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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세상에 오신 것 환영

ς°˚ 하늘빛선율 로그 향연 ˚°੭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
  • 18
  • 확실한 신원

    하늘빛선율

    @xormrghkfkd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20 07:32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
     
     
    우리는 과거를 지나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바라보아야 할
    창조적인 존재들이다.

    헛된 과거, 그릇된 현재를 교정하여
    보다 나은 내일을 엮어가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과거에 저질렀던 실패의 기억에 얽매여
    자신의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고 있다.

    그것은 자신에게 다가온
    어떤 손해를 회복하려다가
    더욱 더 큰 손해를 입는
    어리석음과 이어진다.

    어떤 일에 대하여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르라
    그리고 그 이상의 지출은 그만두라.

    그것은 마치 물건을 사면
    돈을 지불하고 돌아서야 할 손님이
    상인에게 무릎 꿇고
    계속 지갑을 열어 보이는 격이나 다름없다.

    거기에는 '이제 그만'이라는
    과감한 용기가 필요하다.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9 05:50

     
    얼음 인형

      가슴이 얼어 붙은 듯
    그리움으로 굳어 버린 가슴이
    그대를 찾는다..
     
    어디를 바라봐야 그 고운 얼굴이
    어디를 가야 그 맑은 웃음이 보이는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을 가는 듯 하다..
     
    나의 가슴속에 떨림으로 있는 그대
    마음으로 기대고 싶은 사랑에
    작은 그리움이 번져 간다..
     
    보고 싶은 간절함은
    바보처럼 창밖의 하얀 풍경만 보는데..
     
    스치듯 지나가는 시계소리처럼
    제자리만 맴도는 그리움은
    얼어 붙은 인형이 되여
    그대 곁으로만 향하는데..
     
    눈물도 흐르지 못하고
    슬픔도 보이지 못하고
    얼음 조각이 되여
    가슴에 그대만 그리워 하게 하는
    얼음 인형이 되게 한다..
     
    그대 곁에서만 좋은 향기를 느끼는
    그대 생각하는 그리움이
    늘 맑은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그대라서 좋은 사랑
    그 사랑에 멈춰 선
    얼음 인형이 되게 한다..
     
    하루 종일 그대만 찾아서
    하루종일 그대만 알아서
    하루하루가 지나가도
    늘 그대 곁에서 사랑인채로 살아가는
    얼음 인형이 되게 한다..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8 05:38





























     
    이렇게 사랑한다면..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8 02:46

     
     
     
    겨울 길을 간다,,
     
    봄 여름 데리고
    호화롭던 숲
    가을과 함께 서서 히 옷을 벗으면
    텅 빈 해질녘에
    겨울이 오는소리
     
    문득 창을 열면
    흰 눈 덮인 오솔길
    어둠은 더욱 깊고 아는 이 하나 없다
    별 없는 겨울 숲을
    아는 이 하나 없다
     
    먼 길에 목마른
    가난의 행복 고운별 하나
    가슴에 묻고
    겨울 숲길을 간다,,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8 02:14

     
     
    하루의 기도
     
    어느 이름 모를 들풀처럼
    모진 바람 억세게도 불어와
    힘에 겨워 허물어 지는 참담한 고통 속에도
    한번 눈 찔끔 감고 견디 다 또 견디는
    그런 강한 힘과 인내를 주소서
     
    화려하고 찬란한 소망 중에
    가장 약한 빛을 더 사랑하시는
    마음을 알게 하시어
    나 있는 그대로
    처한 상황 그대로를 지켜주소서
     
    아파서 울지 않게 하시고
    다른 마음 약한 이들의 가슴을 적셔주는
    소중한 단비 같은 마음으로
    안타가워 할 줄 알고 그 가슴 아픔에
    눈시울 적실 수 있는 뜨거운 마음을 주소서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1 15:58

     
     
     
    당신을 가지고 싶은 욕심
     
    가슴이 말을 합니다
    좋아 한다고..
    두근 거리는 심장이 또 말을 합니다
    사랑 한다고..
    좋아하는 마음이 가르켜 주었습니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무섭게 집착하지 말라고
    잘못 된 사랑을 한다면
    상처를 받아 아프다고 가르켜 주었습니다.
     
    사랑이 조용히 말을 합니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마음을 두드려 보라고..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고
    사람의 마음이 변할 수 있으니

    마음을 노크하며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 하다고
    속삭여 주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지만
    서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인연으로

    내 앞에 서 있는 당신을 영원히
    가지고 싶은 욕심은 버리지 않겠습니다.
     
    해 맑은 얼굴도
    티 없이 밝은 웃음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언어도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기 때문 입니다.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1 15:52


     
    { 내 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 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하 시켜 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 깨워 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 지으며 떠나 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 찮아하지 않는 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1 15:47


     
    너는 아니
    하얗게 부서지는 이슬 방울 위에
    까닭 모를 외로움이 흐느낀다는 것을

    너는 아니
    아침 향기가 유난히 진한 향수로 번질때
    너를 향한 그리움은 넘쳐 난다는걸

    너는 아니
    하얀 바람 부는 언덕 위에
    살포시 날려 보내는
    하얀 그리움이
    나의 눈물 이라는 걸

    너는 아니
    하얀 사랑 너를 위해 준비 된
    끝없는 미련의 주인공이 너라는 걸

    너는 아니
    세상이 변하고 변해서
    모든 것이 사라진다 해도
    처음과 끝이 오직 널 향한
    내 마음의 증표라는 걸..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1 15:44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않은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만 머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 같은 자유와
    동심 같은 호기심을 빼앗고 싶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게만 꿈을 키우고
    내 눈 속에만 담고 픈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눈을 슬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작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을 담기에도 벅찬
    욕심 많은 내가 있습니다.
     
    << 상자 속에 숨기고 싶은 그리움 >>

    댓글 0

  • 18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1-10 23:06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 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 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 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 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 것처럼
    자꾸만 다듬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 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 안의 주인이 되는 것 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날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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