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선율 세상에 오신 것 환영 합니다
○°° 하늘빛선율 로그 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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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신원하늘빛선율(@xormrghkf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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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24 02:59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품어도 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 하나,
미소짓는 그리운 얼굴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삶을 살게될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글...그®e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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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24 00:20
함께 있을 수 없음을
슬퍼하지 말고
잠시라도 곁에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고
다 좋아해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 만큼 좋아해 주는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하지말고
애처롭기만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하는 사랑에 지치지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었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원한다고 질투하지 않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하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
오직 포기하지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한용운의 시 중 -
**정말 소중한 것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정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가 아닐까요.?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마음을 꺼내어
허물없이 나눌수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 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오아시스 처럼 반가운 이웃, 친구들
그런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보다는
우리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반가운 동반자,
아름다운 인연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옮긴 글....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 글 중에서 -
동행의 기쁨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옆에서 나란히 길을 걸을 때
찾아 오는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앞에서 걷거나 뒤에서 따를 때는
알 수 없는 평안이고 기쁨 입니다
만약 늘 누군가를 앞 서 걷는다면
속도를 늦추십시오
만약 늘 누군가의 뒤에서만 걷는다면
속도를 내거나 앞 서 가는 이를 불러
같이 걷도록 하십시오.
설령 가다가 길이 갈릴지라도
같이 갈 동안은 옆에서
나란히 걸으십시오
앞선다고 그만큼 빠르지도 않고
뒤 따른다고 편하지도 않습니다
걸음 걸이 하나를 통해서도
같이 걷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 것이 사랑이고 지혜 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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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18 20:53
생각이 깊은 친구를 만나고 싶네
그런 친구는 정신이 건강하여
남의 아픔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 하진 않겠지
머리에서 발 끝까지 명품을 두르고
몇 푼 안 되는 콩나물 값에
핏대 세우는 까탈스런 친구보다는
조그만 기쁨에도 감사 할 줄 알고
행복해서 죽겠다는 표정으로
목젖이 다 드러나도록
웃을 수 있는 친구를 만나고 싶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빨간 립스틱 쓱쓱 문질러 바르고
비 오는 날 예고 없이 찾아 와서는
애호박 채 썰어 전을 부쳐 먹고
변두리 찻 집에서 커피 한잔을 마셔도
마음이 절로 편한 친구였으면 좋겠네
때로는 억울한 일 횡재한 일
울다가 웃다가
소낙비 내리 듯 거침없이 쏟아 부어도
그 저 넉넉한 가슴으로 그래 그래 하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고
삶의 긴장을 풀어 주는
큰 나무 같은 친구였으면 좋겠네
마음 씀씀이가
비 그친 하늘 닮은 친구 하나
내 우정의 빈 터에 조심스레 들이고
그에게 가장 미더운 친구
그에게 가장 순수한 친구
그에게 가장 힘이 되는 친구
그에게 가장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의 맑은 하늘이 되고 싶네
☆☆ 고운 인연을 위하여 ☆☆
스쳐 지나 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하고 한다
고운 만남을 통하여
눈이 밝아 지고
마음이 깊어지며
아름다워 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인연이 아닌 줄 알았던
그 얕은 인연이
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 하고
사랑을 알게 하기도 한다
숱한 인파 속에서
그 인연 알아 볼 수 있을만치
가까워 지고
마음 나누며 살게 되니
그런 인연 깊은 인연이지
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운
인연 만나면서 살아 가는 것
오늘도
나에게 주어 지는
고운 인연 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 열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출발을 한다
좋은 인연에게로...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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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17 21:42
*백년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사랑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 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 것입니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다
장미가 좋아서...
꺽었더니 가시가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 낳더니 죽음이 있다
사랑은 그러합니다...
아무것도 욕심내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때
그 사람의...
눈빛만으로 행복을 느낄때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모든 꽃은...
금새 시들지만
내 마음 속 핀...
너에대한 사랑의 꽃은
백년이 지나도 시들지 않습니다.........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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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17 21:4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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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17 21:35
누군가를 사랑 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 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꾸세요.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하나이고
기회도 오직 한번이니까요.
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 입니다.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주의한 말은 싸움의 불씨가 되며,
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기 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으며,
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줍니다.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를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상처를 받을 겁니다.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가슴에 담아 두고픈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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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17 21:08
♧ 날마다 그리운 사람이기 보다는 ♧
날마다 그리운 사람이기 보다는
가끔씩 죽도록 보고픈
사람이고 싶습니다...
두고두고 못잊을 사람이기 보다는
차라리 떠나가지 않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앞서 헤어지지 못했음에 아쉬운
사람이기 보다는
조금만 늦게 만나지 못했음에 아쉬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사람이기 보다는
사랑은 주어서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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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17 19:47
가을 향기와 함께
사랑하는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모두가 힘들어 하고
아파하는 계절이 아닌
행복해 하는 계절이었으면 하네요.
힘들때...
한번쯤 하늘을 쳐다 보세요.
맑은 하늘을 보면 잠시나마 미소가 지어질테니까요..
지나온 아픈 시간..
힘들어 했던 날들..
모두 잊어 버리고 뒤 돌아 보지 말고
앞만 보고 걸어 가세요.
사랑하는 님..
사랑하는 계절이니 만큼
언제나 행복하시고
저녁 노을 처럼 예쁜 사랑 오래 오래 하시길요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스를 보면
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생각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꽃이 할 일은
그곳이 어느 곳이든 뿌리를 내려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것이고,
우리가 할 일은 어느 곳이든
발이 닿는 그곳에서
열심히 일하여 자기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름 모를 풀꽃도
우리를 일깨우는 것을 보면,
천하보다 귀한 우리들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은 불평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인내합니다.
자연은 기만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진실합니다.
자연은 목적 없이는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가을은
온 산천의 수많은 단풍들로
우리를 일깨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자세로
단풍 한 잎을 보면서
삶의 소박한 진리를
알아낸다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확실히
가을에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래도
좀더 멀리 내다보게 되고,
오늘의 내 모습도
세심히 살펴보게 되며,
다른 이의
삶에 대한 관심도 더해집니다.
맑은 하늘을 보고 진실을 생각하면서
더 투명해지고 싶어지는 때도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어 이렇게 생각이 깊어지면
우리는 그 생각의 틈새에서
사랑이 자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외로움을 느낄 때
우리는 사랑을 생각합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고
인간의 연약함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사랑의 무한함에 감사하게 됩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을 올려다볼 때
우리는 진실의 문을 열고사랑이라는
귀한 손님을 맞게 됩니다.
가을은 우리를 외롭게 합니다.
왠지 쓸쓸하고
수많은 그리움이 고개를 들며
생명의 유한함에
더욱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추스려 일으켜 세우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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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17 19:42
♣ 좋 은 친 구 ♥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라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 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 그대와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
기나긴 삶의 여정에서
때로는 가야 할 길을 잃고 방황할때
올바른 삶의 길로 인도해줄 수 있는
마음의 등불과도 친구이고 싶습니다..
생활의 무게에 지친 어깨를
편히 쉴 수 있게 마음의 그늘 주고
삶을 풍요롭게 살찌우도록
영혼의 양식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보석처럼 소중한 사랑으로
그대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쓰지만 , 몸에 좋은 약처럼
달콤한 칭찬의 말보다는
따끔한 충고의 말도 서슴치 않는
좋은 우정의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행복과 안녕을 위해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배려하며
고된 삶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어깨를 기대고 동행할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으로
그대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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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xormrghkfkd)2010-12-16 22:00
그대와 나의 인연이 소중한 것은
선 지원/글
사랑이 없는 삶이
존재의 의미가 없듯이
우리 가슴엔 사랑으로 그리움을
담아 내는가 보다
사랑이란
숱한 영상을 담고 있으니
그대와 나에게
주어졌던 모든 시간들이
소중함으로 담아내고 있으니
사랑은 주고 싶은 마음
그곁에 머물고 있음이련가
그대와 나
우리라는 한 울타리에서
나눔속의 인연의 고리
이대로 영원이고 싶다
그대가 있어 내가 존재하듯이
그 앞에 나 또한
아름다운 사랑이고 싶다
사랑으로 사랑으로...
하나의 인연이고 싶다
사랑 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 인걸요.
사랑 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 하나 되어 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 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 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 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멀리 있기에
보고 싶어도 볼 수없는 애잔함 때문에
더더욱
진실한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님의 사랑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내 마음에 고운 그리움되어
나를 사랑으로 이끌어주는 그대와의
따스한 차 한잔이 그리워집니다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고운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진한 커피향기 가득한 찻집에 앉아
그리움으로 가득한 내 가슴을
하나도 남김없이 열어보이고 싶어집니다
얼마나 보고파 했는지
얼마나 그리움되어 다가왔는지
또한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아름다운 언어구사가 아닐지라도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얼굴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마음되어
그대와 온종일 마주앉아 있고 싶어집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그런 그대와 분위기있는 카페에서
그저 마주 바라만봐도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마음
세월이 흐르고
강물이 흐르고
산이 변하여도
내 가슴속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
사계절 푸른 소나무 같은 마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숲속의 나무가 자라듯
들녘의 곡식이자라나듯
내 사랑하는 마음은
날마다 당신을 향해 커져갑니다.
당신은 하늘과 약속한
나의운명입니다
오늘이 가면 내일 지는 꽃이아닌
내 마음속 깊이깊이 뿌리내린
사랑입니다.
당신을 잃어버린다면
내 목숨을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저 푸른 하늘과 같은
마음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항상 똑같은 마음
당신은 변함없는
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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