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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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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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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폴리 아 모 리   (@linkkorea)
    2018.03.24.








    방에서 조금 기다리시지 않고 가셧네요 ?그래서 이곳에 ,,,, 흔적 남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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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23.











    향긋한 꽃내음이봄바람에 실려내가슴에 살며시 와 닿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질 때
    가벼운 몸짓으로 
    너에게 가고 싶다...

    너를 만나 너의 가슴에
    작은 내 얼굴을 꼬옥 묻고 
    너의 품에 나를
    맡기고싶어져...

    너의 숨소리 ...
    너의 향기 ...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을
    나의 사랑으로
    가득 채우고싶어 

    지치지 않고 정렬적으로 
    활활 타오르는 
    식지않는너의 사랑으로 

    나의 얼었던 마음을 녹이며너와나의 추억과 사랑으로온통 물들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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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22.











    그대가...맑은 하늘이라면나는!그대 가슴에흰 구름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가...촛불이라면나는!바람막이가 되어촛불이 꺼지지 않게 막아주렵니다.

    그대가...태양이라면나는!나무 그늘이 되어그대가 쉬어가게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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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18.













    처음 느꼈던... 설레임
    처음 만났던... 즐거움처음 함께 했던... 행복함 함께 음악을 듣고함께 사랑을 속삭이고함께 밤을 지새우는 사이 우린점점서로에게 물들어 가고 있었다~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무채색인 나의 마음을서서히,,아주 서서히,,,너만의 빛으로마법을 걸어놓았다~ 그아무도 풀수 없는 마법너의 주문만이 풀수 있는 마법 난 그마법에서 영원히 깨어 나고싶지않다그마법속에서는 우린 항상 함께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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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16.








    행복은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아주 가까운 곳에...
    행복은 남들이 가지고있는 것이 아니다.이미 내가...
    행복은 큰 것이 아니다.아주 작은 것...
    행복은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마음으로 보는 것...

    오늘도 행복은우리 곁에서 맴맴 돌겠지요오늘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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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 햇빛°노래사랑 (@lh0224)
    2018.03.15.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창가사이로 촉촉한 얼굴을 내비치는 햇살같이 흘러내린 머리를 쓸어 올려주며 
    이마에 입맞춤하는 이른 아침같은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드러운 모과향기 가득한 커피잔에 살포시 녹아가는 설탕같이 부드러운 미소로 하루시작을 
    풍요롭게 해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분히 흩어지는 벗꽃들 사이로 내 귓가를 간지럽히며 
    스쳐가는 봄바람 같이 마음 가득 설레이는 자취로 
    나를 안아주는 사람이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마른 포도밭에 떨어지는 봄비 같은 간절함으로 
    내 기도속에 떨구어지는 눈물속에 숨겨진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 속에서 영원히 사랑으로 남을 
    어제와 오늘 아니 내가 알 수 없는 내일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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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13.










    나는 그대에게 아침 햇살이 되고 싶습니다.그대가 눈을 뜨면 신선함으로 다가가서
    하루를 여는 그대의 화사한 설렘이 되고그대의 눈길 닿는 곳에서 푸른 소망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작은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그대가 부르는 노래로 가만히 다가가서
    그렇게 못잊어 그리워하는 그리움이 되고눈을 감고 가만히 듣고 싶어하는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가까이 있는 그림자가 되고 싶습니다.그대가 손 내밀면 다정하게 손 잡아 주고
    그대가 가는 곳이라면 늘 함께 할 수 있는언제나 변하지 않을 그대의 그림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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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11.











    때로는 날 웃게 만들고때로는 날 울게 하고
    때로는 날 힘들게 하는가끔은 얄밉고
    가끔은 웬수같아도그래도 난널 사랑해 넌 늘 그러지자유롭고 싶다고
    자유를 꿈꾸는 당신이미웁기도 하지만
    그 방랑의 끝엔 꼭내가 있었음하고
    꿈꾸는 날 보면 아직도널 사랑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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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10.













    그대 보고 싶다 말하면 와 줄까 ?
    그대 그립다 말하면 기다림이 줄어들까요 ?
    가슴이 내어준 가슴에 머무는 그대 ...
    두 눈 감아도 두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는 사람 ..
    설레는 마음 두근거리는 심장 
    꽃잎처럼 어여쁜 
    사랑이란 이름으로 오네요 ...
    정이란 이름으로 내게 머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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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08.










    바라만 보아도 설레는 당신..나는 당신에게 꽃처럼아름다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들꽃처럼향기로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꽃처럼설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꽃처럼행복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그렇듯나는 당신에게 한 송이 들꽃처럼 남겨진사랑스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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