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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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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pcw4862)

  • 50
    ꧁🎏⭕┣✨추🎭꧂ (@pcw4862)
    2021-11-04 16:12


    내겐 하나 뿐이었던 사랑



    내겐 하나 뿐이었던 사랑 / 誾 彬 장인하

    네가 꺽어서 내게 건네준
    노오란 들국화 한송이의 향기에 취해서
    너의 마음을 덥썩 받아버린
    바보같은 내가 너무도 미운 지금

    내 욕심에 눈이 멀고 부질없는 욕망에 가리워져
    내 마음이 가는 곳으로 움직여버린
    참으로 미련한 내사랑의 끝은 서러움으로 치장하여
    초라한 나를 오욕의 더미에서 살게 한다

    아픈사랑이 될거란걸 알면서도 시작한 못난 사랑이기에
    허우적 거림에 빠져 보낸 지난 시간들이
    한없이 서러움으로 물들어만 가고
    마음은 견딜수 없는 아픔으로 지금까지도 나를 에워싼다

    지금까지 짧은 생을 살아 오면서
    내겐 하나 뿐이었던 사랑을 선택한 댓가로
    내 삶을 송두리채 흔들어 놓은 당신이 내 곁에 없어서
    나는 흔들리고 있는데 사랑 내겐 서글픈 서러움의 눈물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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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추🎭꧂ (@pcw4862)
    2021-11-04 16:12


    한잔의 그리움...


    바보처럼 눈물이 많았던 그대
    아이처럼 잘 울었던 그대
    언제나 슬픔에 젖어있던 그대 때문에
    나도 바보가 되었고
    아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대는
    미소짓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나를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어젯밤 그대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풀잎 위에
    꽃잎 위에
    수많은 이슬방울이 맺혔습니다
    그대가 밤새 울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눈물만큼이나 슬픈 그리움을 이겨내고
    샛별만큼이나 쓸쓸한 외로움을 참아왔는데
    그댈 향한 나의 마음이
    또다시 바보가 되려는지 날개 짓을 합니다

    바람에 실려오는 그대 향기와
    빗속에 묻어오는 그대 눈물과
    별 빛에 반짝이는 그대 미소를
    내 품에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숨결만큼이나 소중한 그대
    날 위해 바보가 될 거라면
    나는
    그대 눈가에 빛나는 눈물이고 싶습니다
    영원토록 ...

    그대 눈가에 빛나는 눈물이고 싶습니다 ... 박명원




    술 한잔 마셨습니다...
    수많은 시간속에 아스라히
    멀어져 가는 기억들은
    희미 해지고 어떤 기억은 필름이
    끊기듯 없어진 기억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기억도 그때는
    시간이 흐르면 희미 해지고
    바쁘게 살다보면 잊혀질거라고
    내가슴을 위로 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바보같은 내가슴은
    당신의 기억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보내고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마셔야
    잠이 들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순간은 바보같지만
    한사람만 기억하는 내가슴
    그역시 사랑 이라고 위로하며
    또 한잔의 술을 마십니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취기가 올라 당신의 기억은
    더욱더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예전에는 당신을 잊기위해 마셨지만
    이제는 당신의 모든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술을 마십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4 16:11


    아니었나봅니다..



    아니었나 봅니다..

    무심코 눌러버린 당신의 전화번호,,,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당신과의 추억을 태우며..
    당신과의 끈을 자르며..

    이젠 꺼내보려고 해도..꺼내 볼수 없게돼버렸다고....
    이젠 돌아갈려고 해도 돌아가 버릴수 없게 돼버렸다고..

    그러니 당신을 잊을수 있을거라고
    모두 다 헛된 수고였나봅니다..

    모두 다 거짓말이었나 봅니다..
    내입술은 잊었다고 말하지만..
    내 가슴은 잊었다 믿어달라하지만..

    지금도...
    내 손은 당신을 향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4 16:10


    당신으로 인해


    당신으로 인해 / 誾 彬 장인하


    불면의 밤을 아무리
    지새우고 지새워도
    너를 향한 그리움만은
    쉽게 잠재우지 못하고

    어둠속에서 길을 찾지 못해
    두려움으로 떨고 있는
    한마리 길 잃은 짐승이 되어
    울부짓는 나날들로만 쌓여 가고

    이별이 이토록
    큰 고통으로 다가와
    나의 정신줄을
    놓아버리게 만들고

    슬픔에 젖어 슬피우는
    한마리 두견새처럼
    늘 울게 되는
    삶인 줄 미리 알았더라면

    당신을 만나고서도
    내 마음을 모두다
    주어버린 채로는 살게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데

    사랑이 무어라고
    마음을 빼앗겨 버린채
    영혼을 잃어 버린 사람마냥
    빈 껍데기로만 남아

    이렇게 허둥거리며
    살아가게 된 것인지
    내가 너무나도
    사랑한 당신으로 인해

    나는 모든걸 잃어 버리고
    내 삶마져도 잃어 버리고
    내가 선택한 사랑도 잃어 버리고
    행복이라 생각했던 마음마져도 잃어버렸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4 16:10


    당신 때문에 아파요



    당신 때문에 아파요

    당신 앞에서 울고
    당신 앞에서 넘어지고
    우연처럼 자주 부딪치고

    그래도 당신의 눈엔
    나라는 존재 보이지 않나봐요
    내 사랑이 보이지 않나봐요

    당신께로만 향하는 마음
    표현해 보려고 일부러 더
    당신 주변에 서성였는데
    당신눈에 만 안 보이나봐요

    아파요! 사랑 그게 뭔데,
    당신이 뭔데, 내가 이렇게
    초라해지고 비참해져야 하나요

    내게 아무런 관심조차
    따스한 눈길조차 주지 않는
    당신을 사랑함이 가슴 아파요!
    당신 때문에 내가 아파요

    -빛고운 김인숙-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4 16:09


    눈물이 펑펑 쏟아진다



    눈물이 펑펑 쏟아진다
    류 경 희


    커피잔을 바라보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펑펑 쏟아진다
    눈물 한 방울
    커피잔 속으로 떨어져
    동그라미 만든다

    순간 빠져드는 진한
    울림의 그리움이
    나를 미치게 한다
    지금 이 순간
    이 진한 커피향기와
    내 그리움의 향기까지
    고독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렇게
    한잔의 커피는
    사랑을 담고 고독을 담으며
    詩를 쓰는 외로운 나약한 가슴을
    따뜻하게 진정 시켜준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4 16:09


    미안해...



    너에게 조금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너를 조금 더 위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니 생각 조금 더 못해줘서 미안하고..

    니 마음 조금 더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너를 아프게 해서 미안하고..

    너를 힘들게 만들어서 미안하고..

    너를 외롭게 슬프게 만들어서 미안하고..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너의 자랑스러운 연인이 못되어 줘서 미안하고..

    너에게 많은 것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를 사랑해서 많이 미안해...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4 16:08


    기다려주오



    기다려주오

    갈라진 육신
    남아 있는 속살
    조금은
    찌그러진 모습이나
    그리움으로 가득하다

    기억은 잠들다
    잊혀지기도 하지만
    당신 이름
    붙인 가슴
    변한건 아무것도 없어

    봄 소식 따라 돗는
    새순처럼
    스물스물 사랑이 움터
    누구를
    닮으려 하지 않고
    마음 가는대로 그리워하며

    조금
    더디 가는듯 하지만
    당신을 데리러 가오니
    그대여 기다려주오.

    -청송 김 태경-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4 16:07


    내겐 꿈인것 같은 현실이



    내겐 꿈인것 같은 현실이 / 誾 彬 장인하


    아주 짧은 시간 이었지만
    꿈속인것 같이 당신을 만났고
    당신을 만나 사랑을 하고
    당신을 내 가슴에 안았습니다

    아무런 기별도 없이
    당신과 헤어지고
    당신과의 이별을 하고 그리움에
    목이 메어 눈물만 흘리고 살았습니다

    너무도 짧은 순간에 일어난
    내게는 모두가 꿈인것만 같은
    피할수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토록 아팠던가 봅니다

    당신 내곁에 없으니
    이별한건 맞는데
    당신 볼수 없으니
    당신과 헤어진건 맞는데

    당신 보고 싶어하고
    그리워 하는 이 맘은
    정녕 어떻게 해야만 하고
    또 어디에다 두어야 합니까

    어두운 밤이 되면 어김없이
    내게 찾아오는 저 달빛의 그림자에
    내 마음을 숨겨두면 당신 사랑하는
    내 마음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까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04 16:07


    이별 할수록 어렵다


    이별 할수록 어렵다

    * 윤 향 * 이신옥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하고
    사랑을 하다가 헤어지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은
    검은 그림자놀이처럼 따라다니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의 아픔인 것을
    이별 할수록 어렵다
    눈에서 멀어지면 모든 것이
    무뎌질 줄 알았는데

    마음은 쉽게 인정을 하지 않고
    멀어진 그대를 기억하려 애를 쓴다
    이별 세상에 별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아픔은 통곡의 강을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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