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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아름다운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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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별빛아기 (@ qhkrhdwn82)

외모가 아름답기보다는,,,,
내면에서 풍겨 나오는 나만의 아름다움을 간직 하고싶다
이미지 첨부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8 23:24:24



    낙엽 한잎 쌓이면
    그리움도 한잎
    쌓여갑니다.
    수북히 쌓인
    낙엽들에
    그리움도 수북히
    쌓였습니다.
    나도 낙엽처럼
    가을바람타고
    살랑살랑 날아가
    당신옆에 살포시
    내려앉고싶습니다.
    낙엽을 보면
    그립습니다.
    당신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by....별빛아기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7 23:51:14



    지금처럼....
    이렇게 당신으로하여 매일터지는 예측 할수없는
    내일의 함성까지
    행복의 축제였으면 합니다
    매일 당신이 좋아하는
    무엇인가 내게 있어
    언제나 주고 싶을 때 줄수있어
    당신의 즐거운 모습을 볼수있는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부족한 그 무언가를 얻으려 애쓰시지않아도
    채워 줄수있는
    진실의 온도를 느낄수 있는
    내 가슴을 지니고 싶은 당신이였으면  좋겟습니다
    당신은 모니터...
    나는 그 모니터안에 당신이 받고싶고 보고싶은...
    글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by 별빛아기...
    자판을 보면서...주저리 ㅋ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7 23:44:21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은...,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랑이 아닌
    마음으로 느끼는 사랑입니다.

    해 저물면 가장 먼저 떠올라
    온 대지를 비추는 반짝이는 샛별처럼

    오로지 한 사람
    당신에게만 빛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맑고 순수한 당신의 영혼과
    거짓 없고 꾸밈없는
    당신의 소박한 마음을 사랑합니다.

    누구보다도 당신의 행복을 바라고
    영원보다도 더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으로
    당신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은
    아침 이슬처럼 티 없이 맑고

    영롱한 보석처럼
    아름다운 플라토닉 사랑입니다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7 02:05:25


    똑같은 시간이였는데...
    오늘은 몇년의 시간을 한꺼번에 다 써버린듯 피곤 하다...
    그래도 내색 않하고 하루 마감 하고
    집에 돌아와 덩그러니 나를 풀어 놓는다...
    아~!!!!!
    긴 한숨이 또 몰려온다....
    이제 나를위한  만찬의 시간...
    가장 행복하다...
    혼자라는게.....
    지금은 차라리 나 혼자라는것이...행복 하다...
    군중 속에 외로움을 난 엔죠이 하듯이..
    나 자신에게 은밀한 독백을 하련다....
    이게..사랑인거야.....
    너가 죽고,.,,
    또 다른 너가 살려면....
    지금..죽어야 하는게 참 사랑이란다.....
    둘이만 하는것이 사랑은 아니라는것을...
    오늘 난 나 자신에게 고백하며 위로를 해본다....
    내가 죽고 너가 살아야 하는이유를...
    언제인가..너도 알게 됄거야...
    사랑 합니다....
    아니.....
    사랑 하고 싶습니다....
    BY...별빛아기

     

    댓글 1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7 01:54:42


    **** 당신의 서러운 사랑 앞에서****            

    아픈 마음은 어쩔수 없는 거라
    돌아선 사랑에 눈물을 흘리십니다
    계절은 이미 가을로 접어들어
    피를 토하듯
    붉은 잎사귀를 물들이고 있는대
    세상의 끝에 엎드린채 울고 계신 님은
    여전히 가슴이 시리다 하십니다
    모든것을
    다 잃어도 좋으시다고 합니다
    함께 할 수 있다면그 모든것을 잃고
    빈 몸이라도 좋으시답니다
    하얗게 펼쳐드린 하얀 비단 위로
    붉은 빛깔 눈물로 써내리십니다
    사랑이면 된다 돌아오시면 된다
    그렇게 떠나간 사람에게 피를 토하십니다
    이제는 안아 주지 않을 그 사람인데
    이젠 떠나가
    영영 님 곁으로 오지 않을 사람인데
    어쩌면
    이젠 잊을 때도 된것 같은데
    님은 영영 잊지 못하고
    다시 눈물 흘리십니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운명처럼 사랑한다고
    외치어도 오지 않는 그 사람을 위해
    내 부릅뜬 눈이
    멀도록 그러고만 계십니다

    그저 바라만 봅니다
    어쩔수 없이 그러고만 있습니다
    어깨 부여잡고 일으키지도 못하고
    흘리시는 뜨거운 붉은
    눈물을 닦아 드리지도 못하고
    그저 바라보며 가픈 숨만 내쉽니다
    님을 바라보는 눈빛이
    점점 잿빛을 닮아 갑니다
    님을 사랑한것도 아닌데
    내 내눈에도
    어느새 붉은 눈물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 1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5 00:12:10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맑은 날에는
    점 하나만 찍어도 알 수 있는
    당신의 웃음을 읽고,

    저녁 창가에 누군가 왔다 가는 소리로
    빗방울 흔들리는 밤에는
    당신의 눈동자 속에 담긴
    기다림 읽어내는...

    내 생애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바람 지나면 당신의 한숨으로 듣고,
    노을 앞에서면 당신이 앓는 외로움
    저리도 붉게 타는 구나...

    콧날 아리는 사연으로 다가오는
    삼백예순 다섯 통의 편지
    책상 모서리에 쌓아두고
    그립다.. 쓰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다.. 적지 않아도 우울한...

    내 생애
    가장 그리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여태껏 한 번도 부치지 못한 편지는
    당신..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

    당신이 괜찮은 척 하는 만큼
    나도 괜찮은 것이라고,
    당신이 참아내는 세월 만큼
    나도 견디는 척 하는 것이라고,

    편지 첫머리마다
    쓰고 또 쓰고 싶었던 편지도
    당신..이라는 사랑이었습니다.

    내 생애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편지였듯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삼백예순 다섯 통의 당신이었습니다by..... 별빛아기우리님들 날씨가 차가워요...감기 조심 하세요~~^^*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4 01:20:30


    이런 친구가 전 좋아요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 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하나로 묵묵히 보여 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 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댓글 1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4 01:17:20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사랑하는 사람들이
    못 견디게 그리운 날엔
    까맣게 타 들어간 알갱이
    내 속마음인양 정겨울 때가 있습니다.

    뜨거운 물위로 떨어지는
    알갱이 그 위에 하얀 물보라를
    펼치는 부드러운 크림...
    당신의 품속으로 스며드는 나인 듯
    조심스레 떨어뜨려 봅니다.

    맑고 투명하던 물이
    검은 빛으로 물들때면
    가슴 저리게 타들어가는 그리움...

    사랑은 빈잔 가득
    차 오르는 기쁨인 것을

    그리워서 한 잔...
    보고파서 한 잔...
    쓸쓸해서 또 한 잔 그렇게 마셔되는 커피
    온몸 가득 향으로 남습니다.

    그리움을 몸으로 삼키듯
    당신을 삼키며 삼킵니다.
    쌉스름한 맛이 당신이 주신 아린 밤으로
    그렇게 그리운 이를 가슴 가득 삼킵니다.

    커피 한 잔으로도
    그리운 이를 삼킬 수 있다는 것을..... ..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3 01:11:48


    이젠 습관이 돼 버렸나봐
    기다림 대신 널 향한 내 마음을
    낙서하듯 널 그 안에서 키우고 있다
    정말 보고 싶은가봐
    너무 보고 싶을때 면 난 차라리 잠을 자..꿈속에서라도
    널 볼 수 있을까봐...
    위태롭게 흔들리는 널 잡아주려
    손을 내밀어 보는데
    자꾸만 자꾸만 넌 내게서 멀어지고 있는데
    난 널 잡을수가 없어....왜 그래
    왜 자꾸 내 곁을 떠나려 애쓰는 거니..
    널 아는데 나 만큼이나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단것 을
    말해줘,,,
    떠날수 밖에 없는 네 마음을 내게 보여줘
    나 너무 힘들다
    떠나는 널...잡을 수 없는 내 무능력에
    난 오늘도 목 놓아 울음을 토해낸ㄷ
    난~
    널 널 위해 해줄 수 아무것도 없다는 이 사실이
    정말 괴롭고 힘들다
    어디에 있는거니....말해줘!
    네가 있는곳을...나 어디라도 네가 있는 곳이라면
    나 갈거야,,,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3 00:04:26
    삶의 그늘 빛이 보인가
    어둠이 지난자리 그리움은 있던가
    행여 놓칠까
    자고나서 보듬은 참사랑 이야기
    비단결 고운얼굴
    한숨으로 길들이고
    살어온 지난 세월
    웃고 살기엔 너무도 벅차
    그 두터운 그늘 벗으려고
    온갓 정성 다 드렸것만
    세월 가고 시간 가던이
    손등은 거칠고 주름살은 늘어
    한 조각 뜬 구름 같은
    세월의 지배속에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잊었는가
    서러움 쥔 손 한숨으로 벗겨내고
    모닥불 피어 기억 불살라도
    한줌 인생살이
    행여 들킬새라 먼산 바라보다
    눈물 흘린 뺨
    치마 자락으로 걷어내니
    숨 돌릴틈 없는 세상사
    머리숙여 비나이다
    이제는 쉬었다갈 정거장 만들어 달라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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