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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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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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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05.










     지금 걸어가는 이 길이 힘들다 할지라도
     우리 함께 속삭이던 사랑의 언어가
     힘이 되니 발걸음 가벼워집니다.
     장애물이 앞을 막아 비록 더디게 갈지라도
     내게 내어준 마음의 샛길로
     그대 만나려 뛰어가고 싶습니다.
     그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인가 모르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그대만 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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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04.











    사랑합니다...지금처럼함께 하지못해도
    보고싶을때 보지 못해도만나지못해서 그리워지는 그순간에도
    그대를 사랑합니다지금 이순간에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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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3.04.










     얼굴이 좀 예쁘지는 않아도 키가 남들만큼 크지는 않아도
     꽃내음을 좋아하며 늘 한늘에 닿고 싶어하는 꿈을 간직한 너였으면 좋겠다.
     비오는 날엔 누군가를위해 작은 우산을 마련해 주고 싶어하고
     물결위에 무수히 반짝이는 햇살처럼 푸르른 웃음을 아낄 줄 모르는 너였으면 좋겠다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애써 마음을 정리하지 않아도... 좋을 만큼 편안한 친구의 모습으로 따뜻한 가슴을 가진 너였으면 좋겠다
     한 잔의 커피향으로 풀리 것 같지 않은 외로운 가슴으로 보고프다고 바람결에 전하면
     사랑을 한아름 안아들고 반갑게 찾아주는 너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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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2.24.









    마음의 눈물 
    눈에 흐르는 눈물은 보이지만 마음에 흐르는 눈물은 보이지 않습니다. 
    참 슬픔은 얼굴을 타고 흐르는 눈물이 아닌 마음에 고이는 보이지 않는 눈물이 있습니다. 
    보이는 눈물은 누구나 닦을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눈물은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닦아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눈물 감춰진 아픔 웃음 뒤의 외로움 즐거움 뒤의 한숨 희망 안의 절망을 치유하기 위함입니다. 
    사랑하면 보입니다. 깊이 사랑할수록 깊이 숨어있는 것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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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2.22.













    너를 만난그날부터그리움이 생겼다...
    외로움뿐이던 삶에사랑이란 이름이...너의 따뜻한 시선이...
    고요했던 내마음에찾아 들어와사랑의 둥지를 틀었다.
    나의 눈동자가너를 향하여초점을 잡고
    혼자만으론어이할 수 없었던고독의 시간들이...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행복한 시간들이 되었다.
    너는 내 마음의문을 두드렸다...
    마법의 이끌리듯이나는 그만 그문을 열고 말았다..너는 내삶의 영원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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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2.10.










    매일 아침기대와 설레임을 알고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나로 인하여 남들이얼굴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번쯤은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상상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일주일에 몇 시간은 한 권의 책과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보낼수 있는오붓한 시간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일에 감동 할 수 있는 순수함과큰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 할 수 있는 대범함을 지니게 하시고적극적이고 치밀하면서도 다정 다감한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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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1.24.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아름다운 벗이 되는 시원하고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 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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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1.17.










    네 생각으로 하루를 열고 ..네 생각으로 텅 빈 하루를 채우고..
    내 생각보다 훨씬 커져버린 그리움은 원망이 되기도 해..
    너에게 늘 나는 부족한 것 같아 맘처럼 좁혀지지 않던 거리
    그만큼 간절해져서 쉽게 상처받고 가끔씩은 너무 밉기도 해..
    근데 너를 보면 다시 또 사랑에 빠져얼었던 마음은 녹아내리고 
    너로 가득 채워어쩌면 다 날 위한 연극 같아서
    끝이 아닌 것 같아서 너 없는 시간들도 너와 함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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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1.15.













    "사랑"이란 두 글자는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잠들어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마음에 묻는 사랑은영원히 함께 할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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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01.13.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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