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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절 다시 없을 순간 그냥 이순간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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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신원
민트K(@xksrh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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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19 03:40
아련하지만 멋진 추억이 떠오른다창문 넘어로 바라 보이는 오래된 노송들(소나무)집 밖으로 걸어 나와 100미터 나오면 커다란 방죽(일명 조그만 저수지)그 방죽에서 때 되면 죽음으로 끌어 당기는 사지에서 허우적 거리다 동네 형이 구해 주었던 기억그 방죽에서 헤엄 치다 바라보면 산등성이에 얼룰달록 젖소들이 뛰어 노니는 멋지고 장관이었던 목장목장에서 젖소들이 뽑아낸 우유를 주전자에다 듬쁙 담아 동네에 나누워 주던 목부 아저씨들그 목장에 올라가 젖소를 바라 보다 멀리 저편 건너를 바라 보면 쭉 뻗은 가로수(은행나무)를 끼고 있던 도로그 중간에 나의 사춘기 시절에 비만 오면 쭉 빠지지도 않은 내 몸을 뽐내며 걷던 장항선 방향의 철로가 보이는 마을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수 없이 많은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어준 그리운 고향이 나에게 있었다는 것이 고맙다삶이 주는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으면 그 좋은 기억들을 다 잊어 버리고 가슴속에 묻어 두고만 살았는지 안타깝다이제 조금씩 조금씩 그 이쁘고 아름 다왔던 소중한 기억들이 슬며시 기어 나와 이쁜 미소를 머금게 해주어 너무나 좋다삶에 찌들고 부딪히며 살았음에도 이렇게 아직도 동심의 세계를 바라 볼수 있고 느낄수 있어서 한없이 행복하다이렇게 얼마나 살지 모르지만 살아 있는 동안 순수한 사람으로 살아갈것이다
어느날 바보가 순수함을 맛보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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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13 23:04
몸과 마음이 추운가 보다옆의 장작을 피우는 난로가 활활 불꽃을 날리고 있어도 몸이 따사해지지 않는다어찌 해야 이 얼어 붙은 내 몸과 마음을 지펴줄 따뜻한 온기와 열기를 맛 볼수 있을까
아무리 추워도 그 어릴적 불꽃 놀이는 우리를 참 행복하게 만들었다행복해진 마음에 얼었던 발가락과 손가락이 언제 얼었냐는듯 발갛게 녹았다간지럽기도 하고 아프기도 했지만 우리의 겨울은 추워도 마냥 행복함이 있었다
동상에 걸려서 얼음물에 찜질을 해도 우리는 잘 견디어 냈고 그 동상을 이길줄 알았다얼음이 깨져서 그 차디찬 물에 빠져도 기어 나와 살아 났고 또 다시 얼음을 지쳤다그냥 우리는 어렵고도 춥고도 힘든 길을 이겨 내는 지혜와 힘이 있었다는걸 이제서야 느껴 본다
세상이 추워서 움쩍 달쩍도 못하고 방구들에 붙어 잇는 젊은이들을 본다빨리 춥고도 힘든 세상 밖으로 뛰어 들어 이겨 내는 지혜와 용기를 갖어야 함을 호소해 본다언제 까지나 온실안 화초가 세상 속에서 행복하게 살수 없다는 것을 알려 주고 보여 주고 싶다
우리는 이제 이렇게 당차게 섰고 이겨 내는 방법을 알고 세상과 싸우며 행복을 맛본다우리 다음 세대들도 우리 보다 더 나은 미래와 더 좋은 슬기로움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기를 바란다불꽃이 환하게 타오르면 빨리 사그라 진다는것을 그들도 알고 있으리라 믿고 싶지만.....
어느날 불꽃을 보면서 바보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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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12 16:59차디찬 겨울 아침 창가에 서서 바라 보이는 전경을 감상한다자욱한 안개가 멋진 세상을 펼쳐 보지진 않지만 그래도 쭈욱 펼쳐진 도로가 아름답게 보인다갑자기 아주 멀리 아무도 없는 세상으로 떠나고픈 충동을 일으키면서 창문 공기의 시원함을 다시 한번 맛본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아름다왔던 그리운 추억들을 잠시나마 만날수 있는 아침 창가이어서 참 좋다오래도록 가슴속에서 꺼집어 내지 못하던 기억들이 있었던것을 다시한번 맛보며 그리운 추억들이 소중한 순간이다여유로운 삶을 그리워 하며 자유를 추구하던 지난 날들 가슴속 열망과 인간적인 욕심을 잠재우고 있었던것을 깨우친다
아직 그리워 할수 있는 추억이 있고 해보고 싶은 욕망이 남았으니 다 날려버린 세월은 아닌것에 안도의 숨을 마셔 본다이렇게 찬 바람 속에서 아침 안개를 바라 보며 희망적인 아름다움을 떠올릴수 있는 여유를 가끔 접하고 즐겨야 할것 같다어느날 창가에 서서 아직 젊음도 청춘도 생각도 죽지 않앗음을 느끼며 살아 있다는데 감사를 맛보며 한줄 끄적여 본다
어느날 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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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11 16:41살아 있으니 만나 지나 보다45년 가까이 헤어져 있었는데 불현듯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니예전의 모습을 찾으려고 기억의 저편을 되돌려 보지만 아쉽게도 자취를 찾을길 없다
눈망울 이리 저리 굴리며 아련한 기억의 저편의 것을 찾아 오려 애써본다시간이 흘러감에 잊혀져 있던 사소하고 흐릿한 기억들이 스물 스물 기어오르듯 잡히기 시작한다그 조그만 기억들이 그동안 멀리 있었던 모든것을 물리 치고 아주 가까이 있었다는양 서로에게 이쁜 미소가 번진다
이제 서서히 안정된 사회적 지위와 가정에서의 안정된 경제력이 뒷 바침 되어서 인지 모르지만잊혀져 있던 그리운 사람들을 망년회라는 모임터에서 아주 오래된 기억들을 찾아 옛정을 찾는 행복동심의 세상이 참 좋다는 것을... 아무리 오래 안 보아도 친구란것은 아주 확실한 끈끈함이 있다는것을 맛본다
시간이 감에 아쉬운 작별들을 고하고 그 아쉬움이 진해 방을 잡아 긴밤을 지펴본다서로의 삶이 조금씩 안개를 걷히면서 참 다양한 방법으로 각자 열심히 살았음을 확인 하며 만족해 한다새벽 네시에 잠이 들기까지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아침에 일어나 해장국을 먹고난후 헤어짐을 했다
차를 몰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 이렇게 아름 답고 이렇게 멋진 길이었음에 감탄해 마지 않는다겨울의 날씨에 이렇게 포근한 햇살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아름다운지를 느끼며 흡족한 미소를 머금는다집에 들어오자마자 곧바로 깊은 잠속에 빠져 보면서 이렇게 일어나 기쁨을 표현 해 본다..그리운 친구들에게 고맙다라고
어느날 바보가 잊혀져 있던 기억들을 찾은 행복감에 이리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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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09 22:24
눈을 뜨기도 싫었다가슴 조이며 어떤 결과가 나올까 생각 하기도 싫었다어찌 이런 민망한 세상을 만들어 우리를 장님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이렇게 허무 하고 참담함을 남에 의해 느껴보는맛어디다 하소연도 할수 없는 무지몽매한 선택에서 나온 결과이기에이제 어디다 시선을 두고 어디로 향하는 눈길을 제대로 옳다고 보여 줄수 있을까?
빠져 나올수 없는 이 수렁텅이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무슨 답이 보이지 않는다답답하고 미칠것 같은 이 상태를 계속 맛보긴 싫은데 어찌 벗어나야 하는건지 모르겠다어찌 할수 없다면 이 상태를 즐겨라 했는데 도무지 말이 안되는 상황이 주어졌으니 무슨 소용이 있으랴
받아 들여야 하는데 수긍하고 같이 돌을 던져야 하는데 그럴 힘이 없다왜 이리 기진 맥진 상태가 내 일도 아닌데 내 가슴 중앙에 찾아와서 힘들게 하는건지 어디다 대고 소리를 칠수도 없고 황당한 미로속을 영원히 헤매고 빠져 나오지 않았음 하는 이 마음은...
가슴이 왜 아픈지도 모르지만 인정해야 되고 다시는 이런 못남을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다음에도 또 이런 못남을 다시 만날것 같다.........어느날 정말 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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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07 20:11참을줄도 알고 지킬거 지키기도 하고 위도 아래도 알아보는 시절에 태어나서 예의도 배우고 배려도 배우고 사람답게 사는것이 어떤 것인줄 눈으로 보고 자랐는데아무리 주려 해도 알려 주려 해도 같이 하는 세상을 거부하는 세상과 맞 부딪히게 되었다
옛것이 마냥 좋다고 찬양 하는것은 절대로 아닌데우리가 좀더 인간적이고 아름답고 따뜻한 심장을 갖고 살자는건데온정을 느끼는 내면의 살아 있는 감정의 기류를 같이 느끼고 살자는건데
우리 기성인들이 살려고 발버둥 쳤던 삶이 그들의 눈에는 모든것이 잘못하고 옳지 않게 살았다는것인지마냥 부정하고 벽을 만들어 놓고 타협점을 찾을수 없도록 단절 시키는것만이 그들의 올바르고 현명한 선택일까이렇게 평행선 그으며 받아 들일수 없는 극과극으로 치달림만이 이 세대를 같이 살아가는 우리네가 살아가는 한계점일까
그들의 눈에는 모두 모순 이고 부정적인 것들로만 치장 된것이었나 보다그들의 눈에는 기성인은 믿을수 없는 존재고 같이 공존 해서는 안되는 세계의 사람인가 보다그들의 눈에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는 기성인들의 자가당착의 맹점에 빠져 들었으니 당해 보라는 건가 보다
우리네 기성인들이 잘못 했다고 인정하고 그들 세계속에 들어가고파 한다고 하면 응어리진 그들의 가슴이 녹을까 우리네 기성인들의 자기네 속으로 들어가려 노력하고 그들의 사고에 귀를 기울인다 해도 닫혀진 가슴이 안 열릴까 많이 깨인 그들이니 우리 기성인들의 절실함이 보인다면 그들의 언 가슴에 따사한 기운이 녹여 줄거라 믿고 싶다
우리 기성인들의 가난하고 한 맺힌 시절에 태어나 젊은이들이 원하고 희망하는바를 인지 하지 못하였음에현명하고 많은것을 갖고 살아가는 신세대분들의 이해와 사랑을 구하는 바입니다...어느날 바보가 못남을 한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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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06 17:00
따사로움이 그리운 날이다환한 얼굴에 그리운 친구가 보고픈 날이다영원한 고향인 어머니가 가까이에 있었음 하는 날이다
많은것을 주지는 못해도 남 만큼은 주고 살았다고 자부 해 왔는데받을려고 준것은 아니지만 좋은 결과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었나 보다마음이 허전하고 꼭 손해본 투자 같은 생각이 머리에서 벗어 나지를 않는걸 보면....
좀더 많은 배려와 사랑이 필요한 날이다머리속이 맑고 투명해질수 있었음 하는 날이다많은 이들과 공유할수 있도록 굴레를 벗어 버리고픈 날이다
어른이 없다고 한탄 하면서 세상을 원망도 하고 분노를 표출하면서멋진 비움을 해야 갈때는 아무런 남김도 없이 훌훌 털어 버랄수 있다고..
어렵고도 황폐해진 세상 속에서믿고 의지하고 손 내밀곳이 있다는 따스함속에서자신은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수 있었음 했는데...
왜 오늘은 이리 자신 없고 초라 해지는 내 모양새가 이리도 미운걸까자신감과 타협하지 않음 속에서도 꿋굿하게 자기의 길을 감에도 한치의 뒤를 보지 않았는데마냥 숨고 싶고 마냥 의지 하고픈 이 왜소함은 나를 어디로 인도하려고 가슴속 허기를 맛보게 하는 걸까
어느날 바보가.......많이 외로운가 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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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06 01:29
기다림에도 세월의 흔적이 다름을 맛본다
어릴적에는 기다림이란 언제나 화를 내게 하고 지치게하는 것이었고 나이가 먹어감에 기다림이 있어야 만남의 의미가 더욱 커지는 것이었고이제는 기다림이란 삶의 연장선이란걸 알게 되면서 좀더 여유롭게 기다림을 맺는다
기다림 속에서 느끼는 오묘한 생각들의 교차기다림에서 얻어지는 신뢰감과 환희의 맛기다림이 내 삶의 마지막 희망이란것에 대한 믿음과 안온함
기다림 속에서의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느끼는 실망감과 인내심기다림 속에서의 한 없는 이해와 배려심을 얻게되는 여유기다림이 주는 행복감과 일체감에 한층 환한 삶으로의 초대
기다림이란 마냥 혼자만의 자기 의식속에서 자기만의 희생인양 의기 양양하던 시절기다림이란 혼자가 아닌 상대와의 무언의 약속인것을 인정하고 배려 했던 시절기다림이란 남이 아닌 나를 위해 반드시 무조건 사랑하고 희생하야 하는 시절
이렇게 기다림의 의미가 다르게 바뀌는 세월을 걸어 오면서 한층 조화로운 삶속에 나 자신을 던져 버릴수 있도록 해준 귀하고 소중한 그리움....많지않은 날들을 좀더 성숙하고 조화롭게 꾸며 보고 싶다..어느날 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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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2-03 21:23
어둠이 무언지 밝음이 무언지도 몰랐다세상에 나와 보니 어둠이란 놈과 밝음 이란놈이 나를 반겼다어둠이란 놈과 밝음 이란 놈이 나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면서 세상에 적응하며 사는길을 알려줬다
온통 어둠속에 쌓이게 만들면서 밝음을 찾아가는 지혜를 주었다모든 삶이 온통 행복이란 놈속에 빠트리면서 밝음을 영위 하는 방법도 알려줬다어둠과 밝음 사이에서 공존하는 삶을 터득하며 현명하게 삶에 대처하는 슬기를 갖게 해줬다
어둠과 밝음을 공존 하면서 변화에 무감각한 나를 발견 하였다무감각해진 자아를 보면서 아픔이 있던 환한 미소가 있던 하나만 갖고 있던 세월이 그립다세파에 반응 하고 헤쳐 나가던 시절이 그립다는건 그만큼 무감각해지는 나이먹음을 인정하는거 같아 싫다
다시 거꾸로 세상을 살고프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한다다시 살아 보면 지금 보다는 훨씬 멋진 삶을 꾸려 볼수 있다는 생각도 해 본다하지만 돌이켜 다시 산다는건 다시 살아야 한다는 지겨움에 접하는것 같아 정말 생각 하기 싫다
어둠도 환함도 이제 조용히 여유로움 속에 남은 나날을 조용히 음미 하는 자세로 접하고 싶다이제 그냥 그냥 아무것도 원하지 않음 속에 자신을 잔잔함 속에 던져 버리고 싶다지금만큼만..남은 시간속에 자신을 던져 버리고 싶다
아무것도 원하지 않지만 바보 스러움 속에 아프지 않기만 바람서 마무리 하고 싶다..바보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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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K (@xksrhkd)2016-11-27 09:50
어둠이 걷히고 환한 빛이 방으로 들어 온다눈이 떠지고 다시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희열을 느낀다눈 부비고 일어나 나만이 느낄 멋진 하루를 마음속으로 그려 본다
밤새 닫혀 있던 창문을 열고 상큼한 공기를 마시며 다시한번 살아 있음에 감사해본다정신이 살아 잇음에 깨끗한 자신을 맛보기 위해 욕조에 자신을 담그고 잠시 명상에 잠겨 본다하루를 살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고 욕조 밖으로 나와 상큼한 스킨과 로션으로 치장을 해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주차장으로 향하는 내 심장은 살아 있음을 느낄 멋진 희망에 심장이 크게 뛰는걸 느낀다목적지를 정하고 네비게이션에 따라 서서히 출발 하며 시원한 초겨울의 싸함을 맛보는 행복감은 전율을 준다생각이 자유롭고 삶이 아름다워 보임에 얽히고 얽힌 도로 상황은 전혀 문제가 없이 내 자유를 향해 나간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세상 모든것을 보고 느끼고 내것으로 만들려 하듯 흡수 해 본다빠르게 빠르게 스트레스만 달고 살아가던 시절에 맛볼수 없는 평화로움과 아름다운 것들이 다가온다천천히 아주 천천히 내안의 세상인양 여유로운 질주를 통해 안온함과 멋진 풍경을 맛보며 목적지에 도착한다
목적지에 도착한 안도감과 새로운 일상과 접하는 희망이 장시간의 운전에도 피로감이나 곤두선 신경을 접하지 않는다열심히 찾고 열심히 뒤적이고 오랫만에 찾아 보는 이곳에서 아주 다른 나를 보며 희미한 미소를 소리 없이 지어 본다다시 찾은 이곳에서 잃어 버렸던 나를 돌아 보고 찾게 되고 아주 황홀한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감에 아쉬워 해 본다
이렇게 많은것을 얻고 이렇게 많은것을 되돌려 생각해 보고 이렇게 많은 행복감을 맛 보앗으니 오늘 하루는 참 이쁘게 살았던거 같다돌아 오는 길이 이리 아름 답고 행복하니 앞으로 자주 일상에서 벗어나 아픈 가슴 아픈 기억 다 도려 내야겠다
모처럼 만에 아주 편하게 그동안의 나를 버리고 여유라는 놈과 친구가 돼 보니 세상이 참 아름답다아름 다운 세상 맛 보지 못하고 지나 보낸 세월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도록 살아야 하지 않을까스트레스라는 놈과 굴레라는 속에서 나를 꺼집어 내서 여유라는 놈과 친구가 돼보는 하루 하루를 살아 봐야겠다
어느날 바보가...여유를 맛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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