녹듯 사라지고

    같은 하늘 아래
    나만의 뜨락에 사는
    눈송이 같은 그대
    당신 겨울은 따뜻한가요
     
     



    댓글 0

  • 20
    혜린 (@purelyy)
    2019-12-10 10:18:52










     
     
     






     


     
    내게도
    훤히 밖이 보이는 찻집에서
    마주 보며 커피 한 잔
    미소 한 모금, 나누고 싶은
    당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바람불어 시린 날
    입술 델까 봐 호호 불어
    버섯 찌게 떠먹여 주는 배려 깊은
    당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빗방울 방울 가슴을 적실 때
    혹시라도 내가 울까 봐
    장미 한 송이로 마음 보담아 주는

    홀로 주말을 보내는 날
    조수석에 날 태우고,
    둘이 노래 흥얼거리며
    무작정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당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내게도
    사랑의 손 잡아주고
    행복을 느끼게해 주는 연인같은
    당신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댓글 2

  • 20
    혜린 (@purelyy)
    2019-12-10 09:59:23










     
     


     
     





     
    헤어지고 나면
    또다시 만날 그날이
    자꾸만 기다려집니다

    멀리서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이기에
    멍한 시곗바늘이 되었습니다

    낙엽위에 실려온
    작은 그리움에 그대의
    영상을 그려 봅니다

    찬바람에 밀려간
    계절은 내 가슴을 바늘 침처럼
    후비고 지나가고

    텅빈 자리에 그대의 가을빛
    향기를 채워 봅니다...
     


    댓글 2

  • 20
    혜린 (@purelyy)
    2019-12-06 08:15:07






     


     
     
     
     


     
    오렌지 빛 가로등 밑으로
    반짝 반짝이며 내려오는
    송이송이 눈꽃이
    동화 속 같이 아름다운 시간

    꿈속처럼 전해오는
    그대 목소리에

    짙게 묻어나는 그리움이
    내 속에 사랑을 쌓고 있습니다
    행복을 쌓고 있습니다

    손바닥 위에서
     사르르 녹아버리는
    눈꽃처럼

    우리 사이의 모든 장애는
    타오르는 사랑으로
    녹아버릴 것이라고
    그대는 말합니다

    조용히, 조용히
    사랑이 쌓이고 있습니다
    행복이 쌓이고 있습니다
    저만치 희망이 보입니다
     

    댓글 0

  • 20
    혜린 (@purelyy)
    2019-12-06 08:05:34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대지 말고

    숨기지 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 백설이 되고 싶다.
     
     
     

    댓글 1

  • 20
    혜린 (@purelyy)
    2019-12-04 06:56:21






     
     


     
     


     
    ♡* 그대를 부르면 *♡


    하늘을 향해 그대를 부르면
    하늘은 그대 얼굴이 되어
    옥빛 창문 열고
    금빛 사랑 가루를 뿌려주네요

    바다를 향해 그대를 부르면
    바다는 넓은 마음을 열고
    하얀 파도에 포근한 사랑을
    실려 보내주네요

    바람을 향해 그대를 부르면
    바람은 어느새 꼬리를 흔들며
    그대의 향기로 다가와
    사랑에 취하게 하네요.

    하늘도.....
    바다도.....
    바람도.....
    모두 다 내 사랑
    그대 마음을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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