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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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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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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9.13.










    그대는 나의 커다란 햇살나무
    언제나 쉼터처럼 그대곁에 있으면 
    포근한 엄마품같이 편안해...

    아무리 힘들고 지친 하루라도
    그대만 있으면 ..

    그 피곤함도 ..그 지친마음도
    눈녹듯이 샤르르 녹아 내리지..

    그대에게서는...
    언제나 좋은 향기가 나

    진하지도 약하지도 않는
    은은하게 풍겨오는....

    그대만의 매력이 발산되는 
    유혹의 향,,,,

    화려하지도 예쁘지도 않지만
    독특한 매력에 이끌려 
    그대 향기에 취하곤 하지,..

    사람을 끌어 당기는 
    묘한 매력때문에 
    오늘도 난  행복한 꿈을꿔~

    그대는 나에게 항상 그랫듯이 ..
    여전히 나에게 힘을  실어 주네요..
     
     그런 그대가... 난,, 참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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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9.12.










    우리 만났을 때
    그 때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그렇게 수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처음 연인으로
    느껴져 왔던...
    그 순간의 느낌대로

    언제나 그렇게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퇴색되거나...
    변질되거나...
    욕심 부리지 않고

    우리 만났을 때
    그 때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8.09.11.











    나 그대에게
    나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그대의 아픈 부분까지 감싸 안아주는 훈풍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그대 마음 따뜻하게 포용 할수 있는
    나 그대만에 사람으로 남고 싶다
    항상.. 언제 어디서나 ..수호 천사 처럼 그대를 지켜 주는 그대만의  연인의로 남고 싶다

    변하지 않은 우리의 사랑으로 그대 곁에
    영원히 머물수만 있다면내 인생의환희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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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9.11.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 걸 ...
    그대는 알까요?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내맘속에 자리 잡고  있어 오늘도 난 행복 합니다 .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8.09.09.








    그대는 바람으로 불어 오십시오나는 꽃잎으로 흩날릴테니까요 그대는 고운 노을로 물드세요나는 그대를 포근히 감싸는부드러운 어둠이 되겠어요 내가 흐르는 강물이라면그대는 새털보다 가벼운 몸짓으로 다가와서은빛 물무늬 수놓는 빛나는 아침 햇살이 되어속삭이십시오 내가 끝없는 바다라면그대는 한 점 흐트러짐이 없는정직한 수평선이 되어 나를 멈추게 하십시오 그러면 나는 그대에게 다가가서꿈도 되고 노래도 되고 사랑도 되고 희망도 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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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9.06.


     


     
     
    낯설지 않은..
    당신이 좋았습니다.
     

    한마디 말을 해도 다정한
    당신이 참 좋았습니다.
     
    항상 염려해주고
    아껴주고
    먼 곳이지만...
     
    늘상 마음을 제게 열어두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바램 없는 그 편한 미소며
    거짓없는 그 따사한 가슴이며
     
    세상에...
    당신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웠습니다.
     

    뭐 하나 줄게없는 나이지만
    그래도 당신은...
     
    내 유일한 쉼이고
    내 유일한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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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9.05.








    너에게 가고싶다..

    상큼하게 불어오는시원한 바람에 실려
    너에게 가고 싶다..

    모든걸 다 내려놓고홀가분한 마음으로 
    가뿐하게 너에게 가고싶다..애뜻하게 서로를 원한만큼..
    우리의 사랑도 곱게 곱게 너와 나의 빛으로,,물들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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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9.04.












    당신의 차가워진 마음이
    내 온기로 녹을 수 있게
    따스하게 품어 안아 주고 싶다.

    당신의 깊은 슬픔을
    알 수도 없고 가늠할 수도 없지만
    당신을 품어 안아 주고 싶다.

    당신의 가슴 저리게
    당신의 온몸 부서지게
    그렇게 꼭 안아 주고 싶다.

    아무 말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내가 그대를 안아 줌에
    잠시 마음 한편 맡겨 놓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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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9.03.












    내 마음에 그려놓은마음이 고운...그 사람이 있어서세상은 살맛이 나고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누구나 안고 살지만이룰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삶이 고독하지는 않습니다. 하루 해 날마다 뜨고 지고눈물 날것같은 그리움도 있지만나를 바라보는 맑은 눈동자 살아 빛나고날마다 무르익어 가는 사랑이 있어나의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 내 마음에 그려놓을마음 착한그 사람이 있어서세상이 즐겁고살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8.09.03.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그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입니다.
    조급하지 말기,
    그리고 조용하게 기다리기,
    이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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