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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자유로운 영혼의 산책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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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와나발리_ (@ secret999)

엄마.아빠.오빠가 무척 보고싶은 철부지~`입니다
아름다운 소풍길에서..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자유로운 영혼으로 머물다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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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26 22:45:45


     
     
    정월 대보름이 이틀지난 후
    학교 운동장에서 바라본 밤하늘..
     
     


     
     
    "그곳"을 찾아 "이곳"을 버리고 가는 그대
    그대의 "그곳"이 어디인가
     
    그대는 정녕 "그곳"에서 "이곳"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가?
     
    헤매지 말라.
    그대가 애써 찾아야 할 "이곳"은 여기에 있다!!!
     
     
    "소금" 이라는 책을 읽다가 살포시 옮겨 봅니다..
     
     
     

    댓글 1

  • 1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26 22:16:33




     


     
     
    " 시련끝에 피는 꽃이 가장 아름답다 "
     
    책속의 한구절이다
    시련..
    애초에 신은 인간에게 견딜수 있을만큼의 시련을 주신다 했다
     
     
     


     
     
    비록
    지금의 나" 힘들고 지쳐가지만
    길고 긴 터널을 지나가면 환한 세상이 나오듯..내게도 웃으며 오늘을 이야기 할수 있는 날이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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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피타프 (@hodoprin)
    2016-02-22 21:57:38
    (Carpenters)  Jambalaya
     
    Good-bye Joe, he gotta go, me oh my oh
    He gotta go-pole the pirogue down the bayou
    His Yvonne the sweetest one, me oh my oh
    Son of a gun, we′ll have big fun on the bayou
    잘 있어요 죠, 나는 가요
    나는 통나무배를 저어서 호수 한쪽 조용한 곳으로 가요
    나의 멋진 이본느와 함께
    우리는 호수 조용한 곳으로 즐겁게 놀러간다네


    Thibodaux, Fontaineaux the place is buzzin′
    A Kin-folk come to see Yvonne by the dozen
    Dress in style the go hog wild, me oh my oh
    Son of a gun, we′ll have big fun on the bayou
    티보두나 폰테이누는 시끄러운 곳이랍니다
    많은 친척들이 이본느를 보기 위해 왔어요
    멋드러지게 옷을 입고 신나게
    우리는 호수 귀퉁이로 즐겁게 놀러간다네


    Jambalaya and a crawfish pie and fillet gumbo
    For tonight, I′m a-gonna see my my-my cher a mi-o
    Pick guitar, fill fruit jar and be gay-o
    Son of a gun, we′ll have big fun on the bayou
    잠발라야와 가재파이 그리고 지느러미스프
    오늘 저녁 나는 매력적인 그녀를 보러 간다네
    즐겁게 기타를 치고 과일쥬스를 마시면서
    우리는 호수 조용한 곳으로 즐겁게 놀러간다네


    Settle down far from town get him a pirogue
    And he′ll catch all the fish in the bayou
    Swap his mon to buy Yvonne what she need-o
    Son of a gun, we′ll have big fun on the bayou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통나무배를 매놓고
    호수에 있는 모든 고기를 잡을거야
    나는 이본느가 원하는 것을 사줬지
    우리는 호수 조용한 곳으로 즐겁게 놀러간다네
     

    댓글 3

  • 1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22 11:18:53


     
     


     
    무료함도 달래고
    상념도 지우고
    시간 보내기엔 정말 좋*은듯..
     
    엉성한 솜씨지만
    주방에서 쓰는 수세미를 한올한올 떠 본다..
    6개떠서
    선물로 나누어 주고
    이제 발리것 뜨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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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22 11:11:51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진작 알았더라면
    어린시절
    편식하지 않고
    엄마가 주시는대로 맛있다며 잘 먹었을텐데..
     
     
     



     

    댓글 1

  • 1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22 11:03:18


     

     
     
     
    같은장소..
    같은 시간에 보는 하늘이지만
    늘~
    이렇게 다른풍경. 다른느낌을 전해준다
     
    하물며
    사람의 마음이란
    간사하기 이를데가 없으니
    어찌 늘~
    같은 마음으로 있어달라고..
    같은 마음으로 있겠다고..
    감히 말할수가 있을까....???
     

     

    댓글 1

  • 1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21 20:19:28


     
     


     
     
    지난해 초겨울 장갑 사러 갔을때
    멋있게 생기신 주인장님께서
    선물로 주었던 똥光
     
    이것을 가만 보고 있자니
    갑자기 추억속을 걷게 되는 발리
     
    양력으로 정확하게 1년전 오늘..
    아버지는 멀고 먼길을 떠나셨다
    살아생전
    시골집에 가면 아버지는 가끔 발리에게 고스톱을 치자 하셨다
    타이틀은 " 지는 사람이 밥값내기.."
    발리는
    10번중.....9번은 밥값을 낸거 같다
    딱 한번 이긴것은....당신께서 딸래미한테 밥 한끼 사주고 싶으셔서 져 주신거 같았다
    (발리가 고스톱에 소질이 없다 ㅎㅎㅎ)
     
    아버지랑 고스톱 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오늘따라 아버지가 몹시 그립다((아기같이 뽀얗던 아버지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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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20 18:46:29


     
     


     
     
    욕심의 반대는 욕심이 없음이 아닌, 잠시 내게 머무름에 대한 만족입니다.

     
    ....... 달라이 라마 .......
     
     
    비움이 있어야 채움도 있는것인데....
    발리는
    비움..버리는것..내려놓는것을 잘 못 한다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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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20 18:19:36


    마트가는길..슬그머니 담았는데..너무 늦어서
    치악산 정상에 하얗게 내린눈이
    조금밖에 안 보인다 ........2016.02.15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길을
    좋*은사람과 손잡고
    뽀드득~뽀드득 소리 내며 걸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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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6-02-19 22:01:06




     
     


     

     
     
     
    나무 베는 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 데 45분을 쓰겠다.

     
    ....... 에이브러햄 링컨 ........
     
    어쩌면
    발리는 무뎌져서 어느쪽이 도끼날인지 구분도 안가는 도끼로
    한시간 동안 힘과 땀만 낭비할거 같다는 ....
    ((나무만 간지럽히다 한시간이 지날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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