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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아름다운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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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별빛아기 (@ qhkrhdwn82)

외모가 아름답기보다는,,,,
내면에서 풍겨 나오는 나만의 아름다움을 간직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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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1 01:45:42


    당신이 부르기 전
    난 무색무미무취로
    그렇게 물처럼 살았습니다.

    당신을 만나 손잡은 후
    당신이 좋아하는 색상 마음에 담고
    그윽한 맛과
    향기 지니게 되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마음을
    쉬임 없이 고이지 않고
    흐를 것입니다.

    나는 당신 앞에
    물처럼 허리 굽혀 흐르며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하겠습니다.

    당신이 목마를 때마다
    당신의 샘이 되어
    목마름이 없는
    당신의 갈증 해소하는
    물처럼 그렇게 살다 흐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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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21 01:41:12



    비가 오면 더 짙게 
    아침 이슬 머금으면 더 청초하게
    힘에 겨워 슬픈 눈물 한 방울
    마시는 날에도 
    참기름처럼 고소한 웃음으로
    그대 향해 피고 싶습니다.
    기다리다 마지막 한 잎
    떨어질 때까지
    당신의 가을에
    부끄러운  홍시처럼 매달려 
    장미 닮은 미소로 노래하는
    높은음자리고 싶습니다.
    아무것 보이지 않고 불안한 날에도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할 수 없는 날에도
    아무 말할 수 없는 혼자 있고 싶은 날에도....
     
    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 한사람
    어제보다 더 깊은 사랑 만지고간 
    덜어낼 수 없는
    내 심장 같은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내 앞에 마주한 당신입니다..
    by..별빛아기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19 01:40:38
    좋은 인연이 된다면

    맑고 잔잔한 호수같은 내가슴에 아름다운
    하나의 인연이 되어서 주어도 주어도 끝이없는
    사랑을 주고 또 받고 싶습니다.



    가득 채워도 더 많이 받고 싶은게
    사랑이라지만 항상 많이 주고 조금만 받아도
    그에 만족하며 채워가는 사랑이고 싶습니다.




    모두를 사랑하며 살아 간다는 일이 그 무엇보다
    내 생에 값진 것이길 바라며 함초롬이 피어나는
    아침 꽃처럼 그렇게 촉촉함으로
    사랑을 다독이며 가꾸어 가고 싶습니다.




    바람의 향기 따라서 늘 한그루 나무로 모두의 곁에
    든든히 머물며 서글픔 없는 무한한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우리가 나눈 곱디고운 사랑의 향기들나만의
    둥지안에 꼬옥 묻어 두고 우리 사랑 그 안에서
    살포시 미소 지으며 언제까지나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랑으로 영원히 잠길수 있는
    포근한 사랑이고 싶습니다.




    그런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물방울의 수만큼
    가슴속에 품은 사랑을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할수 있도록 나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좋은 인연이 된다면
    아름다운 인연이 된다면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15 23:42:06


    내가 당신에게 바라는 것은....£ØvЁº♧º.
    언제나 큰 무엇이 아니라, 작은 무엇입니다▶.。

    내가 진정 당신에게 바라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손쉬운 작은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진심으로 바라는 사랑은〃─♡
    거대하게 포장된 사랑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 해서 하찮게 여기거나 소홀히 하지 않는─°。.
    아주 작은 관심으로 부터 시작되는 사랑입니다 .
    ◆┼──┼─+++++++++++++++─┓
    ㄴıㄱг ㆆ占께 있ㄱı ㏄и문Ø-ıı¸¸
    Øı ∧-ıı∧бØı 행복ㆆи 보Øı는ㄱ-ıØŧ-∞
    ++++++++++++++++──◆──┼──┼…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15 23:41:19


    외로운 이는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에 빠진 이는 그리움이 사무쳐서.
    고독한 이는..
    인생을 노래하고 싶어서 이 가을이 이다지도 시린 모양 입니다..

    중년에 접어든 우리는..
    제2의 사춘기에 빠져드는데
    새하얀 머리카락 빗질하는 노년의 가을엔
    무엇에 빠져드는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사랑도 이별도, 한 잔의 술에 담아
    마시는 것처럼 한 수의 시로서 촉촉히 가슴 적십니다.
    중년의 가을은 시, 그 자체입니다

    댓글 1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11 23:31:31



    가을이라 시린가?
    시리지 않으면 가을 이 아니겠지만.
    이토록 가혹하게 시릴 필요가 있을까,

    사는건 고독이다
    홀로 떠날 수밖에 없는 세상 나들이
    아무리 사랑을 한 듯 가슴 속 허전함
    메울 수 없듯이 사는건 고독이다.

    슬픈 알코올에 취해 슬픈 음악에 취해
    슬픈 담배 연기를 아무리 들이 마셔도
    내 안에서 흐느끼는 고독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뚜렷하고 선명해진다.

    가을이 시리다.
    아니 중년에 가을이 너무 시리다..
    by..별빛아기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10-02 23:51:03



    중년이 아름다운것은....
    모든것을 넉넉 한 맘으로 바라볼수있음이 아니려는지....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09-27 01:15:58
    パパ...見たいです...あまり,,,,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09-24 01:35:21


    당신에게 드리는 글 ★

    그리움으로 다가 오는 당신~
    인생을 살면서 너무 행복해도
    눈물이 난다는 걸 당신은 아는지...
    나는 늘
    정말 행복하면 웃는 그런 눈물을
    평생토록 흘리고 살아갈 줄 알았었는데
    사는게 그런게 아닌 건가 봐~
    정말 슬프고 정말 아프고 그래서
    눈물 흘리게 되는 날이 더 많다는 걸...
    짧은 생을 살면서
    인생은 결코 만만한것이 아니었었는데
    왜 그걸 그렇게도 이기고 싶어 했는지...
    행복한 웃음으로 항상 웃고 있는 사람도
    때로는 아주 많이 외로워 하고 있다는 걸
    그리운 당신이 알아주길 바랬는데...
    보여지는 건 함박웃음 그 자체이지만
    정작 그것이 씁쓸한 웃음인 것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기를 간절히 바래고 바랬어...
    아픈 속내를 다 털어 놓지 못하고 있어도
    내 아픈 곳 어루 만지어 보듬어 줄 사람이
    진정으로 당신이기를 바랬어...
    힘든 일 어려운 시련이 닥쳐와
    이 세상과의 인연 끊고 싶어도
    그리운 당신이 있어서 버티어 내고 싶단 말 듣고 싶었어...
    내가 사는 삶의 고리에서 늘 나만이
    "사는 건 다 그런거야" 하면서 나 자신을 위로해도
    난 당신이 "내가 있잖아, 나한테 의지해" 그래주기를 바랬어...
    우리가 살아가는 인연의 끈은
    모두가 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런 것들을 못하고 살아 갈때가 많아 그치?
    내가 먼저 당신에게 그렇게 해주어야 했는데
    나의 욕심이 지나쳐
    나만이 받으려고만 하다 보니 내 눈이 멀어 버렸나 봐
    그래서 서로에게 상처주고 상처 받고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결별의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하고
    세상에 대한 원망도 하면서 살아가게 되나 봐~
    사는게 다 그런거란 핑계를 대면서
    나 자신의 부족한 것은 생각지 못하며
    어차피 인생은 혼자서 사는 거란 말을 하면서 말야
    이세상 사람들이 모두다 그렇게 살아간대도
    당신과 나 우리 둘만은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은 되지를 말자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고...
    이렇게 내가 먼저 그리운 당신에게 다가가
    당신을 부둥켜 안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면서 당신을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 하고 싶다...
    당신이 내 사랑이라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by...별빛아기

    댓글 0

  • 1
    별빛아기 (@qhkrhdwn82)
    2012-09-20 17:38:47



    어느덧 가을...
    길가의 코스모스가 참 예쁘다...
    예전엔 코스모스를 안좋아했는데 ㅎㅎㅎ
    어릴때 코스모스꽃잎으로 손톱 만들고 하하 호호 까르르 돼던 친구들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사는지....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인가보다....
    이 가을....
    그 누군가를 또 가슴 한켠에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남기게 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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