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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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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pcw4862)

  • 50
    ꧁🎏⭕┣✨추🎭꧂ (@pcw4862)
    2021-11-06 16:24


    사랑이 지친다는건...






    차라리 엉엉 소리내 울어버리고도 싶었지만

    그러기엔 내가 너무 커버렸더라.



    사람들 시선 의식하느라

    내 감정 속이기에 급급한 어른이 되어버렸더라

















    웃기지마 제발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니가 변한거야 사람이 변하는거야

    원래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거든
















    죽을만큼 사랑했기에 이토록 죽을만큼 아픈거겠지
    내 모든걸 다줘도 아깝지 않았어

    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줘 너란 사람은
    죽는 날까지 내게 후회로 남았어.

















    사랑이 지친다는 건 ..



    그만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란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사랑을 하면 할수록 ..



    그 사랑의 깊이만큼 욕심이 커져가
    어느 순간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욕심이


    당신의 사랑을 의심하고, 원망하고,

    결국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는것을..


    그렇게 내 사랑에 내가 지쳐갑니다

















    어떤 노래를 들으면 생각 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그 노래가 흘러나올땐 기분이 묘해진다



    꼭, 그노래가 그 사람과의 추억을 말해주는 것 처럼
















    잘지내요 ..당신이 아닌 다른사람을 사랑할만큼
    행복해요 ..당신과 사랑했을때보다 훨씬 많이
    그런데 여전히 그립긴해요 당신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행복했던 기억이 한 조각쯤 남아서

    니가 나를 그리워 해준다면 그 마저도 행복할 것 같아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24


    식어버린 커피처럼



    식어버린 커피처럼

    *윤향 이신옥*


    싸늘하게 식어버린 커피처럼
    씁쓸한 향기만 가득 넘쳐납니다

    투명한 햇살이 구름을 가르고
    얼굴을 내밀며 미소를 지어도

    그대의 마음은 쓰디쓴 커피처럼
    변해 버렸나 봐요

    설탕을 부어도 한번 식은 커피는
    다시 따뜻해 지지 않네요

    마음의 온도계로 손길 속에 가득 고인
    체온으로 커피잔을 두 손으로 감싸듯이

    외롭지만 고독하지 않게
    그대의 마음을 감싸주고 싶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23


    그댈 위해 부르는 노래



    그댈 위해 부르는 노래

    그댈 위해서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오선지 속에
    사랑 가득 실어 부르는 노래
    내 온몸이 뜨거울 정도로
    불러보는 사랑 노래

    리듬을 타면서
    두 눈을 지긋이 감고
    사랑배 노를 젖듯이
    출렁 출렁 물결따라 흔들 거리며
    그대를 위해 부르는 노래

    가슴속 출렁이는
    외로운 바닷길 홀로 가는 흰 돗단배 처럼
    홀로 노래하는 나의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

    -海雲 유순옥-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22


    아파도 사랑입니다...



    그냥 왔습니다
    오다 보니
    그대가 사는
    이곳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오지 말아야 했음에도
    와서는 안 되는 곳인줄 알면서도
    한 걸음 두 걸음 걷다 보니
    이곳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었지만
    당신께 전화를 걸고 싶었지만
    우리는 헤어졌기에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헤어진지 오래지만
    사랑했던 기억의 저편에서
    늘 서성이는 그대

    이럴줄 알았으면
    이렇게 잊기 힘든 줄 알았다면
    헤어지지 말걸 그랬습니다
    차라리 헤어지지 말걸 그랬습니다

    너무 아픈 우리 이별 ...김정한





    당신만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내모든걸 다주어도
    부족하기만 한데 당신곁에선
    아무것도 줄수도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바보같은 사랑에
    오늘도 서러움이 복받쳐 오릅니다.

    멀리있는 사랑이
    아름답다 했던가요
    그리움으로 가슴깊이 새겨진
    당신의 이름 석자
    이제는 영원히 지울수 없는
    이름이 되어 버렸습니다.

    당신과 내가 너무 늦게 만나
    같이 할수 없는 운명을
    그운명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하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당신만 바라보는 바보같은
    나의 눈빛에 너무 아파하지 말아요
    나는 정말 괜잖습니다.

    이렇게 그리워 할수있음에
    이렇게 마음 이라도 전해줄 수 있음에
    이렇게 또한 당신의 마음 이라도
    느낄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22


    이별후에



    이별후에 / 誾 彬 장인하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고
    생각나지 않는거던가요
    아프지 않으려 한다고
    아파오지 않는 가슴이던가요

    잊으려 한다고
    잊어지는 것이던가요
    그리워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그리워지지 않는 것이던가요

    마음이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건네고
    가슴이 먼저 다가가서 따스함을 건네고
    내 심장이 먼저 알아버려
    미친듯이 뛰고만 있던 사랑인데

    놓으려 한다고 놓아지는 것이던가요
    버리려 한다고 버려지는 것이던가요
    아무리 애를 쓰고 기를 쓰도 마음이
    허락지 않아 내 안에 가두어버린 것을

    이별의 슬픔도 이별의 아픔도
    시간이 지나가면 아주 조금씩
    그렇게 사라져 가는 희미한
    기억속의 그림자처럼 변해 가겠지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21


    눈물 되어 흐르고 싶다



    눈물 되어 흐르고 싶다


    흘러가는 저 강물을 보고 있으면
    강가의 들풀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푸른 하늘에 가끔
    흘러가는 구름 따라
    정처 없이 떠나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던 어딜 가던
    항상 함께 가는 그림자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당신의 가슴 속에 내가 있길 바라지만
    당신은 돌아서서 먼 곳만 바라보기에
    당신의 눈에 눈물 되어 흐르고
    마른 가슴 젓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崔映福-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21


    딱 사랑한 만큼만 아픈거라면



    딱 사랑한 만큼만 아픈거라면
    / 誾 彬 장인하
    딱 사랑한 만큼만
    아픈거라면 참 좋겠어요
    더도 덜도 말고
    딱 그만큼만 아플테니까요

    딱 그만큼만
    아프고 나면
    다시는 아파지지 않을
    마음이면 참 좋겠어요

    세월이 흐르고 흘러
    지나온 시간 돌아보며
    추억한다 해도
    아파오지 않을 마음이 될테니까요

    딱 사랑한 만큼만 아픈거라면
    이토록 오래 마음속에 남아
    있지 않을텐데 이별은 딱
    사랑한 만큼만 아프지 않는건가 봐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20


    내 두눈에 흐르는 눈물인것을



    내 두눈에 흐르는 눈물인것을

    誾 彬 장인하


    눈부시게 밝은 햇살처럼 마냥
    아름다울 줄 알았던 우리 사랑이
    비내리는 날에 이별의 아픔이 되어
    빗물로 촉촉이 내 가슴에 젖어 들고


    너를 사랑함으로 설레었던
    마음마져도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아리고 아린 시퍼런 멍울로
    삶의 기로에 선채 서성이고만 있는데


    너를 내 마음에 가득담은 나는
    하지 말아야 될 사랑을 한 댓가로
    내가 얻은건 이세상을 다 적시고도
    남을 내 두눈에 흐르는 눈물인것을...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20


    날마다 보내는 그리움




    날마다 보내는 그리움


    아침나절에
    차 한잔 마시면서
    더 그리움이 느껴질 때에는
    제 마음이 다녀갔거니 여기소서

    오늘처럼
    내일도, 모래도,
    그 다음날도
    늘 그대에게
    그리움을 보낼테니까.


    -윤보영-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6 16:19


    소주한잔...



    술이 한잔 들어간다..아리송 하다..

    술이 두잔 들어간다..기분이 꾸리꾸리..

    술이 세잔 들어간다..누군가 보고싶어진다..

    술이 네잔 들어간다..그사람이 너란걸 느낀다..

    술이 다섯잔 들어간다..너무 보고싶어진다..

    술이 여섯잔 들어간다..전화기를 바라본다..

    술이 일곱잔 들어간다..전화기 버튼을 누른다..

    신호음..너의 목소리.. 그냥 끊어버린다..

    술이 여덟잔 들어간다..무엇때문인지 눈에서 촉촉한 것들이

    이유없이 떨어진다..

    그리움인지..? 추억인지?..사랑인지?미움인지..?아픔인지..?

    술이 아홉잔 들어간다..잊자고..지워버리자고..

    스스로에게 다짐..또 다짐을..한다..

    술이 열잔 들어간다..사랑해...라고 말하고 싶다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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