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しㅓしㅐフㅏ ススㅣフㅓててㅏ˚ **★┃사┃**★**┃랑┃**★**┃해┃★** …────ε♡з─˚Łοvё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pcw4862)
- 186 팔로워
- 1,016 팔로잉
- 🎏🍀🍧🌸톡톡올댓뮤직🌸🍧🍀🎭
-
50
🎏꧁⭕┣추꧂🎭 (@pcw4862)2021-11-02 17:00
보고 싶은데
보고 싶은데 / 誾彬 장인하
내 마음 깊은곳
당신의 사랑을 숨기고
따스한 당신의 숨결이 생각나
가만히 눈감아 본다
당신은 내곁에 없는데,,,
당신의 눈빛도 사라진지 오랜데,,,
숨겨왔던 당신의 사랑
다시 끄집어 내면 내 사랑으로 돌아올까
당신 보고 싶은데
정말이지 너무도 보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하는지
당신있는 곳을 몰라
방황만 해야 하는
정처없이 헤메는 이 발걸음,,,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2 16:59
마음만으론
마음만으론 / 誾彬 장인하
당신향한 마음만으론
살아지지가 않는 건가봐
멍든 마음이 멍울져서
이제는 참고 있을수가 없어
나는 지쳐 가는데
당신을 볼수 있어야
내가 살아갈수 있을것 같은데
자꾸만 죽은 사람처럼 살아가게돼
살아 있음이
지옥인것 같은 날들의 연속에서
당신 잔영이라도 보고 싶어
자꾸만 가슴에선 허기가 지네
차라리 당신 마음과
내 마음이 바뀌어 진다면
마음만으로 그렇게 될수만 있다면
그래 버리고 싶어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2 16:59
사랑을 보내는 바보
사랑을 보내는 바보 / 사랑빛 김 경빈
사랑은 나를 살게하는 빛이다.
사랑하면서 넌 자신있게 나를 보낸다.
속으론 그 마음 이해해주기를 바라면서
속으로는 그 마음 알아 차려주길 바라면서
넌 그럴수 밖에 없음을 얘기한다.
사랑은 그렇게 서로를 살게하는 빛이라고..
사랑의 무게가 느껴진다.
사랑의 깊이가 보이면서
하지만 난 붙잡지 못한다.
너가 떠나 가려 하면 이유없이 조건없이 그냥 놓아준다.
난 결코 사랑을 구걸하지않는다.
아무리 너 사랑이 필요해도 아무리 너 사랑이 좋아도
가는마음 잡지 못하고 오는 마음 밀어내지 못한다.
그냥 흐름따라 흘러간다.
보내기도 하면서 받아 들이기도 하면서
내가 할수있는 일은 순리대로 순응한다는 난 때로 바보스럽다.
잡아야하는 사랑이지만
너 아니면 안된다고 붙잡고 싶은 사랑이지만
가는 너를 유혹하지는 못한다.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2 16:58
지금껏 내가 살아 온길
지금껏 내가 살아 온길(8-424)
시/류영동
진실한 인간사랑이라고
오직 손을 놓지 않고서
한 곳만 보면서 달려 온길.
하나의 사랑으로
내 꿈을 만들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노래로
죽을 만큼 참고서 달려온길.
그래도 허무하고 아직도
믿음조차 없는 안타까운 것뿐
오직 하나로 사랑만 한 죄
무엇이 내 사랑 믿음인지
왜 의심이요 투기와 질투뿐인지
날마다 아픔만 가슴에서
인간 사랑이라며
이별과 배신으로 채워 놓는지
주님 고난을 생각하며
주님의 사랑은 진정 무엇인지.
왜 그는 신이면서
가장 낮은 자리 마구간에서
인간의 몸을 태어나서
언제나 낮은 곳에서
우리죄를 대신하신 삶인지
오직 하나 인간 영혼 구원뿐
죄로 사망한 우리에게
하늘로 가는 길을 개척하시려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택하셨는지.
내 죄를 대신 하신
그분을 아직도 너와 내가
영접못하며 알지 못하는가.
어느 성경 율법보다
십자가에서 대신 죄로 죽은
부활로 하나님의 역사 이룬
가장 위대한 사명의 역사
왜 그것마저 오늘도
너와 내가 부인 하려 하는가.
지금껏 내가 살아온 길
오늘 모두 참회하며 회개로
내일은 주님만을 붙잡고
내 남은 삶의 길로 가리라.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2 16:57
마음으로만 사랑하는 슬픈 사랑
마음으로만 사랑하는 슬픈 사랑
* 윤 향 * 이신옥
하늘 끝 맞닿은 그곳에
무지개가 솟아오르면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의 영혼이 날갯짓한다
마음과 마음이 서로 만나
영혼의 불꽃이 되어
열정적인 사랑의 불새가 되어도
만날 수 없기에 고독한 사랑
이젠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시간 속에 살기 때문에
꽃잎처럼 향긋한 미소만 보낼게요
부드러운 당신의 모습
신비한 환상처럼 그려봅니다
세월이 흘러 희미하게
떨리는 붉은 심장이
엷은 핑크빛으로 변한다 해도
마음으로만 사랑하는
슬픈 비운의 주인공이 되어도
이 내 몸에 고이 접어 영원히 간직할게요
언젠가 내 마음속에서 떠난다 해도
사랑했던 날들은 퇴색되지 않게
진공포장 해 놓을 거예요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2 16:57
사랑인줄 압니다.
사랑인줄 압니다 / 김 경빈
사랑인줄 압니다.
아무리 뿌리치려 해도
아무리 멀리 밀어내려 해도
자꾸 끌어 당기는 힘을
밀어 내려함이 얼마나 더 힘든지
사랑인줄 압니다.
어떻게 때어 내려하십니까
이미 보이는데
마음의 눈으로는 볼수있습니다.
그대 온갖 힘을 쓰고 있음이
아무리 그래도 압니다.
어떤 사랑인줄
그냥 모른체 지켜봅니다.
그 마음의 깊이만 봅니다.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는지
그 아픔 모른체 등돌리며
돌아서는 마음도 아시려는지..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2 16:56
사랑의 배려
사랑의 배려 / 글. 김 경빈
사랑 맞나요.
가볍게 날리우는 사랑 같아서
흔들지 마세요.
평온을 찾아 가는마음에
혼란을 주지 마세요.
굳게 믿어가는 마음입니다.
처음부터 믿음으로 마음을 주었는데
아직 의심스러운가요.
주신 사랑이 커서 ..
오는 사랑이 작아서..
날마다 아쉬운가요.
날마다 혼탁한가요.
사랑의 열쇠로 열지 못하셨나요.
사랑의 비밀 자꾸만 베일속에 감추어 답답한가요.
불어오는 바람에 지탱하기 힘든가요.
내리는 비에 깨끗히 씻기지 못한가요.
사랑을 어렵게 만들고 있나요.
사랑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나요.
감당할수 없는 사랑에 피하고 싶은가요.
다시 시작하고 싶은 첫사랑 같은 사랑이 아파요.
부끄러운 마음에 사랑 아니라고 떠나가고 싶은가요.
믿음을 주신다고
지켜 주겠다고
평생 한마음으로
그 마음이 자꾸 흔들리나요.
그런마음으로 사랑을 얘기 하지 말아요.
부끄러우니깐
자꾸 자꾸 슬퍼요.
가꾸 자꾸 아파요.
아픈마음 슬픈마음 주지마세요.
그냥 해 맑은 웃음으로 다 덮어주세요.
그게 사랑의 배려예요.
Erste Liebe Meines Lebens (내 인생의 첫 사랑) / Monika Martin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2 16:55
→ 나 정말 바보인가봐...
해가 뜨면 ..
당연히 꽃이 피는 줄 알았고
비가 오면..
당연히 비를 피해야만 하는 줄 알았어
그런데 아니야
해가 떠도
보이지 않는 그늘진 곳도 있었고
비가 와도
그 비를 필요로 하는 생명이 있는 줄 몰랐어
나 참 바보인가봐
내가 손 내밀면
너도 같이 손 내밀어줄 줄 알았고
내가 다가서면
너도 한걸음 다가올 줄 알았고
내가 사랑이라고 부르면
너도 사랑이라도 답할 줄 알았어
그런데 아니야
내가 손 내밀어도
너의 아픔을 잡을 수 없었고
내가 다가서도
너는 쉽게 올 수없는 곳에 있었고
내가 사랑이라고 불러도
너는 그리움이라고 대답할 줄 몰랐어
나 정말 바보인가봐
너의 기억속에서
내가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줄 알았고
그 기억만으로도
네가 날 사랑한다고 믿었고
그래서..
말없이 기다리리기만 하면
네가 다시 올 줄 알았어
그런데 지금은 볼 수 없는 네가 되었으니...댓글 3
-
50
🎏꧁⭕┣추꧂🎭 (@pcw4862)2021-11-02 16:55
사랑하면 할수록
사랑하면 할수록 /윤 향 /이신옥
잠재된 시간 속에
꿈틀거리는 심장의 파열음
아스라이 사라죠 가는
사랑의 속삭임
내 귓가에 맴돌고
자꾸만 그리움에
도난당하는 내 마음
사랑하면 할수록
내 맘속에 깊이 각인시키는
사랑의 메시지
숨이 멈출 듯 날아오는
행복의 메아리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2 16:54
가슴에 묻은 사랑...
^^
너를 만나 사랑했고
너를 만나 행복했지만
이젠 너를 내 가슴에 묻을래
그러다 정말 힘들고 아프면
마음으로 우는 거야
이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사랑하는 연인으로 만나는거야
서로의 마음속에
뿌리 내리는 나무처럼
오래 오래 사랑하는 거야
그 무엇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그 누구 때문에 쓰러지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씩씩하고 강하게
늘 그자리에서 오래 오래 사랑하는 거야
이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우리 사랑하는 연인으로 만나는 거야
비록 지금은 헤어지지만
이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너와 나 사랑하는 연인으로 만나는 거야...
이젠 너를 내 가슴에 묻을래... 김정한
^^
비가 내려요...
파릇하게 올라오는 새싹 위에도
이쁘게 망울진 꽃잎 위에도
앙상한 나뭇가지 새순 위에도
생명같은 단비가
온세상을 촉촉하게 적셔 줍니다.
비가 내려요...
볼수없는 그대 그리움이 되어
내작은 가슴을 적셔 내립니다
미치도록 사랑해도 더이상
다가설 수 없는 그대 때문에
잊으려고 할수록 더깊이
내가슴을 파고드는 그대 때문에
내리는 빗방울을 핑계로
어느세 내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